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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2026-01-07 23:12:59
얻었다. 7일 인도 NDTV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우차나 마을의 오자스 병원에서 37세 산모 A씨가 수술을 통해 아들을 낳았다. A씨는 고위험 산모로 분류돼 수혈까지 필요했던 상황이었지만, 무사히 출산했고, 의료진은 "산모와 아기는 현재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2007년 결혼해 19년간 10명의 딸을 낳...
'차우차우' 코미디언 정세협, 41세 나이로 사망 2025-10-07 13:20:00
'차우차우'로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정세협이 세상을 떠났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씨는 전날 사망했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사인은 백혈병과는 관련이 없고 심장마비가 원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지난주까지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녹화에 정상적으로 참여했고, 지난달 고(故) 전유성의...
백혈병 이겨냈는데…개그맨 정세협, 6일 사망 2025-10-07 13:16:24
강아지 분장으로 인기를 얻었던 '차우차우'였다. 지난해부터는 개콘으로 복귀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달부터 그는 KBS 출신과 타 방송사 출신 개그맨들이 개그로 맞붙는 개콘 '세기의 대결' 코너에서 13년 만에 '차우차우'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화성 함백산장례식장...
희림건축, 조지아 시장 공략한다…마크로그룹과 MOU 2025-08-04 09:43:38
우차르 마크로그룹 회장은 “희림은 설계와 프로젝트관리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험을 다수 보유한 회사고, 아제르바이잔 골드 플랜트 사업에서 성공적으로 협업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조지아에서 진행 예정인 스타디움, 공항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같이 수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엉망 된 털만 남아"…7시간 만에 파양된 유기견 사연에 '분노' 2025-07-21 10:30:44
차우차우가 섞인 듯한 풍성하고 하얀 털이 매력이던 쿠노는 얼굴을 제외한 온몸의 털이 듬성듬성 밀린 상태로 돌아왔다. 센터 측은 "자가미용으로 엉망이 된 털만 남았다"며 "파양으로 돌아온 것만으로도 힘이 빠지는데 이 친구의 매력을 어떻게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막막하다"고 밝혔다. 이어 "털은 엉망으로 망가졌고...
남의 개 차에 매달고 질주한 70대…견주는 충격 2025-04-07 17:47:59
A씨는 차우차우 품종의 성견을 본인의 차 트렁크에 밧줄로 묶은 뒤 트렁크 문을 연 채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차우차우 품종을 반려견으로 키우는 A씨는 동호회에서 만난 다른 사람 소유의 개를 교배 목적으로 데리고 왔다가 되돌려주러 가기 위해 운전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개가 커서 뒷좌석 대신...
트렁크에 매달려 '질질'...운전자들 '경악' 2025-04-07 06:50:01
열고 대형견을 밧줄에 매단 채 달렸다. '차우차우'로 보이는 대형견은 움직이지 않고 하반신이 그대로 아스팔트 도로에 노출된 채 끌려갔다. 주행 속도가 빨라 도로 바닥에 흙먼지가 일어나는 장면도 고스란히 포착됐다. 경찰에 신고한 목격자(30대)는 "다른 차들이 마구 경적을 울리며 항의하는 상황이었고 처음...
LF 헤지스, '해피퍼피 세계 강아지 에디션' 선보여 2025-03-18 09:04:11
차우차우, 영국은 골든레트리버, 프랑스는 비숑 등이 디자인에 반영됐다. 제품은 헤지스의 국내외 주요 매장과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를 위한 활동에 쓰인다. LF 헤지스 관계자는 " 25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 시장에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 이번...
우크라 "파병 북한군, 현대전 빠르게 적응…한반도 전쟁시 한몫" 2025-01-19 10:48:10
우차렌코도 "러시아군은 드론을 보면 숨는다. 북한군은 쏘아 떨어뜨리려 시도한다. 이들은 보병과 비행기, 탱크가 동원되는 제병합동전을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런 기술은 향후 한반도 전쟁 발발시 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키비츠키 부국장은 북한군 병사들이 포로가 되지 않으려 자폭을 감행할 정도로...
"어라, 누구냐 넌"…판다인 줄 알았는데 '반전' 2024-05-06 14:41:48
중국 토종견인 '차우차우'를 판다처럼 보이도록 염색한 '판다 개'가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개의 털을 염색하는 것이 '동물 학대'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6일 중국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장쑤성 타이저우 동물원에는 두 마리의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