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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회 우승 스타 셰프 사망…유산은 '자식 버린 아빠' 손에?"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30 12:00:01
완전히 배제된 경우에도 인정된다. 그러나 유류분은 상속인 지위를 전제로 인정되는 권리이므로, 상속권 상실 선고가 확정돼 상속인 지위를 소급해 상실하게 되면 유류분 권리자로서의 지위도 함께 사라진다. 따라서 X는 유류분도 주장할 수 없으므로, B가 남긴 재산은 온전히 A에게 상속된다. 직계존속 외 상속인에 대한...
40억 아파트 은행에 넘겼다더니…아버지 사망 '발칵' 무슨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02 09:02:51
것에 한해 유류분 산정 대상이 된다. 당사자 쌍방이 유류분권리자에 손해를 가할 것을 알고 증여한 때에는 1년 전 것도 같다"고 규정하고 있다. 성남지원 판결은 신탁 설정에 따라 수탁자에게 재산을 이전한 것을 '수탁자에 대한 증여'로 본 것이다. 이 판결 이후 금융기관 같은 제3자를 수탁자로 하는 유언대용신...
창업 세대 고령화…가업승계 ‘발등의 불’ 2025-12-01 06:01:20
유류분 상실선고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다. 유류분 권리자가 피상속인에 대한 중대한 부양의무를 위반한 경우, 피상속인 또는 그 배우자나 직계혈족에게 중대한 범죄행위를 한 경우, 장기간 유기하거나 정신적·신체적으로 학대한 경우 등을 유류분 상실 사유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기여에 대한 보상...
돈으로 받은 유류분에 양도세 부과는 위법 2025-08-04 08:59:45
만약 원물 대신 가액을 받는다면 유류분 권리자인 동생에게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원물반환이 원칙이라서 유류분 권리자는 원래 부동산의 지분을 받아야 했는데, 지분 대신 가액을 받게 되면 지분을 받은 다음에 그 지분을 다시 유류분 의무자인 장남에게 매도한 구조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서 반포세무서도...
오빠가 유류분 안 줘서 경매로 배당받았는데…양도소득세 '날벼락'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7-14 06:30:04
만약 원물 대신 가액을 받는다면 유류분 권리자인 동생에게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원물반환이 원칙이라서 유류분 권리자는 원래 부동산의 지분을 받아야 했는데, 지분 대신 가액을 받게 되면 지분을 받은 다음에 그 지분을 다시 유류분 의무자인 장남에게 매도한 구조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서 반포세무서도...
상속제도에서 제3자는…실제 재산을 받을 공동상속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 의미 2025-07-08 15:52:13
이전에 이뤄진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유류분반환청구 대상이 되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증여자가 사망한 때로부터 1년 이전에 이뤄진 증여라도 당사자 쌍방이 증여 당시 유류분권리자에게 손해를 가할 것을 알고 증여한 경우에는 유류분반환청구가 허용된다. ◇ 제3자에 대한 유증다음으로 제3자에 대한 유증이 있을 수 있다....
상속 분쟁 연 3000건 시대…가장 많은 7가지 유형 2025-07-01 11:04:18
형태일 경우, 수증자와 유류분 권리자의 상황에 따라 이를 현금으로 반환받기를 거부할 수도 있다. 특히 수증자가 경영권 분쟁 중인 경우 주식 지분율의 변동은 치명적이기에 더욱 첨예한 갈등으로 이어진다. 실무에서는 신탁을 통해 주식의 의결권은 후계자에게, 배당수익권은 타 상속인에게 귀속시키는 방식으로 유류분...
"돈은 고아원에…" 가출 父의 유류분 소송, 누가 막나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05-23 10:21:57
인정하는 대부분 국가에서도 형제자매는 유류분 권리자로 인정되지 않는다. 법무부도 2021년 민법 개정안에서 형제자매를 유류분 권리자에서 제외한 바 있다. 이번 결정으로 형제자매는 유류분을 청구할 수 없다. 진행 중인 소송에도 즉시 적용돼 형제자매의 유류분 청구는 기각된다. 도덕적 해이가 법적 권리로 둔갑하는...
부모 부양·재산 형성 기여해 받은 상속재산…앞으로는 '유류분 분쟁' 피할 수 있어 2025-05-07 15:44:50
몇몇 유류분 제도 관련 조항에 대해선 위헌과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위헌 결정 조항은 즉시 효력을 상실한다. 헌법불합치 결정 조항은 오는 12월 31일을 시한으로 유효하며, 입법자는 이 기간 시한 만료 전에 법을 개정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됐다. 헌법재판소의 이 같은 결정으로 유류분 제도에서 기존과 달라진 것과...
할머니 보험금 '4억' 받은 손자…"나도 달라" 고모 말에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4-02 06:30:03
당사자 쌍방이 유류분 권리자에게 손해를 가할 것을 알고도 증여를 한 경우에는 설사 그 증여가 1년 전에 한 것이라도 유류분 반환 의무가 있습니다(민법 제1114조). 그런데 A씨는 Y군에게 보험 가입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고, Y군도 독일에 있어서 그러한 사실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적어도 보험가입 당시 Y군은 유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