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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바다애(愛)진심' 프로젝트로 해양생태 보전·고객 신뢰 이끌어[케이스 스터디] 2025-10-02 06:01:05
여수해양경찰서와 함께하는 연안 안전 캠페인을 개최해 시민 80명이 심폐소생술과 구명조끼 착용 훈련에 참여했다. 또 여수 안도 어촌계에는 팽창식 구명조끼 160개를 지원, 어민들의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10월에는 파트너사 대상 장비 지원도 이어간다. 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단순히 환경 차원을 넘어...
한국 여행하던 프랑스 여대생, 시외버스에서 돌연사 '경찰 수사' 2025-09-02 18:18:38
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3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전남 완도행 시외버스안에서 프랑스 국적 여행객 A씨(22)가 호흡곤란을 호소한다는 버스 기사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시외버스에 탑승한 후...
"살려달라" 다급한 외침…밤바다 빠진 男 2명 구조 2025-08-16 11:48:16
야간순찰 중이던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16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전남 완도군 완도읍 주도 앞 접안 시설물 가장자리에서 40대 남성 A씨가 바다를 바라보다가 미끄러져 해상에 추락했다. 이를 목격한 50대 남성 B씨가 A씨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으나, 2명 모두 접안 시설물이 높아...
'투숙객 집단 가스중독' 완도 리조트, 감지기 작동 안했다 2025-05-07 14:02:35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완도군과 완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고 리조트에는 층마다 일산화탄소 감지기가 설치돼 있었다. 감지기는 일산화탄소 농도가 250ppm 이상일 경우 경보음을 내야하지만 300~400ppm이 측정된 리조트 4층에서도 감지기는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리조트 측이 건전지를...
어린이날 '집단 가스중독' 완도 리조트…사고 당시 감지기 먹통 2025-05-07 13:55:28
전남 완도의 리조트에 설치된 가스 감지기가 사고 당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완도군과 완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고 리조트에는 층마다 일산화탄소 감지기가 설치돼 있었다. 감지기는 일산화탄소 농도가 250ppm 이상일 경우 경보음을 울려야 하지만 300~400ppm이 측정된 리조트 4층에서도 감지기는...
스타벅스, 전방부대 군인·소방관에 1년간 커피 지원 2025-04-17 10:03:29
지난달에는 서울과 인천, 영월, 대전, 완도 등 경찰서 17곳을 방문해 7천500명의 경찰관을 응원했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영웅을 응원하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히어로를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kez@yna.co.kr (끝)...
굴 따러 갔다 실종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2025-03-03 10:29:02
3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2분께 해남군 송지면 갈두항 서쪽 해안가에서 A(63·여)씨 시신이 발견됐다. 해경은 지난 1일 오후 3시께 A씨 부부가 굴을 따러 갔다가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일대를 수색하던 중 실종 추정 지점에서 2.5km 떨어진 곳에서 A씨를 찾았다. 남편 B(68)씨도 앞서 전날 오후 4시...
굴 따러 간 부부 실종...남편 끝내 시신으로 2025-03-02 18:49:22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분께 해남군 송지면 갈두항 인근 해상에서 숨진 상태의 A(68)씨를 발견했다. A씨의 신체에서 외상 등 범죄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경은 밝혔다. A씨는 배우자인 B(63)씨와 전날 오후 3시께 굴을 따기 위해 리어카를 끌고 인근 갯벌에 들어갔다가 실종됐다. 해경은 실종...
경찰이 담당사건 현금 압수물 '꿀꺽'…징역 2년 선고받아 2024-11-19 17:32:58
완도경찰서에서 경위 계급으로 근무하면서 자신이 담당한 사건의 현금 압수물 3400만원가량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처음엔 소액이었다. 2019년 강도치상 범죄 압수물인 현금 약 92만원을 환부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가로챘다. 이후 2022~2023년에 관내 8개 도박 사건을 담당하며 압수한 도박자금을 증거물 보관소에서...
강남서 체포된 지 나흘 만에…압수된 현금 빼돌린 용산서 경찰 2024-10-17 16:00:36
경사가 수억원어치의 압수물을 빼돌려 긴급 체포됐다. B 경사는 수사과에 소속돼 압수물 관리 업무를 담당했을 때도 불법 자금으로 압수된 현금 등에 손을 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에도 도박장에서 압수한 현금 3400만원을 약 1년간 14차례에 걸쳐 빼돌린 완도경찰서 소속 경위가 파면된 바 있다. 김영리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