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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공공의료 만능론' 경고한 서울대 의대 교수들 2025-12-12 16:17:11
하은진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중환자의학과 교수는 “예방 중심으로 시스템을 전환하면 중증·응급환자 관리 비용이 줄어들어 현 재정 수준에서도 지속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날 출범한 정부 의료혁신위원회(혁신위)를 둘러싼 우려도 이어졌다. 혁신위 위원인 조은영 한국YWCA연합회 회장은 “첫...
김인중 베드로 신부 "790℃ 견딘 스테인드글라스…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 됐으면" 2025-10-01 17:51:55
고향인 충남 부여의 백마강, 은진미륵(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 그 수평과 수직의 미(美)를 잘 조화시켜 세계 끝까지 가고 싶은 거죠. 아름다운 건 시간과 공간, 모든 걸 초월하거든요.” ◇“고통 뒤에 올 희망 기억하길”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은 초창기인 1981년 회화 작품부터 작년에 작업한...
"청약시장, 분양가 높고 당첨 확률 낮아…'입주 앞둔 급매' 노려라" 2025-10-01 17:35:38
◇청약보다 급매·기존 주택 노려라김은진 레오비젼 대표와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이날 내 집 마련 토론회에 나섰다. 박 대표는 “2021년 이후 청약은 새집을 비싸게 사는 제도가 됐다”며 이보다는 기존 주택을 사는 게 낫다고 했다. 그는 “입주장이 되면 전·월세를 맞추지 못하는 등 잔금을 치르지 못해 나오는...
김인중 신부 "790도씨로 빛을 빚었다…세상의 절망을 녹이고 싶어서" 2025-10-01 10:35:29
부여의 백마강, 은진미륵(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 그 수평과 수직의 미(美)를 잘 조화시켜 세계 끝까지 가고 싶은 거죠. 아름다운 건 시간과 공간, 모든 걸 초월하거든요." "고통 뒤에 올 희망 기억하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은 초창기인 1981년 회화 작품부터 작년에 작업한 스테인드 글라스까지...
국립한밭대, 제 1차 에듀테크 공동워크샵…생성형 AI 도구 활용 주제 2025-08-25 10:17:07
소개를 진행하였으며, 편은진 박사(연세대 교육연구소), 김진호 교사(전라남도교육청 영광중앙초등학교, 영광영재교육원), 김현우 교사(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전의초등학교), 노경모 교사(광주광역시교육청 동림초등학교), 박하진 교사(경상북도교육청 안동교육지원청), 송윤오 교사(충청남도교육청 선장초등학교), 이현규...
서예를 닮은 붓질…유럽 천년 古城에 동양의 빛 뿌리다 2025-04-24 17:26:48
은진미륵 석상은 수직의 선을 알려준 셈이죠. 지금도 백마강을 보며 생각합니다. ‘저 강처럼 덧없이 인생이 흘러서, 바다에 가고 하늘까지 가라. 그렇게 하느님의 영광에 닿을 수 있을 때까지 흘러라’.” 그는 유럽 수도회 공방의 화가로 활동하며 윌리엄 터너, 클로드 모네, 마티스, 보나르 등의 작품도 깊이 탐구했다....
"필수 패키지도 백지화해야"…의료 정상화까지 첩첩산중 2025-04-17 17:59:18
9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폐지와 정책 실패에 따른 사과를 요구하며 “우리의 투쟁 의지는 굳건하다”고 했다. 의료계 내부에선 필수 의료 패키지는 필요한 정책이라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하은진 서울대 의대 중환자실 교수는 지난달 한 라디오에서 “필수 의료 패키지 중 상당 부분은 핵심 중증...
"면허 하나로 대접받으려 해"…서울의대 교수들 작심 비판 '후폭풍' 2025-03-19 09:04:38
강희경·하은진·오주환·한세원 교수는 공동 성명을 통해 "복귀하는 동료를 더 이상 동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위기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메디스태프(의료계 커뮤니티), 의료 관련 기사 댓글, 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 등에서 환자에 대한 책임도, 동료에 대한...
"전공의·의대생들 오만하다"…서울대의대 교수들 '쓴소리' 2025-03-17 17:40:43
하은진 오주환 한세원 강희경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교수는 17일 성명을 통해 “(의대생·전공의들이) 의료 시스템 개선을 위한 로드맵도, 설득력 있는 대안도 없이 1년을 보냈다”며 “이제는 책무를 다하며 개혁을 이끌지, 훼방꾼으로 낙인찍혀 도태될지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하 교수 등은 그동안...
"오만하기 그지없다"…전공의 비판한 서울대 의대 교수 [전문] 2025-03-17 15:08:00
하은진 오주환 한세원 강희경 서울대의대·병원 교수는 17일 '복귀하는 동료는 더 이상 동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일부 전공의들이 보이는 태도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메디스태프(의료인 온라인 커뮤니티)와 의료 관련 기사 댓글, 일부 의료계 인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