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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부터 찍는다” 휴대폰 개통 까다로워지나 2025-12-20 12:43:44
연계해 신분증 징위만 확인하는 방식에서 신분증에 포함된 얼굴 사진과 실제 이용자의 얼굴을 실시간으로 대조하게 된다. 이를 통해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거나 명의를 빌려 휴대전화를 개통하는 이른바 '대포폰' 개통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안면 인증 시스템은 이동통신 3사가 운영하는 인증 애플리케이션(앱)...
HK이노엔,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서 제약바이오 업계 1위 2025-11-26 09:11:05
1위만 차지한 건 아니다. HK이노엔은 ESG 전 영역 우수 상장사 100곳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최고 회사 100’에서 자산규모 5000억원 이상 2조원 미만 그룹에서도 1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내 상장사 129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HK이노엔은 환경 부문에서 탄소중립 로드맵 이행 속도를 높이고 공시...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60위만 초대되는 투어 챔피언십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루키시즌 다소 고전했지만 올해는 대반전을 이뤘다. 지난 6월 '2인 1조'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임진희와 LPGA 투어 첫 우승을 합작했고, 대상포인트에 해당하는 CME글로브 레이스에서도 14위를 기록하며 상위랭커로 발돋움했다. 이번 대회를...
김우정 "레이크우드CC는 고향처럼 편안한 곳"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47:39
2위만 3차례 기록했다. 올해는 유독 아쉬움이 많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27개 대회에 출전해 11회 커트탈락했고 톱10 진입은 1회에 그쳤다. 그런데 유독 레이크우드CC에서는 성적이 좋았다. 지난 5월 레이크우드CC 산길·숲길코스에서 린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올시즌 유일한 톱10을...
'케데헌' OST 빌보드 양대 차트 동시 석권…BTS 이후 5년만 2025-09-16 08:51:34
2위만 차지하다가 마침내 정상 고지를 밟았다. K팝 장르의 앨범과 해당 앨범의 수록곡이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한 건 지난 2020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앨범 '비(BE)'와 타이틀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으로 기록한 이래 약 5년 만이다. OST가 두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꾸준한 강자' 임성재 "올 시즌은 80점… 시니어투어까지 활약할 것" 2025-09-11 18:10:57
세웠다. 투어챔피언십은 PGA투어 페덱스컵 랭킹 상위 30위만 출전하는 '별들의 전쟁'으로 불린다. 7년 연속 출전은 그만큼 꾸준히 PGA투어에서 상위권을 지켰음을 의미한다. 임성재는 "매년 30위 안에 든다는 게 절대 쉽지 않다. (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해도 못 나가는 경우가 있다. 올해 우승은 없었지만,...
금감원 직원 검은 옷 입고 700명 모여…금융위는 '엑소더스' 조짐 2025-09-09 14:06:55
답답하다"며 "금융위만 해도 세종시면 양호한 수준이지, 공공기관 전환 땐 지방으로 가야 할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출근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시위 중인 직원과 마주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이 원장은 '조직개편 입장을 밝혀달라', '직원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전용...
금융위 18년만에 사실상 해체…금융 정책·감독 4곳으로 분리 2025-09-07 20:10:24
논의인데 금융위만 이리저리 찢어지게 됐다"며 "금융위 조직 개편의 이유나 시급성에 관해 한 번도 제대로 설명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공공기관 지정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재경부 경영평가를 매년 받아야 하는 만큼 예산·인사를 통한 정부 통제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설되는 금소원과 업무 분장 및...
'한국 간판' 임성재, '별들의 전쟁' 투어챔피언십 7년 연속 출전 2025-08-18 14:05:17
30위만 출전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총상금 4000만달러(약 556억원), 우승상금은 무려 1000만달러(약 139억원)다. 여기에 내년 시즌 메이저대회와 특급대회에 모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에 투어챔피언십 출전은 PGA투어 최정상급 선수의 보증수표라 불린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다산칼럼] 알맹이 빠진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 2025-07-21 17:31:07
금융위만 쳐다보며 엉거주춤하다가 동결에 그쳤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컸음에도 금리 인하를 망설인 것이다. 건전성 수단을 갖춘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한은과 사뭇 달랐다. ‘선(先)건전성 정책 조치-후(後)기준금리 인하’ 순서로 발 빠르게 대처했다. 부동산 과열을 다스리는 한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이자 상환 부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