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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플마인드, 자카르타서 재능기부 공연 2026-02-10 15:53:30
당일 행사에는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를 비롯해 교육 관계자, 학부모, 교민 등 350명가량이 참석했다. 8일에는 한국에서 온 학생 연주자들이 인도네시아 현지 학생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국적과 장애를 뛰어넘는 협연을 펼쳤다. 지난해 8월부터 뷰티플마인드 활동가들의 지도를 받은 인도네시아 학생 5명이 한국...
기아, 인도네시아에 법인 신설…'부분 변경' 카렌스 내달 판매 2026-01-14 20:16:26
투자부와 산업부 고위 관계자들을 비롯해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 이강현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코참) 회장, 기아 아시아·태평양 권역 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기아는 아·태 지역에서 태국, 인도,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6번째로 인도네시아에 법인을 신설했다. 기아 아·태 권역 본부와...
前 EU대사 "한·EU, 디커플링에 가장 취약…경제안보 협력 필요" 2023-10-27 02:18:42
디커플링에 가장 취약…경제안보 협력 필요" 윤순구 전 대사, 브뤼셀자유대학 명예박사 학위받아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한국과 유럽연합(EU) 모두 미국 등에 비해 소위 대(對)중국 디커플링(공급망 분리)에 취약하므로 경제안보 분야에서 양자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윤순구 전 주벨기에EU...
브뤼셀자유대학, 한국 대사에 첫 명예박사…한-EU 관계증진 공로 2023-05-21 06:30:02
윤순구 주벨기에유럽연합 대사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주기로 결정했다.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대학인 VUB는 1830년대 벨기에가 독립한 직후 설립된 '벨기에 자유대학'에서 출발한 역사를 지닌 학교다. 유럽에서는 유일하게 2017년부터 한국 문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한국석좌(Korea Chair)'를 개설해...
50년 잊혀진 '소록도 벨기에 의사', 현지 교수가 단서 찾았다 2023-05-05 06:45:00
뒤 2∼3일 뒤에 윤순구 (주벨기에) 대사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내일 바로 오시죠'라고 하시더라"며 "대사관과 한국 복지부 관계자 모두가 '원팀'으로 후속 절차를 정말 빨리 진행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정부에 공을 돌렸다. 7년째 벨기에와 한국 및 일본 간 외교 관계사를 연구 중이라는 카르보네 교수는...
[월드&포토] 한-EU 수교 60주년 맞아 브뤼셀서 '김치 담그기 체험' 2023-05-05 06:30:01
정원을 개방한 윤순구 대사는 평소에도 집에서 김장을 자주 돕는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입니다. 요리 체험 행사라면 시식도 빠질 수 없는데요, 문화원은 참석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 한포기씩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종류로 구성된 한식 뷔페를 마련했습니다. 김재환 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를...
"나토, 무기 공동조달 촉진 계획…韓 참여 검토 등 판단 필요" 2023-04-30 06:45:00
직원들의 견해와 토론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윤순구 대사는 책자에서 "한국의 대EU 관계는 우리의 주도가 많지 않고 수세적이고 대응적이며, 경제통상 분야 중심이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EU와 한국 간 추구하는 가치와 국가 목표에서 공통된 지향점이 있다면서 "양측은 지역 안보 문제는 물론 안...
서방 고위 외교당국자들 브뤼셀서 우크라 지원 논의…韓도 참석 2023-03-03 19:47:54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윤순구 주EU 대사는 전날 오후 브뤼셀에서 폴란드 주재로 열린 미국과 일본 등 주요 7개국(G7), 발트 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핀란드 등 주요국 EU 주재 대사 회동에 초청돼 참석했다. 회동에서는 우크라이나 지원과 대(對)러시아 제재 등이...
'중세 유럽문화축제' 벨기에 오메강서 韓전통공연 선보인다 2022-12-16 01:34:25
"한국의 전통 공연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며 "사회문화적 유대와 화합을 강조하는 축제인 만큼 두 문화의 만남이 의미 깊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윤순구 주벨기에EU 대사는 "내년은 한국과 EU의 수교 60주년 기념의 해"라며 "유럽과 한국의 전통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EU 시민 과반 "한국 긍정적"…'한류 영향' 젊은층·여성 관심 커 2022-12-09 06:35:00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회에는 윤순구 주벨기에EU 대사와 군나 비간트 EU 대외관계청 아시아·태평양실장, 브뤼셀자유대학 교수진,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비간트 실장은 축사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은 (파트너 국가간) 긴밀한 협력은 결코 사치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줬다"며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