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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주 72시간씩 일했는데…월급은 고작 '140만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1 10:30:01
미지급 임금 4924만 원, 연차수당 226만 원, 퇴직금 1722만 원 등 총 6873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전도사 퇴사 시 '전별금' 조로 지급한 600만원도 퇴직금에서 공제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B 교회 담임목사는 근로기준법 위반을 이유로 벌금 500만 원의 형사 처벌을 확정받기도 했다. 한 노동법 전문가는...
6세 학생에 총 맞은 교사..."부교장 144억원 배상" 판결 2025-11-07 06:48:14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끝에 1천만 달러(약 144억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2023년 1월 학생의 총에 맞아 손과 가슴을 다친 전직 교사 애비게일 주어너에게 뉴포트뉴스의 리치넥 초등학교의 전직 부교장 에보니 파커가 1천만 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법원 배심원단이 6일(현지시간) 평결했다고 AP...
美 초교서 6세 학생에 총 맞은 교사에 144억원 배상 평결 2025-11-07 06:35:06
美 초교서 6세 학생에 총 맞은 교사에 144억원 배상 평결 "아이가 총 가져왔다" 사전경고 무시한 부교장 상대로 승소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초등학교 수업 중에 6살짜리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맞아 다친 전직 교사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천만 달러(약 144억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멀쩡한 걸 왜 부순대요?"…100억 들인 속초 랜드마크 '비상' [혈세 누수 탐지기?] 2024-12-13 08:52:31
철거 명령이 내려진 상태랍니다. 수십억원 규모의 혈세를 투입한 대형 사업이 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는데, 졸속 추진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진상을 들여다보고자 한경 혈세 누수 탐지기(혈누탐) 팀이 속초로 달려갔습니다."이 멀쩡한 걸 왜 부순대요?"…26억짜리 다리의 불편한 진실 속초시는 2021년 11월 시...
김병주 회장, 포브스 '올해 아시아 대표적 자선가'로 선정 2024-12-12 14:17:18
기부하고, 2018년 다른 모교인 하버드 경영대학원 부교수직 장학금을 위해 700만 달러(약 100억원)를 기부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문화예술 분야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기부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내 한국 미술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국제교류재단, 삼성문화재...
김병주 MBK 회장, 포브스 '아시아 자선가' 선정…"교육 기여" 2024-12-12 11:58:55
인스티튜트' 설립을 위해 미화 2천500만 달러(약 357억원)를 기부했다. 해당 기부는 하버포드대 191년 역사에서 가장 큰 기부 규모 중 하나로 기록됐다. 2010년에는 하버포드 대학 기숙사인 '김기영 홀' 건립에 전액 기부했으며, 2018년 다른 모교인 하버드 경영대학원 부교수직 장학금을 위해 미화 700만...
수에즈운하서 컨테이너선 충돌…"통항엔 지장 없어" 2023-12-07 00:41:52
특파원 = 이집트 수에즈운하에서 컨테이너선이 충돌사고로 운항을 멈췄다고 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에즈운하관리청(SCA)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운하 동쪽 수로에서 컨테이너선 '원 오르페우스호'가 통제력을 잃고 부교(floating bridge)와 부딪혔다. SCA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운하 통항엔...
폭우에 인명·재산 피해 속출했는데…주말에 비 더 온다 2023-07-14 21:59:25
경기 여주시 청미천 원부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후 7시 10분 세종시 금강 햇무리교 지점에, 오후 5시 30분에는 경북 예천군 희룡교 내성천지점에 홍수주의보가 각각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경기 남부,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70㎞ 돌아가 불편" 中 하천에 부교 설치 농민 18명 처벌 논란 2023-07-10 17:02:22
13만 위안(약 2천300만원)을 들여 13척의 소형 철선(鐵船)을 용접해 이어 반영구적인 부교로 만든 뒤 1∼10위안(180원∼1천800원)의 통행료를 받았다. 타오난시는 이 부교 설치가 수질관리법을 위반했다며 2015년부터 3년 연속 매년 1만 위안(약 18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다만 "벌금을 부과하면 다리를 철거할 필요는...
삼성전자, 경쟁업체로 옮긴 전 연구원 전직금지 가처분 승소 2023-06-26 09:34:49
약정이 유효라고 볼 만한 공공의 이익이 있다"고 판단했다. "대가를 받지 못했다"는 A씨의 주장에 재판부는 "삼성전자는 퇴직을 희망한 A씨에게 1억원의 특별 인센티브를 제안하고 해외근무 기회와 사내 대학원 부교수직 보임 기회 등을 제안했으나 A씨는 모두 거절했다"며 "금전보상이 없었다고 해도 약정이 무효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