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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포스, 199톤급 전기추진 해양폐기물 수거선 건조계약 완료 2026-01-23 11:34:48
협력하여 달성한 ‘1,750톤급 전기추진 유류운반선’ 실적에 이은 두 번째인 점에서 의미가 크다. 드라이브포스는 전장 약 50m 규모의 본 선박에서 전기추진시스템의 설계부터 제작, 통합,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책임진다. 자체 보유한 ECMS(에너지 제어 관리 시스템), 스마트 전력변환장치 등의 핵심 제어기술을...
드라이브포스, '1750톤(DWT)급 전기추진 유류운반선' 공급 계약 완료 2025-12-01 13:34:34
국내 최초로 1750톤(DWT)급 전기추진 유류운반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드라이브포스의 전력변환 기술 및 선박용 추진시스템 통합 기술을 상업용 소형 상선에 국내 최초로 적용한 사례다. 그동안 전기추진시스템은 연근해 및 내수면 중심의 단거리 수송 선박이나 관공선 등 공공용 선박에 한정...
STX엔진, 선박용 친환경 엔진 '시동' 2023-09-21 15:56:22
유류 선박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70% 이상 저감할 수 있는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일환이다. 성공적으로 시동식을 가진 엔진은 지난 2019년 국내 대형 조선소와 엔진 계약 체결 및 납품 완료 한 L35/44DF CR 엔진을 더욱 개선한 것이다. STX엔진은 이번 엔진 개발을 통해 기존 자사 친환경 엔진...
서아프리카 해적 피랍 한국인 탑승 선박, 풀려났다 2023-04-16 07:38:52
4300톤급 유류운반선으로, 한국 시각으로 지난 10일 오후 11시께 코트디부아르 남방 309해리(약 572㎞)에서 해적에 피랍돼 연락이 두절됐다. 선장을 포함한 미얀마인 15명과 한국인, 싱가포르인, 중국인, 인도네시아인 등이 탑승했다. 한국인은 기관장으로 근무했다. 해적들은 12명가량으로 구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서아프리카 해상서 한국인 1명 탑승선박 해적에 피랍됐다 풀려나(종합) 2023-04-16 05:46:08
닷새만…싱가포르 국적 유류운반선에 기관장으로 탑승 한국인 포함 선원 모두 무사…외교부 "해적들, 화물 등 탈취하고 도주"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김효정 기자 = 서아프리카 기니만 인근 해상에서 우리나라 국민 1명이 타고 있던 선박 1척이 해적에 끌려갔다가 화물 등을 탈취당하고 15일 풀려났다. 외교부는 이날 밤...
원유·가스 이어 정유제품…美, 對러시아 추가 제재 논의 속도 2023-01-12 02:07:43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또한 정제 유류제품을 운송하기 위해선 일반 원유 운반선보다 작고 특수한 선박이 필요하다는 것도 러시아가 유럽 외에 새로운 판로를 찾는데 불리한 조건으로 꼽힌다. 정제 유류제품 구매 희망국이 있어도 운송할 수 있는 수단이 원유만큼 여유롭지 않다는 것이다. 한편 러시아산 정제유류에 대한...
유가급등 때문?…피랍선박 기름만 빼앗고 선원은 풀어준 해적들 2022-11-25 23:08:50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 납치된 한국인 2명 탑승 유류운반선이 이례적으로 약 하루 만에 풀려나는 대신 싣고 있던 기름을 탈취당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5일(현지시간) 외교부에 따르면 마셜제도 국적의 4천t급 유류운반선 B-오션호가 전날 코트디부아르 남방 200해리(약 370㎞)에서 연락이 두절된 채...
SK해운 급유선, 기니만서 억류됐다 풀려나 2022-11-25 18:08:11
유류운반선이 서아프리카 기니만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 억류됐다 석유를 탈취당한 뒤 하루 만에 풀려났다. 선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마셜제도 국적의 SK해운 싱가포르 법인 소속 4000t급 유류운반선 ‘B오션’호는 지난 24일 오전 7시(한국시간)께 코트디부아르 남방 200해리(약 370㎞)...
기니만서 해적에 억류된 韓선박 풀려나 2022-11-25 17:03:12
등이 타고 있던 유류운반선 1척이 한때 해적에 피랍됐다가 약 하루 만에 무사히 풀려났다. 외교부 당국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 시간 기준 지난 24일 오전 7시경 코트디부아르 남방 200해리(약 370㎞)에서 연락이 두절됐던 한국인 2명 탑승 선박이 25일 오전 11시 55분경 연락이 재개돼 선원 안전이 확인됐다"고...
[속보] "기니만 억류 한국 급유선 하루만에 풀려나…한인 2명 탑승" 2022-11-25 16:24:57
"우리나라 시간 기준 지난 24일 오전 7시경 코트디부아르 남방 200 해리에서 연락이 두절됐던 한국인 2명 탑승 선박이 25일 오전 11시 55분경 연락이 재개돼 선원 안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마셜제도 국적의 유류운반선이며 선장과 기관장이 한국인이다. 선박은 우방국의 호위를 받아 원래 출발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