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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찾아 2026-01-23 10:05:41
입찰을 앞두고 캐나다 최대 주(州)인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의 거제사업장을 찾았다.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22일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피델리 장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조선 시설을 갖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선...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한화오션 6%대 강세 2026-01-23 09:54:38
주(州)인 온타리오주의 빅터 피델리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 조선소를 방문했다는 소식이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23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화오션은 전일 대비 8800원(6.39%) 오른 1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3만82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한때 14만8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52주 신고가 15만2400원이다....
캐나다 州경제개발장관, 한화오션 방문…잠수함 건조역량 확인 2026-01-23 09:40:29
방안을 소개하며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 지역에 걸친 투자·고용 효과를 강조했다.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추진할 계획으로, 이는 CPSP 사업 수주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한화오션은 기대했다. 피델리 장관은 용접 로봇을 활용한 생산 자동화...
개점휴업 걱정하던 LG의 묘수…올해 美 ESS 생산라인 70% 확대 2026-01-20 18:03:01
찾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의 LG에너지솔루션·스텔란티스 합작 공장 넥스트스타에너지(사진)는 축제 분위기였다. 마침 이날이 이 공장에서 처음 생산한 배터리를 출하하는 날이어서다. 1년 전만 해도 스텔란티스 전기자동차가 안 팔리는 여파로 ‘개점휴업’이 확실시됐지만, 발 빠르게 에너지저장장치(ESS) 용도로 바꾼...
ESS 전환에 희비 갈린 北美시장…LG와 동시 첫삽 뜬 폭스바겐 양산 미뤄 2026-01-20 17:59:34
캐나다 온타리오주 LG에너지솔루션·스텔란티스 합작 공장(넥스트스타에너지)에서 차로 두 시간 걸리는 폭스바겐 자회사 파워코 공장 부지엔 철골 구조물 뼈대만 앙상하게 서 있었다. 건설 장비들이 이따금 드나들었지만 여느 공사 현장과는 달리 속도가 더뎠다. 현지에서 만난 주민은 “전기차가 안 팔리다 보니 완공이...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방산인사이드] 2026-01-20 10:34:31
반면 독일은 이미 폭스바겐 배터리 자회사인 파워코가 온타리오주에 200억 캐나다 달러, 우리 돈 21조 원을 들여 배터리 셀 공장을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앵커> 지난해만 해도 한국이 독일을 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이었는데요. 갑자기 전세가 뒤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기자> 한국이 독일과...
"60조 잠수함 따자"…강훈식·김정관, 한화와 캐나다 간다 2026-01-08 17:43:11
독일 폭스바겐은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를 통해 온타리오주에 배터리 셀 공장을 건설 중이다. 폭스바겐은 2022년 말 투자 계획을 발표한 뒤 한동안 공사 착수를 미뤄왔지만, 최근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TKMS의 잠수함 수주를 뒷받침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의 산업 패키지 요구에 응답한 행보...
[단독] '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2026-01-08 11:46:04
캐나다를 방문해 마크 카니 총리,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 등 캐나다 정부 핵심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참여 중인 CPSP 수주와 연계해 한·캐 산업협력 패키지를 집중 홍보하고, 캐나다 정부를 직접 설득하기 위한 고위급 아웃리치 행보로 풀이된다. 이번 방캐 기...
블랙록 출신 와이즈먼, 주미 캐나다 대사로 발탁 2025-12-23 10:52:10
최고경영자(CEO)를 지냈으며, 온타리오주 교사연금공단에서도 주식 펀드를 관리했다. 그는 2016년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에서 액티브 주식펀드 부문 총괄 책임자를 맡았으며, 한때는 블랙록 CEO 래리 핑크의 후계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있었다. 하지만 상호합의에 따른 부하직원과의 사적 관계를 신고하지...
캐나다 '이민축소' 나서자 인구 0.2% 줄었다…팬데믹 후 첫 감소 2025-12-18 10:30:30
7.6%에서 6.8%까지 내려왔다. 지역별로는 온타리오주의 인구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온타리오주는 최근 유학생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이다. 이 같은 인구 변화는 캐나다 정부가 2027년까지 비영주 거주자 규모를 전체 인구의 5% 아래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유학생을 중심으로 비영주 거주자의 신규 유입 규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