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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연은총재 "중앙은행 수사, 짐바브웨서나 벌어질 일" 2026-01-16 01:39:12
=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오스탄 굴스비 총재는 15일(현지시간) 중앙은행을 겨냥한 범죄혐의 수사는 짐바브웨같은 나라에서나 벌어질 일이라고 비판하며 중앙은행 독립성 침해가 이어질 경우 인플레이션이 다시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굴스비 총재는 이날 미 CNBC 방송 인터뷰에서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원·달러환율, 美 재무 구두개입 이후 야간거래서 내림세 보여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6-01-15 06:53:30
총재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를 비판하며 “통화정책에 개입해 금리를 낮추려는 압박이 있지만 미국 경제가 견조하고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1월에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 1월 금리 동결 확률은 여전히 9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美 특사, 이란 前왕세자 회동…47년 만에 주목받는 팔레비 2026-01-14 17:18:58
액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가 지난 주말 팔레비 전 왕세자와 만나 이란 반정부 시위 사태를 논의했다고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장남인 팔레비는 1979년 이슬람 혁명으로 왕정이 붕괴되자 미국에 망명했다. 그는 자신을 신정체제에 대항해 민주주의를 이끄는 ‘과도기적...
캄볼리브 르노 부문 CEO "부산공장 더 많은 車 배정" 2026-01-14 17:03:33
출시되는 차량들도 부산에서 생산해 내수와 수출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차종과 생산 시점은 추후 밝히겠다”고 했다. 캄볼리브 CEO는 필랑트의 흥행 가능성을 두고 “앞서 선보인 그랑콜레오스 성공으로 새로운 시도를 할 자신감을 얻었다”며 “그랑콜레오스와 같이 해당 차급에서 점유율 15~20%를 확보하며...
르노코리아 사장 "신차 '필랑트'로 韓시장 입지 더욱 강화" [인터뷰] 2026-01-14 14:58:25
콜레오스보다 더 크고 한국은 교통체증이 심해 차량 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긴 점을 착안해 그랑 콜레오스 대비 편안한 라운지와 같은 실내 공간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AI 퍼스널 어시스턴트를 적용해 차량과 탑승자 간에 더 나은 인터렉션이 발생할 수 있도록 했고 르노코리아 엔지니어들의...
르노 CEO "韓, 5개 글로벌 허브 중 핵심…부산 생산모델 다양화" 2026-01-14 12:00:06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랑 콜레오스는 2024년 9월 출시된 이후 지난해 국내에서만 4만877대가 판매되며 르노코리아의 내수 시장 31.3%(전년 대비) 성장을 주도한 인기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캄볼리브 CEO는 "그랑 콜레오스의 성공을 통해 전 세그먼트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볼 자신감을 얻었다"며 "필랑트는 한 단계...
르노 CEO "부산공장, 전 세계 커버할 핵심 기지…생산차종 늘릴 것" 2026-01-14 12:00:03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서 선보인 그랑 콜레오스의 성공을 통해 전 세그먼트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그랑 콜레오스가 해당 차급에서 15~20%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한 것처럼, 필랑트 역시 시장에서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트럼프1년] '관세 폭탄' 美경제 성적표는…인플레 복병 여전 2026-01-14 07:01:06
매체 악시오스는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지난 11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파월 의장 수사가 상황을 "엉망으로" 만들었으며 금융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을 개진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악시오스는 또 베선트 장관은 이번 수사로 인해 파월 의장이 오는 5월 의장 임기가 끝난 뒤 곧바로 연준을 떠나지...
"트럼프 특사, 팔레비와 회동"…美, 이란 정권붕괴 염두뒀나 2026-01-14 04:54:05
한 고위 당국자는 악시오스에 "시위 현장에서 팔레비의 이름을 외치는 것에 트럼프 행정부가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디트로이트의 포드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자신이 거론한 '이란을 향한 도움의 손길'이 어떤 의미냐는 기자들 질문에 "그건 여러분이 직접 알아내야 할 것"이라며 즉답을...
청소년 SNS 사용, 너무 적어도 문제…"나이·성별에 따라 영향 달라" 2026-01-13 18:44:23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벤 싱 박사 연구팀은 초등 4학년~고교 12학년 청소년 10만여명을 3년간 추적한 결과, SNS와 청소년 웰빙 간 연관성이 나이와 성별에 따라 복잡하고 비선형적인 양상을 보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2019부터 2022년까지 호주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0만991명(평균 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