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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한중 민간가교' 중국 여성인사들에 떡만둣국 대접 2026-01-05 17:38:14
함께 했다. 초청된 인사는 왕단 베이징대 외국어대 부학장 겸 한반도센터 소장, 장영희 성영식품유한공사 대표, 독립유공자 후손 한젠리 씨, 캉산 주한중국대사 부인 등이다. 오찬 메뉴는 떡갈비, 두부조림, 산적 등 한식과 떡만두국이었다. 김 여사는 “한국은 새해가 되면 떡국을 만들어 먹고, 중국은 춘절과 같은 명절에...
中경제 내년에도 '내수' 방점…"무역은 '투쟁정신' 강조"(종합) 2025-12-08 20:15:00
제기됐다. 유라시아그룹의 중국 이사인 왕단은 블룸버그에 "중국이 내년 목표를 약 5% 성장으로 설정할 가능성이 있다"라면서 "중국이 수출에서 좋은 모멘텀을 유치한다면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너무 많은 재정 부양책을 가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한편,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지난 3일...
中경제 상반기 수출호조가 내수부진 가렸다…"하반기 둔화 우려" 2025-07-15 16:49:07
견해가 나오고 있다. 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의 왕단은 "강력한 재정부양책이 없으면 3분기 성장이 위험하다"면서 "소비자와 기업이 모두 더 신중해지고 있으며 수출업체들은 성장을 위해 점점 해외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쉬톈천 이코노미스트는 CNBC방송...
"명문대 가도 취업난"…中 '가오카오' 응시생, 8년만에 감소 2025-06-08 18:34:23
맞물려 고용시장이 악화하고 있다. 왕단 유라시아그룹 중국담당 이사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산업 디자인과 소수의 첨단기술 부문을 제외하고는 고연봉 일자리 기회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수험생 자녀를 둔 중국인 직장인 우모씨는 한국경제신문 기자에게 “베이징대, 칭화대 등...
'명문대 나오면 뭐하나'…8년 만에 '돌변'한 10대들 [클릭 차이나] 2025-06-08 16:05:50
왕단 유라시아그룹 중국 담당 이사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산업 디자인 분야와 소수의 첨단기술 부문을 제외하고는 고연봉 일자리 기회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금융이나 정보통신(IT) 전공 대학 졸업생조차 직장을 구하지 못하거나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중국의 4년제...
무역전쟁에 줄어든 일자리…1200만 대졸자 '발동동' 2025-05-30 12:36:33
중국 전문가 왕단은 "금융, IT, 심지어 공학 전공자들조차 취업을 못 해 대학원 진학이나 공무원 채용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며 "90일간 유예된 미국의 대(對)중국 관세가 40∼65% 수준으로 다시 올라갈 경우, 최대 700만개의 일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청년 실업률은 코로나19 팬데믹...
中 취업시장 먹구름…무역전쟁 악재에 대졸자 1천200만명 쏟아져 2025-05-30 11:48:10
정치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의 중국 전문가 왕단은 "공공부문도 확실히 몸을 사리고 있으며, 지금 중국에서 벌어지는 일은 단순한 취업난이 아니라 일자리의 질 자체가 하락하는 문제"라면서 "소프트웨어와 산업 디자인 등 일부 첨단 분야를 제외하면 고소득 업종에서는 채용이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금융, ...
1989년 톈안먼 시위 때 한다리 잃은 中 인권운동가 치즈융 사망 2024-01-25 16:31:38
인사들은 SNS를 통해 고인의 별세를 애도했다. 당시 시위의 주역인 왕단은 SNS에 "6.4 당시 우리를 지지한 시민들은 큰 대가를 치러야 했고 고인은 다리를 잃었다"며 "시위 도중 목숨을 걸고 학생들을 보호했던 시민들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고 평가했다. j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이번엔 '보건리스크'…中 경제 회복 복병되나 2023-12-11 21:47:25
인사는 의료보험 해지의 증가가 낙후 지역의 '심각한 보건 리스크'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제 회복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항셍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왕단은 "사회안전망이 부족해지면 중국인들은 심각한 질병이라는 외부적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소득의 상당 부분을 저축할 수밖에...
中 작년 의료보험 가입자 1천700만명↓…"소득 감소 여파" 2023-12-11 17:28:25
나온다. 항셍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왕단은 "사회안전망이 부족해지면 중국인들은 심각한 질병이라는 외부적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소득의 상당 부분을 저축할 수밖에 없게 된다"며 "소비를 진작하려는 정부의 노력을 반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