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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갑상선 질환과 그 합병증에 대한 AI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타이로스코프’ 2025-12-31 22:37:01
대표는 “대부분의 일은 ‘수많은 문제에 부딪히고 그를 해결하는 것’의 연속”이라며 “그렇게 문제들에 부딪히고 해결하고를 반복하면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의료진과 환자들이 우리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을 때 아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타이로스코프는 현재 총 42명으로,...
英PEF 에이팩스 "한국 디지털 혁신 압도적…투자기회 기대" 2025-12-01 15:29:06
공동대표(사진)는 1일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투자 기회를 꾸준히 찾고 있다”며 “아직 한국 투자 사례는 없지만, 우리와 맞는 좋은 기업을 찾는다면 의미 있는 투자가 성사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에이팩스는 1972년 설립된 50년 업력의 영국계 PEF 운용사로 누적 펀드 결성 규모...
'사라지므로, 기억된다' 아마도 끝나지 않을 힐튼서울 자서전 2025-11-28 17:26:06
설계를 계기로 귀국해 서울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이끌며 육군사관학교 도서관, 서울올림픽 역도경기장, 경주 우양미술관, 아트선재센터, 서울역사박물관, SK서린빌딩 등을 남겼다. 서울의 수많은 랜드마크가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와 관련해 미국 뉴욕에서 잠시 귀국한 그를 피크닉에서 만났다. ▷건물이 태어나고 머물...
英PEF 에이팩스 “섹터 집중 카브아웃 전략…한국 시장도 유망" 2025-11-27 10:45:33
운용사 에이팩스의 앤드류 실리토 공동대표(사진)는 최근 방한해 한국경제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투자 기회를 꾸준히 찾고 있다”며 “아직 한국 투자 사례는 없지만, 우리와 맞는 좋은 기업을 찾는다면 의미 있는 투자가 성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팩스는 1972년 설립된...
법무법인 대륜, 글로벌화 가속도…美 뉴욕에 SJKP 출범 2025-11-24 10:31:42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륜 김국일, 박동일 대표를 비롯해 시부 나이르(Sibu Nair) 뉴욕 주지사실 아시아·태평양계 담당 국장, 알덴 포스터(Alden Foster) 뉴욕 경찰청장(임시), 김락곤KOTRA뉴욕관장, 도건우 신한은행 북미 법인장, 라이언 블레이클리(Ryan Blakley) 캣스킬투자 대표, 전계호 LS전선...
'전투기 강국' 스웨덴, 전파 쏴서 드론 무력화…"현대戰 판도 좌우" 2025-11-18 17:26:07
고주파(RF) 칩을, 스웨덴 대표 통신업체 에릭손이 통신 알고리즘을 사브 전자전 공장에 공급하면서 전자전 시장에서 스웨덴의 위상은 더욱 커졌다. 스웨덴 ‘디펜스 테크’ 공격 투자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스웨덴은 ‘디펜스테크’를 산업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올 9월 스웨덴 정부는 2026년...
LIG넥스원, 3분기 영업익 896억원…전년비 72.5%↑ 2025-11-06 17:48:37
비롯해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 함정용전자전장비-Ⅱ 등 양산과 개발 사업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LIG넥스원은 지난 9월 독일 뮌헨에 유럽 대표사무소를 개선하는 등 수출 확대를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신사업 확장 및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지속...
LIG넥스원, 3분기 영업이익 896억원…작년보다 72.5% 증가 2025-11-06 16:21:03
크게 개선됐다. LIG넥스원은 지난 9월 독일 뮌헨에 유럽 대표사무소를 여는 등 수출 노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미래·신규 사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AI패권전쟁] ⑥ 한 나라만으론 AI 한계, 팔란티어의 조언 2025-10-28 08:00:11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로렌 허위츠 팔란티어 해외 공공사업 대표(Head of International Public Sector)는 지난 8월 영국 런던 사무소에서 가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서구 세계의 가치를 수호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각 정부 기관이 국민을 대표하고 보호하는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차장 칼럼] 한국미로토를 아시나요 2025-10-23 17:25:34
기업 존립이 위태로운 암담함 속에서 48세의 이경수 대표는 홀로서기를 선택했다. ‘떠날 테면 떠나라. 영원토록 하청업체로 남을 수는 없다.’ 한국미로토는 코스맥스의 전신이다. 글로벌 1위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로 성장한 바로 그 코스맥스 말이다. "겁먹고 있을 틈도 없었다"한국경제신문은 1994년 1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