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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무 "美, 그린란드 군사 개입 가능성 배제" 2026-01-07 18:00:25
프랑스 외무 "美, 그린란드 군사 개입 가능성 배제" "루비오와 통화…美 일부 발언 과도 해석 말아야"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미국이 군사적 개입을 통해 그린란드를 손에 넣는 시나리오를 배제했다고 밝혔다. 바로 장관은 7일(현지시간) 아침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에 출연해...
"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트럼프 견제구(종합2보) 2026-01-07 05:32:16
비비안 모츠펠트 외무 장관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번 회담의 목적은 그린란드에 관한 미국의 주목할 만한 발언을 논의하기 위함"이라며 "그린란드와 덴마크 정부는 지난해 내내 외무부 차원의 회담을 요청했음에도 루비오 장관을 만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집권 1기에도 그린란드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매입을...
美·이스라엘·시리아, '정보 공유' 전담 소통기구에 합의 2026-01-07 03:43:34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 등 양국 대표단이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특사인 톰 배럭 주튀르키예 미국대사의 중재로 2개월 만에 논의를 재개한 결과다.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이번 합의로 "지속적인 안보와 안정을 위한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또...
"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트럼프 견제구(종합) 2026-01-07 03:09:14
이웃한 북유럽 국가들도 이날 오후 외무장관 명의의 연대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 사안은 오직 덴마크와 그린란드가 독자적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점을 공동으로 강조한다"며 힘을 실었다. 이들은 아울러 "우리 모두는 역내 억지력과 국방을 증강하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고도 덧붙였다. 집권 1기에도 그린란드에 지대한...
이스라엘 외무, 소말릴란드 '국가 승인' 후 첫 방문(종합) 2026-01-06 23:52:22
=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소말릴란드를 찾았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이 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 소말릴란드를 세계 최초로 나라로 인정한 이후 첫 고위급 방문이다. 소말릴란드 대통령실은 이날 사르 장관이 이끄는 이스라엘 대표단이 소말릴란드 수도 하르게이사의 공항에 도착했다고...
이스라엘 외무, 소말릴란드 '국가 승인' 후 첫 방문 2026-01-06 22:38:19
이스라엘 외무, 소말릴란드 '국가 승인' 후 첫 방문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소말릴란드를 찾았다고 AFP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이 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 소말릴란드를 세계 최초로 나라로 인정한 이후 첫 고위급 방문이다. 소말릴란드...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도 강경대응 자제…유럽 딜레마 2026-01-06 19:14:46
있다.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5일 독일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그린란드의 영토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인식에 일정 부분 공감한다는 발언을 내놨다. 바데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 지역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정확히 지적했고, 이는 우리의...
족쇄 차고 美 법정 선 마두로…"난 여전히 대통령, 납치당해" 2026-01-06 17:27:32
시절 외무장관으로 일하면서 권한을 이용해 마약 거래를 지원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대통령이 된 후에도 마약 카르텔을 사실상 지휘하며 이익을 얻었다는 게 미국 정부의 주장이다. 판사가 이런 혐의에 유죄를 인정하는지 질문하자 마두로 대통령은 “나는 무죄”라고 답변했다. 이어 “나는 품위 있는 사람이다. 여전히...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눈독' 그린란드 수반 "이제 그만" 발끈(종합2보) 2026-01-06 01:29:55
외무장관은 그린란드는 덴마크에 속해 있다면서 필요하다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차원에서 그린란드의 보호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스칼 콩파브뢰 프랑스 외교부 대변인도 현지 TF1 방송에 "국경은 무력으로 바꿀 수 없다"고 말해 덴마크와 그린란드에 연대를 표현했다. 요나스...
[美 마두로 축출] 어정쩡 반응 논란된 마크롱 "국제법 수호" 2026-01-05 23:23:23
대통령의 입장에 앞서 장노엘 바로 외무장관이 미국의 군사 작전은 "국제법의 기초가 되는 무력 사용 금지 원칙에 위배된다"고 비판한 터라 정부 안에서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는 지적도 나왔다. 바로 장관은 더 나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주요 책임을 지닌 국가들이 이 원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