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욕증시, 경기 둔화 우려에 혼조…전국 흐리다 오후 맑아져 [모닝브리핑] 2026-02-11 06:54:24
내륙·산지, 충청권, 경북 서부 내륙, 전라권, 경남 서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1㎜ 안팎,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 1㎝ 안팎으로 예보됐습니다. 낮 기온은 4∼12도로 비교적 포근할 전망입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샌드박스 "작년 매출 14% 증가한 720억…코스닥 상장 도전" 2026-01-28 18:07:57
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샌드박스 관계자는 "탄탄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광고 수익, IP·버추얼·커머스 등 신사업 동력을 기반으로 IPO 시장에 도전한다"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IP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술주 상승에 S&P500 최고치 경신 마감…중부지방 강추위 [모닝브리핑] 2026-01-28 06:59:22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중·남부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北 "어제 대구경 방사포 시험사격"…김정은 "핵 억제력 고도화" 2026-01-28 06:29:05
시험 사격을 참관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오후 3시 50분께 평양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이 약 350km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4일 이후 23일 만이며,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속보] 김정은 "9차 당대회서 핵억제력 강화 위한 다음 구상 천명" 2026-01-28 06:26:35
김정은 "9차 당대회서 핵억제력 강화 위한 다음 구상 천명"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2026-01-21 13:00:01
차 대표는 "지난 2년이 내실을 기하며 성장의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준비된 동력을 바탕으로 실행의 속도를 높여야 할 때"라며 "비즈니스 추진력을 통해 샌드박스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입증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지식재산권(IP) 기업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2026-01-18 22:43:32
했다.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말했다. 임성근은 한식 경력 40년이 넘는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tvN '한식대첩 3' 우승자로 명성을 얻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췄고, 최근 흑백요리사2로 재차 화제가 됐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장미 보며 의지 다진 장동혁 2026-01-18 17:06:29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전 대표의 메시지는 장 대표가 단식 농성에 돌입한 후 처음으로 나온 것이다. 앞서 장 대표는 한 전 대표의 징계 확정을 보류한 상태다. 한 전 대표에게 재심 절차를 보장해 주겠다는 취지에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張 단식 후 첫 입장 낸 한동훈 "송구한 마음"…국힘 내 반응은 2026-01-18 16:06:56
통해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2:51:44
입장이다. 16일 채널A 인터뷰에서도 'A씨가 중국 온라인 마켓에서 본체를 산 뒤 1차 개량했고 내가 카메라를 달아 북한으로 날렸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B씨와 무인기 운용을 공모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