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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상모략"…美-中 갈등 '헉' 2025-12-18 14:25:51
해나웨이 검찰총장은 지난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중급인민법원에 제기된 3천564억3천700만 위안(약 74조6천억원) 규모 민사소송에 대해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소송을 제기한 곳은 '코로나19 연구소 바이러스 유출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우한시 정부와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중국과학원 등 3곳이다. 이들은 지난...
中우한시, 美미주리주에 75조원 배상요구…"코로나19 중상모략" 2025-12-18 13:57:21
코로나19가 처음 확인됐던 우한의 시 정부를 비롯해 '연구소 바이러스 유출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와 그 상위 기관인 중국과학원 등 3곳이 지난 4월 30일 제기했다. 피고는 마이크 케호 주지사가 대표하는 미주리주를 비롯해 미주리주 검찰총장을 지낸 에릭 슈미트 현 상원의원, 앤드루 베일리...
"中 기업이 필로폰 원료 수출…아시아 병든다" 2025-11-09 15:21:17
통제를 강화했지만 규제는 제한적이며, 전구체 물질은 여전히 중국 내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호주 경찰 관료 출신인 싱크탱크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의 존 코인은 중국 산업·범죄조직이 없었다면 동남아에서 필로폰의 산업적 생산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면서 "중국 공산당이 원한다면...
"아시아 덮친 '필로폰 쓰나미'…中기업들 원료성분 수출 때문" 2025-11-09 14:43:12
싱크탱크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의 존 코인은 중국 산업·범죄조직이 없었다면 동남아에서 필로폰의 산업적 생산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면서 "중국 공산당이 원한다면 이런 화학 공장을 추적할 수 있느냐? 규정 준수를 강요할 수 있느냐? 물론이다"라고 강조했다. 2년 전 유엔과 국제마약통제위원회(INCB)의 압박에...
"글로벌 팬데믹 또 온다…차세대 백신 이미 개발중" 2025-09-04 17:31:39
라곤연구소가 지원한 다학제 연구 덕분이다. 워커 소장은 감염병 연구의 세계적 석학으로 라곤연구소를 설립했다.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인 HIV(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와 면역세포인 T세포의 관계를 발견한 논문을 세계적 과학 저널인 사이언스에 싣기도 했다. 그는 2020년 1월 중국 우한에서...
"취업도 못했는데"…매일 출근하는 '가짜 사무실' 인기 2025-08-12 16:17:52
화이트칼라 직업을 갖는 것'을 최고로 치는 중국 사회에서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청년들의 좌절감이 가짜출근 사무실의 유행에 반영됐다고 짚었다. 샹뱌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사회인류학연구소장은 "가짜출근은 전통적 사회 체계에 수용되지 못해 좌절감과 무력감을 느끼는 젊은이들이 주류사회와 약간의 거리를...
직장 다니는 척…취업난 中청년 사이에 '가짜출근' 사무실 인기 2025-08-12 16:06:19
막스플랑크연구소 사회인류학연구소장은 "가짜출근은 전통적 사회 체계에 수용되지 못해 좌절감과 무력감을 느끼는 젊은이들이 주류사회와 약간의 거리를 두고 자기 공간을 확보하려 찾아낸 일종의 보호막"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웰링턴빅토리아대 경영대학원의 중국경제 전문가 크리스천 야오 박사는 "가짜출근 현상은...
코로나 기원 두고 미-중 공방 속…"라오스서 이미 유행" 주장 나와 2025-05-24 14:22:37
이미 나타났으며 팬데믹 진원지로 꼽히는 중국 우한에서 수천㎞ 떨어진 남서부 윈난성과 라오스 북부 일대 박쥐들에서 유행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한의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을 제기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실험실 유출설'을 반박하는 것이라고 24일 홍콩...
코로나19 조상 추적했더니…"실험실 유출 아니다" 2025-05-24 14:18:18
인터뷰에서 코로나19가 2019년 우한에서 유행하기 약 5∼7년 전 중국 서부나 라오스 북부에서 SARS-CoV-2가 나타났다고 언급했다고 SCMP는 전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을 둘러싼 논란은 최근 무역으로 갈등을 빚는 미중 사이에서 정치적 쟁점으로 다시 부상했다. 지난달 백악관은 홈페이지에 '실험실...
"코로나19 기원, 팬데믹 5년전 나타나…中윈난·라오스서 유행" 2025-05-24 13:59:22
우한서 3천㎞ 떨어진 지역서 유행…트럼프 '실험실 유출설'과 배치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조상 격인 바이러스가 팬데믹 5년 전에 이미 나타났으며 팬데믹 진원지로 꼽히는 중국 우한에서 수천㎞ 떨어진 남서부 윈난성과 라오스 북부 일대 박쥐들에서 유행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