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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컬리 CFO "첫 흑자, 5년 투자의 결실… IPO 서두르지 않겠다" 2026-03-04 15:55:59
전년 대비 1.5%포인트 낮춘 구조적 혁신이 131억원의 영업이익을 만들어낸 핵심 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수익 다각화의 핵심인 3P(오픈마켓)와 광고 사업에 대해서는 냉정한 진단을 내놓았다. 지난해 풀필먼트(FBK)를 포함한 3P 거래액은 54.9% 급증했지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한 자릿수 수준이다. 김...
iM금융오픈,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2026-03-04 15:44:25
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4위부터 25위까지는 브릿지스톤 우드, 골프백,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증정한다. 홀인원을 기록한 최초 1인에게는 ‘iM금융오픈 2025’ 초대 우승자 김민주 선수의 친필 사인 드라이버를, 메달리스트에게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에게는 각각 캐디백과...
"파업 시 회사만 10조 손실"…삼성전자 노사 협상, 최종 결렬 2026-03-04 15:24:20
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5000만원으로, 대한민국 직장인 평균(2024년 국세청 분석 기준 4500만원)의 3배에 달한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DS)은 지난해 성과급으로 연봉의 47%,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모바일경험(MX) 사업부는 50%를 지급받았다. 사측은 미래 투자 재원 확보 등을 이유로 OPI 상한을 폐지하기 어렵단 입장을...
빙그레, 결산배당 주당 3천300원 유지…"정부 밸류업 기조 맞춰" 2026-03-04 15:08:37
2025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천3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배당 총액은 약 292억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다. 배당 기준일은 3월 19일이며 배당금 지급은 4월 1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빙그레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천8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산모 징역3년·집유5년 2026-03-04 14:42:50
환자들만 입원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심씨는 건당 수십만원의 사례를 받고 수술을 집도했다. 윤씨는 이 기간에 브로커들에게 환자 527명을 소개받았다. 몫으로 총 14억6000만 원을 취득한 혐의도 받았다. 윤씨에게 환자를 알선 브로커 2명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은 권씨가 '총 수술비용 900만원, 지옥...
이마트24, 로열티 전환점포 수익 개선…월평균 63만원 증가 2026-03-04 14:39:50
63만3천원의 수익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 일부 점포는 최대 139만원까지 수익이 개선됐다. 현재까지 로열티 전환을 신청한 점포는 377개, 이 중 65개 점포가 전환을 완료했으며, 12개 점포는 전환을 앞두고 있다. 현장의 높은 참여율은 본사의 정책 방향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특히 고정 월회비...
KZ정밀, 영풍에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 주주제안 2026-03-04 14:38:57
감사위원의 이사회 진입 기반을 강화하고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2026년 내 자기주식을 적정 규모로 취득하고, 취득한 주식은 올 연말까지 모두 소각하는 안건을 요청했다. 또한 현물배당 도입과 분기배당 근거 신설을 위한 정관 개정을 제안했다. 주주권 행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단독] 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에 내놨다…시세차익만 40억 2026-03-04 14:13:59
40억원의 차익을 거두게 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해당 건물에선 9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정릉역, 7호선 강남구청역까지 도보로 갈 수 있다"며 "소위 트리플역세권에 자리한 건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현재 혜리는 삼성동 1채, 역삼동 1채 등 총 2채의 건물을 보유중으로, 이 가운데 삼성동 건물 1채를 매물로...
금감원 "해외 사모대출펀드, 美이란 충돌에 불확실성↑" 2026-03-04 14:00:11
안내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상품설명서나 판매직원의 설명 등에 투자자가 오해할 만한 표현이 있는지 살펴보고, 주요 리스크 요인보다 월배당과 같은 수익성이 강조되지 않는지 판매절차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금액이 맞나요?"…관리비 폭탄에 전국 아파트 난리 [프라이스&] 2026-03-04 13:00:02
4일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아파트 관리비는 ㎡당 평균 3343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3206원보다 4.3% 상승한 수준이다.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환산하면 평균 관리비는 28만812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월 26만9304원보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