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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서 中대사관 설날 리셉션…北中 '관계 발전' 한목소리(종합) 2026-02-13 10:52:30
외교단사업국 총국장 등 북한 당·정·군 책임자를 비롯해 북한 주재 중국 기업인·언론인·유학생과 화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작년 설날 리셉션 당시 중국대사관이 발표한 참석자와 비교해보면 북한 측에서는 교육성 부상이 빠졌고, 러시아·베트남·몽골·쿠바·라오스·니카라과 외교사절이 참석했다는 언급도...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대사)나 차관(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잘된 회담이었다고 평가했다. 그 말씀이 단순히 외교적 수사가 아니고 진심이기를 바란다. 비교적 할 말을 하고 상대로부터도 들었으면 좋을 이야기를 들은 것 아닌가 한다. 한미동맹에 대해 서로 치하했다. 한미동맹 중요성을 서로 평가하는 인사를 나눴다. 다보스에서 도착하신...
외교는 냉각·축구는 결승…중일 맞대결에 중국 여론 들썩 2026-01-23 11:02:31
중국이 충칭 주재 일본 총영사에 대한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을 보류하면서 총영사가 한 달 넘게 공석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사안을 절차에 따라 처리하고 있다"고 짧게 말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中, 충칭 日총영사 아그레망 지연…중일대립, 외교에도 영향" 2026-01-22 10:12:38
日총영사 아그레망 지연…중일대립, 외교에도 영향" 닛케이 "한 달 넘게 공석"…日외교소식통 "중국의 괴롭힘"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중국이 충칭 주재 일본 총영사에 대한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을 보류하면서 총영사가 한 달 넘게 없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2일...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요약해 왕에게 결재를 받았습니다. 외교 사절을 접견하고, 귀족들의 다툼을 조율하는 것도 그녀의 몫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왕의 사랑을 잃지 않기 위해 그녀는 늘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야 했습니다. 퐁파두르가 친구들에게 남긴 편지에는 거대한 압박감과 감정 노동의 피로가 역력히 드러나 있습니다. “내가 사는 삶은...
오세훈 "강북을 경제·문화 거점으로…서울 성장 견인하게 할 것" 2026-01-07 14:08:33
외교사절, 경제·법조·종교·언론계 인사가 참석했다. 오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정책의 단절, 정체로 ‘잃어버렸던 10년’을 되돌리고 서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사력을 다한 결과, 도시 종합경쟁력을 비롯한 모든 국제적 평가 순위가 우상향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올해는 서울시가 그동안 쌓아...
[포토]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 개최 2026-01-07 12:49:33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주한 외교사절 등이 참석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신형식 주교황청 대사 "교황 방한, 한반도 평화 계기 될 것" 2025-12-21 07:31:01
할 수 있는 외교적 노력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와 교황청 간 교류는 1947년 제임스 패트릭 번 주교가 교황 사절 자격으로 한국에 부임하면서 시작됐다. 양국 간 정식 외교 관계가 수립된 것은 1964년이다. 신 대사는 지난 19일 교황청에 신임장을 제정하고 3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노재헌 주중대사, 中정부 신년 리셉션 참석…'교류 확대' 강조 2025-12-16 22:34:18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매년 연말 자국 주재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 학자, 외신기자들을 초청해 신년 맞이 행사를 열어왔다. 신화통신은 이날 행사에 500명 가까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재명 정부의 첫 주중대사인 노 대사는 지난 10월 취임 직후 열린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한중 정상회담...
[시리아 재건현장] 알아사드 축출 1년…'올리브가지' 내밀고 재건나선 알샤라 정권 2025-12-05 11:01:33
서방 국가의 사절을 맞이했다. 여성에 히잡 착용을 강제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2016년 알카에다와 단절했다는 사실을 환기시키는가 하면, 올 1월 임시대통령에 취임한 뒤에는 헌법 선언과 선거 계획까지 밝히며 민주적이고 온건한 '정상정부'를 추구한다는 뜻을 대외적으로 각인시키는 데에 주력했다. ◇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