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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호날두·앙리…"EPL 역대 최고 골잡이는?" 2025-10-09 16:46:16
EPL 127골, 국내 컵대회 19골, 유럽클럽대항전 27골을 기록했다. 도움은 101개를 작성하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2021-2022시즌 EPL에서는 23골을 터뜨려 살라흐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고, 지난 5월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하며 세계 축구계에 다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SNS 캡처)
토트넘 떠난 손흥민, LAFC 품으로…기자회견 예고 2025-08-06 12:50:00
최고의 축구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공식전 454경기에서 EPL 127골, 국내 컵대회 19골, 유럽클럽대항전 27골을 넣고 도움은 도합 101개를 올렸다. 2021-2022시즌 EPL에서 23골을 터뜨리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고, 지난 5월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손흥민, LA로 출국...36분간 특급 팬서비스 2025-08-05 20:25:32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성대한 토트넘 고별전을 치렀다. 손흥민은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뛰며 공식전 454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EPL) 127골, 국내 컵대회 19골, 유럽클럽대항전 27골을 넣고 도움은 도합 101개를 올렸다. 2021-2022시즌 EPL에서 23골을 터뜨리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손흥민 동상 세우자"…토트넘 동료들 '애틋' 2025-08-04 13:27:05
컵대회 19골, 유럽클럽대항전 27골을 넣고 도움은 도합 101개를 올렸다. 2021-2022시즌 EPL에서 23골을 터뜨리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고, 지난 5월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전날 뉴캐슬전을 끝으로 토트넘과 작별하고 한국에 남은 손흥민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울보' 손흥민, 끝내 뜨거운 눈물…10년지기 토트넘과 작별 [영상] 2025-08-03 22:36:15
127골, 국내 컵대회 19골, 유럽 대항전 27골을 기록했고, 도움도 101개를 올렸다. 이 기록으로 그는 토트넘 구단 역사상 득점 순위 5위에 올랐으며, 1위 해리 케인(280골), 2위 지미 그리브스(268골), 3위 보비 스미스(208골), 4위 마틴 치버스(174골)에 이어 이름을 남겼다. 특히 2021·2022시즌에는 EPL에서 23골을 넣어...
[MZ 톡톡]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2025-06-13 17:04:07
축구 팬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 장면이 있었다.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 입단 10년 만에 마침내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이다. 손 선수는 이미 프리미어리그 통산 127골, 아시아 최초의 EPL 득점왕,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주장 등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커리어를 쌓아 왔다. 그러나 소속팀인 토트넘에서는 리그나...
이강인, 박지성 이후 17년 만에…韓 선수 UCL 우승컵 2025-06-01 14:39:3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트로피 ‘빅이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UCL 결승전에서 인터밀란(이탈리아)에 5-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2007~2008시즌 UCL에서 우승한...
최악의 시즌 보낸 맨유, '200명 해고' 칼바람 2025-05-24 12:42:11
패배로 맨유는 1990년 이래 두 번째로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고, 구단 재정에 1억파운드(약 1천850억원)의 손실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5년간 3억7천만파운드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고, 2024년 회계연도에 따르면 다른 구단에 3억1천300만 파운드의 미지급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손흥민 "구름 위에 있는 기분"…토트넘 우승 행사에 '환호' 2025-05-24 09:46:39
더 좋다. 구름 위에 있는 기분이다." 41년 만에 유럽 클럽 대항전 우승을 차지한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단이 북런던 시내를 도는 버스 퍼레이드를 펼쳤다. 팬 15만여 명이 열광적으로 환영했는데, 주장 손흥민은 구름 위에 있는 떠 있는 기분이라며 기쁨을 전했다. 토트넘 선수들이 탄 오픈탑 버스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영...
[르포] "토트넘 레전드 쏘니!" 유로파 개선행진에 런던 들썩 2025-05-24 07:17:42
"유럽의 챔피언, 그게 바로 우리(Champions of Europe, we know what we are)!"라고 목청껏 외쳤다. 영국 PA 미디어는 퍼레이드를 위해 15만명이 거리로 몰릴 것으로 추정했다. 스타디움 앞에 아침부터 몰려 장사진을 치기 시작한 팬들은 한나절을 길바닥에 서서 기다리면서도 신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