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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주민들에 임대주택"…서울시, 5400명에 보금자리 2026-02-11 16:54:04
상담 시민은 약 2만2000명에서 5만1000명으로 증가했다. 2013년 문을 연 ‘주거복지지원센터’ 기능을 확대한 주거상담소는 2022년부터 자치구에 한 곳씩 운영 중이다. 지난해 5만9000명을 대상으로 24만4000건의 상담을 했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방법, 1인 가구 주택 관리, 주택 금융 등의 정보가 제공됐다. 실직, 질병 등...
"쪽방 주민에 임대주택"…서울시, 5400여명에 새 보금자리 2026-02-11 11:17:19
주거상담소’에서는 88회 동안 총 4103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공공 임대주택 입주 방법, 1인 가구 주택 관리, 주택 금융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복합적인 문제·고민이 있는 일부 시민에 대해선 집중·반복 상담도 진행됐다. 실직·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인 시민에게는 긴급 주거비, 난방(연료)비, 간편 집수리...
노원구 '청년 심리상담센터' 운영 2026-02-10 17:17:11
오승록)가 청년 정신건강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서울 자치구 최초로 ‘청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집단 상담과 심리검사를 제공하고 우울·불안 등 심리적 고충을 겪는 청년에게 전문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릴 것"…서울시, 민생경제 2조7906억 투입 2026-02-09 10:15:03
등 위기 충격이 먼저 닿는 계층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2조7000억원을 공급하고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은 5000억원 규모로 늘린다. 3000억원 규모 대환대출 ‘희망동행자금’ 상환 기간도 7년으로 연장한다. 디지털 전환 지원도...
오세훈 "취약계층부터"…2.8조 규모 민생경제 패키지 투입 2026-02-09 10:00:00
“위기 상황에서도 생업을 지킬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 역시 확대된다. 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을 추가 육성하고, 전통시장을 지역 랜드마크로 재편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AI·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위기 상권을 조기에...
'美관세위협 불구' 쿠바 돕는 멕시코…원유 대신 식량 2026-02-09 07:45:54
다른 자원을 보내는 등 쿠바 내 인도주의적 위기를 막을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베네수엘라·쿠바와 함께 중남미 대표적 '반미'(反美) 성향 국가로 꼽히는 니카라과는 쿠바 주민들에 대한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을 중단했다. 현지 언론 라프렌사는 정부 공문을 인용, 쿠바 주민들의 경우...
인천서 열던 '치안산업展'…올해 서울로 가져가나 2026-02-04 16:35:03
치안 장비·기술·솔루션 등을 전시하고 수출 상담과 학술 세미나를 진행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216개 업체가 참여했고 참관객 1만7000여명이 방문했다. 수출 상담액은 6억달러에 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내 전시회 지원사업’에 4년 연속(2021~2024년) 선정되며 우수 박람회로 인정받고 있다. 인천시는 2019년 첫...
그냥드림센터 간 임기근 기획처 대행 "복지 사각 없애야 선진국" 2026-02-04 16:00:00
물품과 센터 이용 절차 등을 확인하고 위기에 처한 수혜자의 입장이 돼 상담을 받기도 했다. 그는 "우리에게 웬만한 복지 제도는 이미 갖춰져 있지만 문제는 이용하셔야 할 분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중간중간에 사각지대가 좀 있는 것 같다"며 "이런 것을 메우는 게 진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임...
중구, 공인중개사 통해 위기가구 발굴 2026-02-03 17:48:52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역 공인중개사를 복지 파트너로 활용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달 관내 공인중개사 사무소 92곳에 ‘복지상담 QR 스티커’를 배부해 임대차 계약이나 매물 상담 과정에서 주거 위기가 우려되는 가구에 복지 제도를 안내하도록 했다.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2.0' 재가동…상환기간 10년으로 확대 2026-02-03 14:33:01
대출·카드 연체자, 금융질서문란 정보 등록자, 상담 미이수자는 대상에서 뺀다. 대출금은 심사를 거쳐 50만~200만원 사이에서 결정한다. 금리는 연 1%다. 최장 10년 분할 상환 약정을 맺는다. 자세한 안내는 경기복지재단 누리집과 120경기도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철완 경기도 복지국장은 "경기 극저신용대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