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흥국화재, 3대 만성질환 없으면 보험료 10% 할인 신상품 출시 2026-02-24 11:07:52
흥국화재가 3대 만성질환이 없는 건강한 유병자 고객이라면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흥국화재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이 없는 고객들에게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무배당 흥Good 고당지 3.10.5 간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의 가장...
고령자, 중대질병 진단비보다 입원·수술비 보장이 더 유용 2026-02-08 17:13:50
중심의 유병자·고령자 실손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미 은퇴한 세대라면 고액의 중대 질병 진단비보다 입원비·수술비처럼 반복 지출을 줄여주는 보장이 체감상 더 유용한 경우가 많다. 치료 과정에서 여러 차례 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병보험도 중요하다. 민간 간병비는 대부분 하루 10만원을 넘어...
ABL생명, 암치료 전 과정 보장 '우리WON더담은암보험' 출시 2026-02-02 16:06:02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편심사형은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무)우리WON더담은암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은 일반심사형 기준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종신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본부장은 “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진단 이후 검사와 치료, 관리까지...
국민 19명 중 1명은 '암 유병자' 남성암 1위는 폐암 제치고 '이것' 2026-01-20 17:56:59
유병자는 273만2천906명으로, 전년(258만8천79명) 대비 14만4천827명 증가했으며, 국민 19명당 1명(전체인구 대비 5.3%)이 암 유병자였다. 최근 5년(2019∼2023년) 진단받은 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일반인과 비교해 암 환자가 5년간 생존할 확률)은 73.7%였다. 2001∼2005년에 진단받은 암 환자의 상대 생존율(54.2%)과...
고령화에 암 환자 273만명…5년 생존율 74% 2026-01-20 13:49:20
92.7%였으나 원격 전이로 진단된 환자는 생존율이 27.8%로 낮았다. 2023년 기준 암 유병자는 273만2천906명(남자 119만3천944명·여자 153만8천962명)으로, 1년 전보다 5.6% 늘었다. 이때 유병자는 1999∼2023년에 암 확진을 받아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 국민 19명당...
신규 암환자 절반이 고령암…전립선암 첫 남성암 1위 2026-01-20 12:00:01
미국(82.3명) 등 주요국 중 현저히 낮았다. 이는 조기 검진과 치료 접근성이 뒷받침된 국가암관리사업의 성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우리나라 암 유병자가 273만명에 이르고 고령암이 증가하면서, 암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라며, “국가암관리사업을 통해 암 예방과 치료는 물론...
한화생명, 암·뇌심 종합 보장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 출시 2026-01-05 15:52:02
최고 수준인 13단계로 세분화해, 유병자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가입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지유형은 가입 이후에도 조정 가능하다.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 또는 수술 이력이 없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유리한 고지유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최대 11회에 걸쳐 보험을...
[게시판] 한화생명, 암·뇌심 진단부터 치료까지 통합건강보험 출시 2026-01-05 09:40:10
진단부터 최신 치료까지 주요 보장을 하나의 보험에 담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새해 첫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고지유형을 업계 최고 수준인 13단계로 세분화해, 유병자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각자 상황에 맞는 가입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10명 중 8명 사망 원인 '만성질환', 진료비만 90조원 2025-12-30 07:23:53
되는 환자는 유병자 4명 중 1명이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단기적으로 감소했으나 장기적으로는 증가 추세를 보였고, 비만 유병률은 37.2%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건강위험요인은 큰 변화 없이 정체 양상을 보였다. 19세 이상 성인의 담배제품 현재사용률은 2023년 23.9%로 전년보다 1.8%p 증가했다. 유산소 신체활동...
65세 이상 15%는 암환자…대한암학회 신규 보고서 발간 2025-12-18 17:47:46
암환자(암 유병자) 규모도 커졌다. 2022년 기준 국내 암 유병자수는 2,588,079명으로 전체 인구의 5%에 달하고, 65세 이상군에서는 14.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용 발간 부위원장(서울의대 교수)는 “우리나라의 낮은 M/I ratio값은 암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과 의료 현장의 우수한 치료 성과 덕분에 암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