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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집 없는 네 걱정이나 하라고"…MZ 공무원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0-23 08:23:29
대상 기관이 아니었지만, 세종에 171억 원을 들여 유령 청사를 짓고 특공 대상 기관으로 지정됐다. 세종시 건설을 총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이를 승인했다. 그 결과 2017년 5월부터 2019년 7월까지 관평원 직원 82명 중 49명이 특공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이들은 세종 이전 공무원 자격으로 취득세...
'선거 전 줄휴직' 수상한 직원들…'대리 투표' 참사 이유 있었다 [혈세 누수 탐지기] 2025-06-02 06:51:16
댓글을 달면서 또다시 '부정선거 유령'이 배회할 조짐마저 보입니다. ◇ 230억 늘어난 대선 예산…핵심은 인건비선거관리 경비는 선거운동 관리, 사전투표관리, 투표관리, 개표관리, 계도·홍보, 위법행위 예방단속 등으로 구성됩니다. 사실상 인건비로 구분됩니다. 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동원하거나...
2천명 유령아동, 한 달 안에 찾는다 2023-06-27 07:34:03
'유령아동' 2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전수조사가 이르면 28일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질병관리청, 경찰,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전수조사를 실시해 한달 내에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관련 규정을 보완하고 바로 지자체...
'운항 중단' 여파에...전광판 불 꺼진 양양공항 2023-05-21 18:40:05
2002년 개항한 양양공항이 유령 공항으로 방치되는 것을 막고자 2019년 처음 취항한 플라이강원에 145억원의 재정지원금을 지원했다. 또 국토교통부와 양양공항을 인바운드(외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관광) 시범 공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2026년까지 화물터미널 구축사업 등에 307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외국인...
[월드&포토] '파시즘 후예' 집권한 이탈리아, 곳곳에 무솔리니 흔적 2022-10-27 08:00:05
경제개발부 청사에 무솔리니의 사진이 걸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 끝에 철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방장관실에는, 그리고 심지어 총리실에도 여전히 무솔리니의 사진이 걸려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지적했습니다. 과거 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고, 제대로 가르치지 않다 보니 파시스트 추종자들은 양지에서 활동해왔고, 일약...
관세청장, 관평원 '유령청사'·특공 논란에 "국민께 송구"(종합) 2021-10-12 16:35:24
유령청사'·특공 논란에 "국민께 송구"(종합) 퇴직자 유관기관 취업 문제도 국정감사 도마 위에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임재현 관세청장은 관세평가분류원이 '유령청사'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심려를 끼쳐드려 국민께 송구하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1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경호...
관세청장, 관평원 '유령청사'·특공 논란에 "국민께 송구" 2021-10-12 11:06:30
'유령청사'·특공 논란에 "국민께 송구"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임재현 관세청장은 관세평가분류원이 '유령청사'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심려를 끼쳐드려 국민께 송구하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1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우리 행정기관의 막가파식 무대포...
"'특공 먹튀' 너무 많았나"…국회 자료요구에 국세청만 안 냈다 2021-07-21 07:03:00
유령청사'만 남긴 사실을 공개한 후 세종시 이전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전체를 상대로 특공 공급 목록 등을 국회에 제출하라고 자료 요구서를 보냈다. 이달 초까지 대부분 기관이 개인정보를 제외한 공급 리스트를 제출했으며, 일부는 현재 보유 또는 실거주 여부 등까지 파악해 국회에 보고했다. 그러나 국세청은 5월...
전셋값 '꼼수 인상' 김상조 소환 조사 2021-07-08 17:56:51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김 전 비서관은 수십억원의 대출을 통해 90억원대 부동산을 매입하는 등의 방식으로 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관세청 산하 관세평가분류원이 세종시 이전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령 청사’를 짓고, 직원들이 편법으로 특별공급을 받은 의혹에 대한 수사도 진행...
"세종시 특공 당첨된 공무원, 앉아서 5억 시세차익" 2021-07-05 18:28:40
‘유령 청사’를 짓고 직원 49명이 특공을 받은 일 등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경실련 발표대로 현 정부 들어 세종시 집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특혜 논란’도 계속됐다. 결국 국토부는 여론의 비판을 의식해 세종시 공무원 특공 제도 폐지를 확정하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5일 공포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