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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세권에 주거·산업·상업 집적…스마트 자족신도시 ‘뉴온시티’ 2026-03-05 13:46:36
이르는 사업 부지에 산업, 상업이 융합된 자족형 미래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2시간 10분대, 부산 20분대, 대전 60분대 도달이 가능하며, 차량을 이용해도 부산 30분대, 창원 60분대 접근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전체 부지의 약 30%(약 47만㎡)는 주거지역으로 조성돼 약...
[천자칼럼] AI가 주도하는 전쟁 상황실 2026-03-03 17:34:55
세계대전 중 벌어진 브리튼전투는 공중 전력이 국가 생존과 직결된 사례다. 독일은 영국을 함락하기 위해 공중 우세를 확보하려고 했으나 영국 공군의 방어로 좌절됐다. 1945년 8월 6일 인구 35만 명의 도시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리틀보이’는 전쟁의 양상을 근본적으로 바꿔놨다. 이후 무기의 끝판왕은 핵으로...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토교통부 ; 해양수산부 등 2026-03-01 17:16:58
겸 융합보건의료대학원장 지선하▷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치과대학병원장 박원서 ◈한국연구재단▷경영기획실장 김대환 ◈건설공제조합◎전보▷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 허성욱▷리스크관리본부 부본부장 송현배▷연수원장 ...
우주청, 기업 애로 해결 '우주항공 SOS 간담회' 개최 2026-02-27 15:00:01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27일 대전 중소기업 '나르마'에서 드론산업 분야 주제로 우주항공 산업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는 '우주항공 SOS' 첫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기업 어려움에 즉각 대응한다는 의미의 현장 소통강화 행사로 차세대 발사체 사업,...
'KAIST 명예박사' 신동빈 회장 "기술·경영 융합해야" 2026-02-26 17:58:10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지난 25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과 경영의 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됐다”며 “롯데와 KAIST는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혁신 파트너로서 우리의 동행이 세상을 이롭게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KAIST는 신 회장이...
신동빈 롯데 회장, 카이스트 명예 박사학위 수여 2026-02-26 09:04:50
지난 25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 참석했다. 카이스트는 신 회장이 기업의 성과가 사회와 분리될 수 없다는 인식 아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그룹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해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전환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구체화해 온...
신동빈 회장, 카이스트 명예경영학박사…"미래설계 혁신파트너" 2026-02-26 08:50:32
회장은 25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과 경영의 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됐다"며 "롯데와 카이스트는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혁신 파트너로서 우리의 동행이 세상을 이롭게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광형 총장은 "신 회장은 과학기술과...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⒁ 평창 설원 경험서 시작한 동계올림픽 2026-02-17 07:00:07
코치는 2025년 8월까지 대전 가톨릭대학교에서 수학한 피터(Peter)이다. 영하 10도까지 내려찍은 지난 1월 29일, 문화탐방으로 찾은 경복궁에서 만난 이들은 프로그램이 반환점을 지난 시점이라 그런지 한국 생활에 제법 익숙해 보였다. 설상 훈련 중인 아이들은, 슬로프에 서면 여전히 공포감이 든다는 피터 코치의 푸념에...
美우선주의속 中獨佛, 첫 3국 외교장관 회담…"다자주의 위협받아" 2026-02-14 13:05:54
이익 융합은 위협이 아니고, 개방·협력은 안보를 해치지 않는다"라며 "중국의 발전은 유럽의 기회고, 유럽의 도전은 중국에서 온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왕 주임은 "EU를 좌우하는 대국인 독일과 프랑스가 자신의 이익과 EU의 전체 이익에서 출발해 EU가 객관적·전면적인 대(對)중국 인식을 수립하도록 추동하고,...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TK특별시’ 출범 기대 2026-02-13 15:13:24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포함해 광주전남, 충남대전 특별법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심사과정을 지나면서 대구경북 특별법안은 당초 335개 조문 가운데 256개 조문이 반영됐으며, 135개의 신규 특례 조문이 추가되어 최종적으로 391개 조문으로 확대되었다. 특히 정부 협의 과정에서 불수용 또는 수정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