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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알아서 치료 세포 생성…유도탄 항암제 새 시장 열 것" 2026-03-11 17:19:43
원성용 지씨셀 각자 대표(사진)는 11일 “NK세포를 활용한 CAR-NK 치료제 임상 결과를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CAR-NK세포 치료제는 면역세포에 암만 쫓아가는 항체를 붙인 키메릭항원수용체(CAR) 계열 신약이다. 지씨셀은 이미 경쟁업체들이 상용화에 성공한 CAR-T세포 치료제의 효능을 더욱...
지씨셀, 국내 다발성골수종 환자 치료 위해 中 CAR-T 품목허가신청 2026-02-27 11:00:01
대상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세포치료제 상업화 경험과 의약품 공급망 운영을 통한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푸카소의 국내 허가 및 시장 안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내 환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 접근성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지씨셀, 면역거부반응을 최소화 하는 세포유전자치로제 원천기술 특허 등록 2026-02-24 16:47:56
특허 권리는 지씨셀이 100% 보유하고 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 연구 성과를 당사의 독자적인 지식재산(IP)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지씨셀, 미국 학회서 CAR-NK 치료제 구두 발표 2026-02-02 09:03:00
확장)과 글로벌 2상으로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세계적인 석학이 모인 TCLF에서 GCC2005의 성과를 공유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ASH와 TCLF에서 확인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기대를 바탕으로 남은 임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를 구체화해 전 세계 환자들에게...
[인사] 금융위원회 ; 동원그룹 ; 다올금융그룹 등 2025-12-29 17:57:00
원성용▷투자금융3팀장 노은구▷복합금융1팀장 전영호▷복합금융2팀장 정호진▷멀티에셋세일즈2팀장 임윤철▷총무팀장 손교훈▷법무팀장 오승주◎전보▷디지털영업본부장 최성호▷IB솔루션2팀장 김창수▷신탁팀장 이재성▷리스크심사팀장 박지용▷인수금융2팀장 강명복▷WM전략팀장 장윤석▷감사팀장 김진환▷인사팀장...
지씨셀 이뮨셀엘씨, 교모세포종 병용치료 임상연구 나서 2025-12-22 13:26:08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이번 연구는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난치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세포치료 병용 전략을 임상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시도”라며, “연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신촌 세브란스병원 연구진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지씨셀 CAR-NK 기반 첨생법 임상, 국가 지원사업 선정 2025-12-18 16:29:37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HER2 CAR-NK 기술이 국가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 활성화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기술력과 임상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연세암병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형암 면역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지씨셀 HER2 CAR-NK 기반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2025-12-18 14:41:35
구체화에도 나선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HER2 CAR-NK 기술이 국가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 활성화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기술력과 임상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연세암병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형암 면역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씨셀, CD5 CAR-NK 치료제 임상 중간결과 공개 2025-12-09 15:20:51
높아 기대를 모았다”고 말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이번 ASH 구두 발표는 GCC2005의 초기 임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계기”라며 “재발·불응 혈액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글로벌 개발과 파트너십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