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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선율 속 폐막…'韓최다 메달' 최민정 마지막 행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16:59:23
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1등으로 당선된 원윤종도 단상에 올라 박수를 받았다.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이 울려퍼지며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됐고, 올림픽기는 차기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로 전달됐다. 성화가 완전히 꺼지며 이탈리아의 ‘뜨거웠던 겨울’도 막을 내렸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IOC 선수위원 당선 원윤종 "韓 스포츠 위해 열심히 뛸 것"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18:25:23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사진)이 동계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원윤종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발표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위로 당선된 뒤 대한체육회를 통해 “그동안 선수들을 많이 만나왔지만, 결과가...
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2026-02-19 23:21:20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로 불리는 원윤종(41·사진)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원윤종은 19일 IOC가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 단장회의홀(CDM)에서 발표한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76표를 얻어 당선에 성공했다. 임기는 8년으로 2034년...
'韓 봅슬레이 자존심' 원윤종팀, 1·2차 시기 19위 2022-02-19 13:23:53
'한국 봅슬레이의 자존심' 원윤종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2차 시기를 19위로 마쳤다. 원윤종, 김동현, 김진수, 정현우로 구성된 원윤종팀은 19일 중국 옌칭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2차 경기에서 합계 1분59초05를 기록했다. 선두는 합계 1분57초00을...
반전 노리는 '아이언맨' 윤성빈…썰매전사들 10일 메달 사냥 2022-02-09 10:47:01
김은지(30)가 나선다. 오는 13일 여자 1인승 모노봅 경기로 시작되는 봅슬레이의 첫 주자는 김유란(30)이다. 이어 남자 2인승(14~15일), 여자 2인승(18~19일), 남자 4인승(19~20일)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원윤종(37)팀이 석영진(32)팀과 함께 남자 2인승, 4인승에 출전한다. 조수영 기자...
오미크론에 규모 줄인 개막식…中정부 엄선한 관중들 자리 채워 2022-02-04 22:12:09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이시형, 봅슬레이 스켈레톤 원윤종, 김동현 등 11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개막식의 규모는 확 줄었지만 다양한 기술적 장치로 볼거리를 만들었다. 1만1600㎡에 달하는 무대가 HD LED 스크린으로 설치돼 눈과 얼음을 정교하게 표현했고, 레이저빔을 이용해 민들레 홀씨와 눈꽃을 구현해내기도 했다. ...
17일 간의 겨울 축제…'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 2022-02-04 21:57:42
김아랑(이상 쇼트트랙)을 비롯해 이시형(피겨스케이팅), 원윤종, 김동현, 석영진, 정현우, 김태양(이상 루지), 박진용, 조정명, 프리쉐 아일린(이상 루지) 등 선수 11명과 임원 28명 등 총 39명만 개회식에 참가한다. 컨디션 관리 등을 이유로 최소 인원만 참가키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총 91개국 2900여명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 74명…베이징 동계올림픽 원정 출발 2022-01-31 09:17:39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등 입국 절차를 밟고 선수촌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본진은 봅슬레이, 스켈레톤, 스피드 스케이팅, 바이애슬론 등 선수 41명과 임원들로 구성됐다. 크로스컨트리, 루지, 쇼트트랙 대표팀은 앞서 베이징으로 향했다. 한국은 이번 베이징 올림픽 7개 종목 가운데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빙상 곽윤기·김민선, 올림픽 선수단 기수 2022-01-28 16:17:40
주장에 봅슬레이 원윤종(37)과 컬링 김은정(32)을 선정했다. 이들은 국제대회 출전 경험 등을 고려해 뽑혔다. 원윤종과 김은정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원윤종은 오는 31일 한국 선수단 본진 출국 행사의 출국 기수도 함께 맡았다. 지도자 대표에는 스노보드 알파인의 봉민호 감독이 선임됐다....
'우생순 신화' 임오경 국회 입성…'아이언맨' 키워낸 이용, 금배지 2020-04-16 15:30:31
2인승 은메달리스트 원윤종·서영우의 스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체육학 박사이자 정책전문가인 이 전 총감독이 정치에 뜻을 둔 것은 열악한 비인기 종목의 훈련 환경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올림픽 금메달을 딴 뒤 척박한 훈련환경이 개선되기는커녕 예산이 삭감되는 모습을 보면서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