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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외국 동전은 국내서 무용지물?…은행원도 헷갈리는 환전법 2026-01-16 06:30:01
때문에 운송비나 보험료 등에 높은 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다"면서 "외국 동전 환전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우리은행도 홈페이지에서 "동전 금액의 최고 70%까지 수출 비용으로 지급돼 50%를 환전해드려도 손해를 보게 된다"고 밝혔다. 외국 동전을 교환해주는 곳이 적은 데는 이런...
12월 美동부 수출 운임 두 달째 상승…서부는 하락 2026-01-15 09:45:17
상승세를 나타냈다. 15일 관세청이 발표한 '12월 수출입 운송비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동부행 해상 수출 컨테이너(2TEU 기준) 운임은 538만7천원으로 전달보다 2.2% 상승했다. 두 달 연속 오름세다. 반면 미국 서부행 운임은 514만7천원으로 0.4% 하락했다. EU로 향하는 해상 운임은 356만9천원으로 10.2%...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2026-01-12 18:02:49
환율에 영향을 미친다. 무역 장벽이 없고 운송비도 안 든다고 가정했을 때 한국의 물가가 갑자기 두 배가 되면 같은 물건을 미국에서 싸게 구입해 한국에서 파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즉 수입이 증가해 달러 수요가 늘어난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환율 상승 요인이라는 뜻이다. 물가 상승은 화폐 가치 하락과 같다는 점에서...
[사설] 노란봉투법 시행 전부터 산업 현장은 총파업 위기 2026-01-09 17:18:33
‘현대자동차·기아 부품운송노동조합’이 운송비 인상을 요구하며 9일 전면파업을 예고했다가 막판에 철회했다. 현대글로비스 하청물류사(LST)와의 11시간 밤샘 협상에서 일부 진전이 있다며 13일까지 파업을 유보하기로 한 것이다. 고비를 넘겼지만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 유예된 파업을 14일 결행할 방침이어서 ...
[단독] 현대차·기아 부품운송노조 "원청 안나오면 파업"…노란봉투법 혼란 예고편 2026-01-08 17:50:18
돌입할 전망이다. 수년간 오르지 않은 운송비를 인상해 달라는 게 요지다. 특히 현대글로비스 협력사와 모트라스 협력사 근로자가 가입한 이 노조는 원청 업체 책임자의 교섭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오는 3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 시행을 앞두고 연초부터 노동계의 압박이 거세지는 분위기다. 노조 측은 9일...
[단독] 현대차·기아 부품 운송노조, 총파업 통보…“노란봉투법 혼란 예고편” 2026-01-08 17:37:50
않은 운송비를 인상해달라는 게 요지다. 오는 3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 시행을 앞두고 연초부터 노동계의 압박이 거세지는 분위기다. 한국노총 산하 현대기아자동차부품운송노동조합은 9일 오전 10시부터 현대차·기아에 들어갈 핵심 부품의 물류 배송을 사실상 전면 중단하는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8일...
한솔로지스유, 원콜과 화물운송 플랫폼 연동 MOU 체결 2026-01-07 07:00:00
이번 협약은 한솔로지스유가 운영하는 운송비 비교견적 플랫폼 ‘카고링크’와 원콜의 ‘화물정보망’ 시스템을 서로 연동해 화물 정보와 배차 과정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번 연동을 통해 제조·유통 등 화주 기업에는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주선·운송사에는 물량 접근 기회를 확대하는 상생형 ...
관세청, 북극항로 선박 연료공급 위한 종합보세구역 신규 지정 2026-01-06 13:38:11
운송비용 절감과 시간 단축은 물론, 입출항 무역선과 물류 유치가 확대돼 부산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와 협력해 부산을 북극항로 거점으로 육성하는 단계별로 에너지·물류·항만 등 인프라 시설에 대한 종합보세구역 지정을 확대해 북극항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수은 "내년 말 환율 1,400원 전망…금리 하락 제한적" 2025-12-31 05:51:00
위축과 미국산 에너지 추가 수입에 따른 단가·운송비 상승, 현지 투자 의무 이행 등이 대외수지에 부담으로 작용해 원화 가치 상승 폭은 제약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내년 말 96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환율이 높아 금리 하락도 제한적일 것으...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가스관 뚫는다…"내년 1분기 본계약" 2025-12-19 15:29:00
있어 운송비는 절감하고 위기상황 대응력은 높일 수 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저가로 사들인 LNG를 비축해뒀다가, 글로벌 LNG 가격이 오르면 아시아, 유럽 등 해외국에 마진을 붙여 고가로 팔 수도 있습니다.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주, 미얀마 등에서 가스전을 운영하며 LNG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올 3분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