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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있게 투자 프로젝트 선점하는 日…韓은 대미투자 특위도 파행 2026-02-19 00:51:39
건설비와 전력망 계통 연결 문제가 거론돼 왔고, 텍사스 원유 터미널 또한 환경 규제와 지역 반발 등 풀어야 할 문제가 많다”고 했다. 일본 측의 투자 조건이 자세히 공개되지는 않았다. 지난해 양국은 일본이 초기 투자 비용을 회수할 때까지는 프로젝트 수익을 5대5로 나누고 이후 미국이 90%, 일본이 10%를 갖는다고...
日 1호 대미 투자 확정에 한국도 움직였다…실무단 미국행(종합) 2026-02-18 22:12:53
체코 두코바니 원전 출장을 마친 이후 국내에 머물며 대미 투자 협상을 총괄하고 있다. 카운터파트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는 대면뿐만 아니라 화상회의를 통해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차관보급 실무 협의에서 일정 수준의 공감대가 형성될 경우 장관급 회의를 통해 대미 투자...
日 '1호 투자' 98%는 에너지…韓도 비슷한 독촉장 날아올 듯 2026-02-18 17:39:32
막대한 건설비와 전력망 계통 연결 문제가 거론돼 왔고, 텍사스 원유 터미널 또한 환경 규제와 지역 반발 등 풀어야 할 문제가 많다”고 했다. 통상당국은 원자력과 조선, 에너지, 첨단산업 등 대미 투자 양해각서(MOU)에서 명시된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과 ‘1호 프로젝트’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의 3대 프로젝트와...
[윤성민 칼럼] 트럼프 '녹색 사기론'의 진위 2026-02-18 17:15:38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주 고객인 유럽은 산업 경쟁력을 상실했다. 급격한 녹색에너지 전환에 따른 인프라 투자 부담과 낮은 에너지 효율 탓에 유럽연합(EU)의 산업용 전기료는 미국보다 두 배 비싸다. 독일 바스프의 생산 설비 해외 이전, 폭스바겐의 공장 폐쇄, 아일랜드의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의 핵심 원인은 모두...
첫발 뗀 일본…한국 1호 대미투자도 발전·에너지·광물 유력 2026-02-18 12:50:18
원전 9기가 생산할 수 있는 전력량이자 미국의 약 74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러트닉 장관은 "이에 따라 전력망 안정성을 강화하고 에너지 비용을 낮춰 미국 제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하이오주 포츠머스에 건설될 330억달러의 가스 화력 발전소로 미국에서 발표된 역대...
경주시, i-SMR 1호기 유치 시동… 차세대 원전 산업 주도권 확보 나서 2026-02-18 09:28:54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유치에 본격 나섰다. 경주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건설의 최적지로서 유치 타당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차세대 원전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i-SMR 1호기는 설비용량 680MWe(170MWe급 모듈 4기) 규모다. 설계수명은...
日도쿄전력, 후쿠시마 사고 후 14년 만에 원자력 송전 2026-02-16 09:12:35
새벽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원자로에서 발생한 증기로 터빈을 돌려 생산한 전기를 송전 설비에 연결, 시험 발전·송전에 나섰다. 도쿄전력이 원전으로 발전·송전하는 것은 가시와자키 6호기가 정기 검사를 받기 직전인 2012년 3월 이후 14년 만이다. 도쿄전력은 6호기의 발전 출력을 약 50%까지 높여 생산된 전기를 주로...
'달 탐사 10배' 인류 최대 프로젝트…AI 인프라 투자 공식 바뀐다 2026-02-15 18:44:38
적어도 수년이 걸린다. 미국은 1979년 쓰리마일 원전 사태 이후 30년 넘게 신규 원전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신규 공급이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항공기 가스 터빈을 발전기로 만들어 데이터센터에 연결하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 단기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브릿지 에너지(가교 전력원)'인 셈이다....
"AI 대전환기 기회 잡자"…두산 전자·두산밥캣 사업장 달려간 박정원 2026-02-12 18:37:35
설비투자를 진행한다. 또한 가스터빈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수소터빈 개발에도 속도를 내 차세대 무탄소 발전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박 회장이 이날 가스터빈에 이어 현장을 살핀 SMR(소형모듈원전) 분야에서도 두산에너빌리티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등...
박정원 두산 회장 "AI 대전환기, 기회 잘 살려야" 2026-02-12 10:08:48
연간 생산 규모를 1.5배 수준인 12대로 확충하는 설비 투자를 진행한다. 또 가스터빈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수소터빈 개발에도 속도를 내 차세대 무탄소 발전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사업장에 세계 최초로 소형모듈원전(SMR) 전용 공장도 구축 중이다. 오는 2028년 완공이 목표다. 현재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