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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2026년 아프리카도 'K자 양극화' 두 말 달린다 2026-02-10 07:00:03
아시아·아프리카개발협력센터 연구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겸임교수, 국제개발협력학회 아프리카위원장,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경제학 박사. 주에티오피아 대사관 전문직 행정원 역임, '아프리카 비즈니스 환경과 시장 진출 전략', '동아프리카 스타트업 시장분석' 등 아프리카...
반중 리투아니아 中과 화해하나…"대만대표처 개설은 실수였다" 2026-02-06 09:48:56
공식 반응을 삼가고 있다. 상하이 외국어대 산하 상하이 글로벌거버넌스·지역연구원의 리관제 연구원은 리투아니아 총리의 발언 이외에 잘못을 시정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영문 자매지 글로벌타임스도 이날 사설을 통해 "리투아니아가 말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만으로는 중국...
연세대 미래·한양대 ERICA·협성대 교직과정 'E등급’-'…"내년 교원 양성 못 한다" 2026-02-05 15:25:19
7곳, B등급은 29곳, C등급은 27곳으로 집계됐다. 부산외국어대와 울산대 등 2곳은 D등급으로 분류됐다. 이번 진단 결과에 따라 해당 대학의 2027학년도 교원양성 정원이 조정된다. C등급과 D등급은 각각 정원의 30%, 50%를 감축해야 한다. 최하위인 E등급은 교원양성 기능 폐지 처분을 받는다. E등급을 받은 곳은 연세대...
[우분투칼럼]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2026년 한국의 새로운 선택지 2026-02-05 07:00:03
부산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소장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시선으로...
'신이문 역세권' 재개발…대우건설, 5292억 수주 2026-02-02 16:45:58
외국어대, 경희의료원 등이 있다. 중랑천, 청량근린공원, 의릉, 도서관 등 문화·휴식시설도 가깝다. 지하보도 신설로 이문초까지 안전한 통학 동선이 확보된다. 대우건설은 ‘열다’라는 뜻의 라틴어를 담아 ‘푸르지오 아페르타’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스카이 커뮤니티 ‘스카이 파빌리온’을 조성하고, 단지 중앙에는...
대우건설, 신이문 역세권에 40층 '푸르지오 아페르타' 시공한다 2026-02-02 09:55:08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의료원 등이 있으며, 중랑천과 청량근린공원, 의릉, 도서관 등 녹지·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보행자 중심의 지하보도 신설을 통해 단지 인근 이문초등학교까지 안전한 통학 동선도 확보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푸르지오 아페르타'를 제안했다. '열다'는 뜻의 라틴어...
[우분투칼럼] 2025년 아프리카, 선택의 정치와 위기의 일상화 2026-01-29 07:00:05
서 있음을 보여준 분기점으로 기억될 것이다. ▲ 조준화 박사 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아시아-아프리카센터 선임연구원(창립멤버), 서울대 언어학과 강사, 영국 런던대(SOAS) 정치학 박사, 연세대·한국외국어대 연구교수 및 강사 역임. 아프리카 정치와 개발협력 관련 다수의 논문 및 보고서를 집필. (끝) <저작권자(c)...
외국인 유학생 절반, 어학능력 미달…"소통 안돼 팀플 망쳐" 2026-01-27 16:56:42
중앙대 한국외국어대 한양대) 유학생의 언어능력 기준 충족률은 67.7%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유학생 선발 단계에서 언어 능력을 비롯한 학업 수행 의지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면 유학 비자를 악용한 불법체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유학생 비자가 비교적 수월하게 발급된다는 점을 노려 입국한 뒤...
中관영지, '방중' 핀란드 총리 추켜세워 "中·EU 관계 본보기" 2026-01-26 11:18:21
국제외국어대 선임연구원의 발언을 인용해 "핀란드의 실용적이고 균형 잡힌 대(對)중국 정책은 유럽이 여전히 중국에 대해 편향된 입장을 취하는 상황에서 EU 정책에 합리성을 부여하는 데 기여했다"며 면서 "핀란드는 중국과 EU 관계의 균형추 역할을 한다"고 보도했다. 글로벌타임스는 나흘간의 중국 방문을 위해 이날...
英中 황금기 재현될까…양국 'CEO 협의체' 재가동 주목 2026-01-22 11:47:29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추이훙젠 베이징외국어대 유럽지역개발연구센터 소장은 "양국 모두 고위급 교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영국이 최근 미국의 돌발 행동과 관세 위협으로 중국과 '공동의 취약성'을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추이 소장은 "영국은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만큼 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