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골드바부터 2억6천만원 오디오까지…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종합) 2026-01-13 09:00:51
금 제품은 전통 민화를 재해석한 일월오봉도, 호작도 등 0.1∼0.2g으로 가격 부담을 낮춘 순금 코인을 비롯해 0.5∼3.75g 순금바를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골드바 5종에 더해 지난해 뮷즈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신라 금관시리즈 2종(금관브로치, 금관이어링)을 판매한다. 또 세계 3대 와인 중 하나로...
1500년 관통한 이건희 컬렉션…K컬처의 뿌리, 워싱턴 홀리다 2026-01-08 17:30:51
그림 여깄네"…일월오봉도 실물 영접에 탄성 쏟아져 워싱턴 홀린 한국의 보물…이건희 컬렉션 'N차 관람' 열풍“삼성의 다른 컬렉션도 궁금해졌어요. 삼성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이 따로 있죠? 서울에 있나요?” 이번이 세 번째 관람이라는 40대 여성 앨런은 관람 소감을 물어보자 오히려 질문을 쏟아냈다. 어원학자인...
소진공, 우수 프랜차이즈 '명예의 전당'에 고돼지 등 9곳 선정 2025-12-17 09:05:52
올해 우수 프랜차이즈로는 17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또 이 중 3년 이상 우수 프랜차이즈로 지정된 ▲ 고돼지 ▲ 땅스부대찌개 ▲ 바른치킨 ▲ 수유리우동집 ▲ 아이세이버 ▲ 오복오봉집 ▲ 참이맛감자탕 ▲ 택이네조개전골 ▲ 한마음정육식당 등 9곳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착공 20년 만에 개관한 '이집트의 자랑'…김혜경 여사 첫 방문 2025-11-21 05:16:39
목걸이, 백자 달항아리 키링, 달항아리 도어차임, 일월오봉도 가방, 일월오봉도 부채, 갓 키링, 흑립 갓끈 볼펜, 갓 브로치, 까치 호랑이 뱃지, 국화 매듭팔찌 등이다. 이 가운데 흑립 갓끈 볼펜과 갓 브로치, 국화 매듭팔찌 등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 등장했던 굿즈들이기도 하다. 김 여사는 이집트 측...
알파랩, ‘K-푸드 액셀러레이팅 in 도쿄’ 성료 2025-11-13 10:11:55
등 일본 주요 외식 업체를 비롯, 일본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오봉집’, ‘비비고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생생한 일본 외식 시장 현장을 경험했다. 또한 일본의 대형 유통사인 이온몰(AEON Mall)을 방문해 일본 외식 부동산 시장의 구조와 입점 전략을 파악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H.I.S가 제공하는...
[경주APEC] K푸드존·기념품 마련…편의점업계 손님맞이 '분주' 2025-10-29 10:14:25
점포에는 석가탑·석굴암 모양의 책갈피와 일월오봉도 디자인 에코백, 단청 모양 키링 등을 선보였다. 롯데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APEC 공식 협찬사인 부창제과와 함께 호두정과와 단팥호두호빵 등 K디저트를 선보여왔다. 또 케데헌 인기에 따라 협업 상품 진열을 늘렸고, 야외 행사에 대비해 방한용품 재고를 확보했...
'최악 가뭄' 벗어나니 이젠 홍수 걱정…강원 영동에 최대 120㎜ 장대비 온다 2025-10-12 17:58:41
오봉저수지 인근 하천은 벌써 수위가 높아진 상태다. 오봉저수지에서 방류된 물이 흘러드는 남대천의 오봉교 수위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3.05m로 홍수 ‘관심’ 단계인 2.8m를 웃돌았다. 홍수 위험 단계는 기상·수문 상황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나뉜다. 기상청 관계자는 “월요일인 13일 오전부터 ...
"가뭄 끝"…강릉 오봉저수지 90% 찼다 2025-10-08 17:41:27
8일 오전 10시 기준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89.8%로, 전날(86.0%)보다 3.8%포인트 올랐다. 한 달 전인 9월 12일 11.5%까지 추락한 것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오봉저수지는 강릉시민의 생활·공업용수의 약 87%를 담당하는 핵심 수원으로 꼽힌다. 지난 6일 이후 강릉 성산이 110㎜의 강수량을 기록했고 도마(101.5㎜)...
“가뭄 끝났다”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90%…평년 웃돌아 2025-10-08 10:07:09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89.8%로, 전날 집계치인 86.0% 보다 3.8%포인트 올랐다. 불과 한 달 전인 9월 12일 11.5%까지 추락했던 때와 극명한 대비를 보인다. 오봉저수지는 강릉시민들의 생활·공업용수의 약 87%를 담당하는 핵심 수원이다. 지역 저수지 수위도 일제히 회복했다. 강릉 14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93.6%로...
"기껏 줬더니"…기부받은 생수 '되팔이' 2025-10-02 07:00:06
다량 나눠줬다. 그러나 지난달 19일 강릉지역 상수원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상승하고 재난사태가 해제되자 기부받은 생수를 내다 파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고 판매 가격은 2ℓ 6개짜리 1묶음 3천600원, 2ℓ 6개짜리 1묶음 2천∼2천500원 등 제조업체와 수량에 따라 다르게 올라왔다. 일부는 "지원받은 물이 아니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