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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900만 포스터 공개…박지훈 청령포 물장난 '먹먹' 2026-03-03 08:45:47
된 남자’(31일)보다 빠른 속도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으며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보인다…관객 수 800만 돌파 2026-03-01 14:30:52
하겠다.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중순께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천만 향해 '순항' 2026-03-01 10:52:59
사랑해주셔서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저는 이미 성공한 배우"라고 했고,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장항준 개인 은행' 윤종신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닌데" 2026-02-25 10:49:24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손익분기점인 260만 명을 일찌감치 넘어선 데 이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621만 8969명으로 집계됐으며, 천만 관객 돌파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400만명 본 '왕과 사는 남자'…색보정은 '이 회사'가 맡았다 2026-02-20 09:21:42
나선 장항준 감독의 매끄러운 연출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명품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을 바탕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설 연휴 기간 동안 관객들의 독보적인 지지를 받으며 2026년 첫 400만 관객 돌파 영화로 등극했다. 감정...
간만에 활기찬 극장가…‘왕사남’ 질주 속 ‘휴민트’는 롱런 채비 2026-02-19 15:17:49
끝맺는 구조에 유해진, 유지태, 박지환, 안재홍 등의 연기력이 더해지며 가족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왕과 사는 남자’와 비교해 ‘휴민트’의 영화적 결은 차이가 있다. 오락성을 배제하고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점이 관객 문턱을 높였다. 류승완 감독 특유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의 외피를 두르되,...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흥행 질주 2026-02-17 16:39:44
그렸다. 웃음과 감동을 결합한 서사에 더해, 한명회 역의 유지태, 단종을 보위하는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 등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다. 300만 관객 돌파는 올해 개봉 한국영화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가 처음이다. 설 연휴를 기점으로 흥행 탄력이 붙으면서 장기 흥행 가능성도 점쳐진다. 한편 '...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봄날의 기억 2026-02-14 07:00:10
유지태 분)와 라디오 PD 은수(이영애 분). 이제 두 사람이 놓인 공간과 그들의 앉은 자세를 따라가 보자. 영화 '봄날은 간다'의 OST 중 하나인 '소리여행 Ⅱ (산사에서)' #1 버스터미널 대합실 “(은수)근데 좀 늦으셨네요” 대합실 벤치에 앉아 상우를 기다리며 졸던 은수. 처음 만난 상우에게 거침없이...
"단종 OPPA"…'왕사남' 박지훈 등장에 극장이 들썩였다 2026-02-06 09:20:52
토요일에는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장항준 감독이 수원과 경기 지역의 극장을 돌며 관객과 만난다. 15일에는 박지훈까지 합류한 '왕사남즈' 완전체가 상암, 홍대, 여의도 등 서울 주요 극장을 찾는다. 설 연휴인 16일에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 감독이 송도, 인천, 부천,...
영화시사회 세 번, 건진 건 0편…'볼 게 없다'는 말조차 지친 영화판 2026-01-26 16:29:13
투명한 속내를 작품의 만듦새보다 우선한다. 수양대군(유지태)에게 왕위를 뺏긴 10대 나이의 왕 이홍위(박지훈)는 유배지에서 어떤 생활을 했을까,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상상한다. 아니, 상상 대신 '답습한다'가 더 정확한 표현에 가깝다. 유배지 마을 주민들과 처음엔 데면데면하다 마음을 나눈 후 결국, 역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