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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회 2마리 5만6000원, 이게 맞냐"…속초 또 '발칵' 2025-08-12 15:58:47
양과 난전 앞 횟집에서의 2만원짜리 오징어회의 양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속초 오징어 난전에서는 최근에도 한 유튜버에게 식사를 재촉하거나 자리 이동을 권유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인 바 있다. 당시 식당 직원은 홀로 오징어 난전을 찾은 여성 유튜버 B씨에게 오징어회가 나온 지 약 10분 뒤 "이 아가씨야,...
"앞으로 바뀌겠습니다"…유튜브 불친절 폭로에 '화들짝' 2025-08-08 19:22:01
오징어 난전을 찾은 여성 유튜버 A씨에게 오징어회가 나온 지 약 10분 뒤 "이 아가씨야, 여기서(안쪽에서) 먹으면 안 되겠니?"라고 말했다. 이어 오징어 통찜이 나온 지 약 2분 뒤에는 가지고 안으로 들어와라, 거기서 먹을 거냐, 빨리 잡숴라. 너무 오래 있다"라고 말하며 논란이 됐다. 이 사건은 앞서 전남 여수를 찾은...
음식 나온 지 2분 만에 "빨리 잡숴"…'속초 난전' 논란에 결국 2025-08-08 13:20:54
식당 직원은 유튜버 A씨에게 오징어회가 나온 지 약 10분 뒤 "이 아가씨야, 여기서(안쪽에서) 먹으면 안 되겠니?"라고 말했다. 이어 오징어 통찜이 나온 지 약 2분 뒤에는 가지고 안으로 들어와라, 거기서 먹을 거냐, 빨리 잡숴라. 너무 오래 있다"라고 말하며 논란이 됐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아가씨 빨리 잡숴"…불친절 후기에 지자체 '끙끙' 2025-08-07 11:23:26
A씨는 바다가 보이는 가게 바깥 자리에 홀로 앉아 오징어회와 오징어 통찜, 술 한 병을 주문했다. 오징어회가 나온 지 약 10분 뒤 종업원은 A씨에게 "이 아가씨야, 여기서(안쪽에서) 먹으면 안 되겠니?"라고 말을 건넨 뒤 사라졌다. 당시 매장에는 빈자리가 많아 A씨는 당황했다. 이어 오징어 통찜이 서빙된 지 2분가량...
음식 나온 지 2분 만에 "빨리 먹어라"…속초 식당 불친절 논란 2025-08-07 10:53:29
식당에서 오징어회와 통찜 등을 주문했다. 오징어회가 나온 지 9분쯤 지났을 무렵 식당 직원은 A씨에게 "이 아가씨야, 여기에서 먹으면 안 되겠니?"라고 했다. A씨는 "저 들어올 때 가게에 한 테이블 있었다"며 "자리도 많은데 왜 그러시지"라고 말했다. 주문 후 15분 만에 오징어통찜이 나왔고, 직원은 "아가씨 (음식)...
강릉 간 김건희 여사, 오징어회·멍게 시식 2023-07-04 05:43:45
달려 있었다. 김 여사는 먼저 횟집에 들러 오징어회, 멍게 등을 시식하고 구매했다. 떡집과 과일 가게를 차례로 찾아 각종 떡과 복숭아, 수박 등을 온누리 상품권 및 현금으로 구매한 다음,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배송을 요청했다. 김 여사는 "산불이 나고 처음에는 관광객이 줄어 힘들었다"는 한 상인의 이야기에 먼저...
강릉 방문한 김건희 여사…쓰레기 줍고 시장서 해산물 시식 2023-07-03 22:04:59
시장에도 방문해 오징어회와 멍게, 광어회 등을 시식하고 구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김 여사가 개막식에서 34개국 323개 합창단에 환영 인사를 전하고 기념종 타종식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개막식에 앞서 김 여사는 강릉 명소인 경포 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오염수 괴담에 장사 다 망쳐" 野 선동에 속끓는 수산시장 2023-06-23 18:18:09
직후였다. 이 대표는 상인들이 건네는 오징어회를 먹으면서 오염수가 방류되면 어민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상당수의 어민은 되레 민주당의 오염수 방류 반대 운동으로 인한 피해가 더 크다고 호소했다. 시장에서 10년 넘게 장사를 하고 있다는 최모씨(63)는 “손님 수는 작년과 비슷하다”면서도...
'불타는 청춘' 이기찬, 화요일 밤 사로잡았다 2019-11-06 10:14:39
사람은 디자이너 출신 선장님의 화려한 무늬오징어회 뜨기와 제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김밥회, 오징어먹물 라면으로 바다 위 최고의 호사를 누렸다. 난생 처음 무늬오징어의 맛을 본 김윤정은 "생 거를 잘 못 먹는데, 이건 너무 맛있다"면서 "완전 달다"며 무늬오징어회 먹방에 빠졌다. 이 장면은 이날...
바다 절벽길 따라 숨막히는 비경들… 울릉도의 '속살'을 탐하다 2018-06-17 14:55:38
늘어서 있다. 도동 부두 근처 식당들에서 오징어회 한 접시를 3만 원에 팔고 있지만, 접시에 내는 오징어 양은 절반 이하로 줄었다. 울릉도의 진풍경 중 하나인 오징어를 말리는 모습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나마 여객선 선착장 옆의 빨랫줄에 아이 손바닥만 한 오징어 열댓 마리를 말려놓은 것을 본 게 울릉도에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