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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잠겨도 전력 유지…비젼테크 '제로쇼크' CES 혁신상 2026-01-02 09:47:16
목표다. 이호석 비젼테크 대표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서 드러난 것처럼 전기가 끊기는 순간 최적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전력 공급을 유지하면서도 감전 위험을 제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그날 국가는 없었다…이제 국가가 책임" 2025-10-29 11:08:39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참사 유가족과 국민께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3주기 기억식에서 영상 추모사를 통해 "3년 전, 서울 한복판 이태원 골목에서 159명의 소중한 생명이 너무나 허망하게 우리 곁을 떠났다"며 이처럼...
'14명 사망' 오송참사 유족·생존자, 국가·지자체에 손배소 2025-10-28 08:47:16
14명이 숨진 오송지하차도 참사의 희생자 유족과 생존자들이 국가 등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 2년 만이다. 오송참사 유족과 생존자 등 29명은 지난주 참사 관계 기관들을 상대로 사고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을 청주지법에 냈다. 대상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국가, 충북도, 청주시,...
"李 대통령도 화재 때 먹방"…김태흠 답변에 고성 오간 국감 2025-10-27 15:47:59
그런 논리라면 오송 참사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총리가 대응한다'며 현장을 찾지 않은 것과 다를 게 무엇이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 지사는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이천 화재 당시 먹방을 찍은 건 뭐냐"고 반박했다. 두 사람의 고성이 이어지자 신정훈 위원장(전남 나주·화순)이 중재에 나섰다....
국회,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등 비쟁점법안 70여건 처리 2025-10-26 20:52:40
국회도서관법 일부개정안과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3건에 대해선 의원총회를 거쳐 당론으로 반대 표결했다. 최수진 원내 수석대변인은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기록원법의 경우 제정법인데, 이미 국가기록원이 있는데도 중복으로 만들어 인원수를 늘리고 국가 예산이 더 추가된다....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국회, 민생법안 76건 처리 2025-10-26 18:25:28
한 지방재정법,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조 결과보고서 채택 등 여야 미합의 안건도 올라왔다. 국민의힘은 반대표를 던졌으나 민주당 주도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를 통해 충분히 항의했다며 본회의에서 반대 토론을 하거나 민주당에 항의하진 않았다. 이날 본회의에서...
올해도 국감 불려가는 CEO…건설·통신사까지 전방위 소환 2025-09-25 17:46:39
택시 영업 독과점,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를 사유로 증인이 됐다. 국토위는 또 충북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부실시공 책임을 따지겠다며 박세창 금호건설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기업인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다음...
내달 국감에 건설사 사주·대표들 대거 증인 출석 예정 2025-09-25 14:42:57
과거 중대재해로 영업정지를 받고 현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나머지 건설사도 올해 중대재해 사고를 냈다. 아울러 금호건설 박세창 부회장은 다음 달 29일 건설 안전 사고와 오송지하차도 참사 부실시공 등의 사유로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국회는 여야 협의를 거쳐 최종 명단을 조만간 확정한다. redflag@yna.co.kr...
[속보]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계획서 본회의 의결 2025-08-27 15:37:16
[속보]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계획서 본회의 의결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오송참사 현장 감리단장, 청주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7-31 18:14:21
충북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직접적 원인이 된 미호강 임시제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이 숨졌다. 31일 교정당국에 따르면 감리단장 A씨(67)가 지난 22일 청주교도소에서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 의해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발견됐다.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