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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피 급등…하루 만에 분위기 급반전 2026-02-03 17:03:00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5000선을 하루 만에 재탈환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는 모습(오른쪽)이 사이드카가 발동된 어제 모습(왼쪽)과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5.97포인트(4.19%) 오른 1,144.33에...
NH농협은행, AI 기반 무인점포 '디지털스테이션' 개점 2026-02-03 16:21:20
17종의 업무를 지원한다. 기기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전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기는 얼굴과 장정맥을 활용한 생체 인증을 적용하여 카드나 통장 없이도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NH디지털스테이션을 찾은 고객들은 창구 직원과의 실시간 화상...
금감원·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 마련…부당거래 차단 2026-02-03 12:01:09
금감원·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 마련…부당거래 차단 자진신고·업무 제한 등 내부통제 절차 도입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금융감독원은 3일 은행연합회 및 은행권과 함께 임직원·이해관계자 간 부당거래를 막기 위한 '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최근 은행권...
[게시판] KB국민은행 '비대면 대출 부산 심사센터' 개소 2026-02-03 11:46:44
▲ KB국민은행이 지난 2일 비대면 대출 심사업무를 전담하는 '부산 심사센터'를 열었다. 부산 범일동종합금융센터 4층에 마련된 센터는 모바일뱅킹 앱 'KB스타뱅킹'을 통해 접수되는 신용대출 신규·기한 연장, 은행 재원 또는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대출의 기한 연장 등을 심사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신한銀, 저신용자에 연 6.9% 신용대출 2026-02-03 10:28:29
예컨대 경기 침체로 일시적인 소득 감소가 발생해 잠깐 소액을 연체한 고객의 경우엔 입출금 내역과 생활비·공과금 자동이체 납부 이력 등 그동안 성실하게 상환했음을 입증하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신용도와 금리를 산정한다. 이 은행은 올해 1분기 안에 이 같은 모형을 업무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국민銀, '비대면대출 부산 심사센터' 개소…"지방으로 업무 분산" 2026-02-03 10:02:27
은행이 비대면 대출의 심사업무를 전담하는 ‘비대면 대출 부산 심사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문을 연 부산 심사센터는 영업점 유휴공간을 활용해 부산 범일동종합금융센터 4층에 마련됐다. 부산 심사센터에서는 KB스타뱅킹을 통해 접수되는 신용대출 신규·기한연장 심사를 비롯해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과 주택도시기금...
[게시판] 케이뱅크, 태국 카시콘뱅크와 해외송금·결제 협약 2026-02-03 09:34:58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태국 은행 카시콘뱅크와 국내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 카시콘뱅크의 블록체인 자회사 오빅스테크놀로지와 해외 송금 및 결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4개 사는 우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국경 간 송금·결제 시스템 기술 안전성과 효율성 등을 검증하고, 각국의 관련...
기후 위험의 ‘가격표’를 읽어야 한다 2026-02-03 09:00:06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 조직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업무 영역에서 환경을 고려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ESG가 특정 부서의 과제로 국한되고, 부서 간 이해 부족으로 실행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할 열쇠가 바로 ‘기후 문해력(climate literacy)’이다. 기후 리스크는...
은행권은 ‘세대교체’, 증권가는 ‘조직 개편’… 2026 자산관리 시장의 새 판 짜기 2026-02-03 06:00:25
주요 은행의 절반 이상이 WM을 진두지휘하는 책임자를 새 인물로 바꾸며 쇄신을 꾀했다. 증권사의 경우 WM 수장의 면면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다만 빠르게 변화하는 WM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크고 작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B·신한은행, 조직 개편·전문가 전면 배치 우선 KB금융그룹은 2026년...
시진핑 "中금융, 크지만 강하지 않아…기축통화 지위 가져야"(종합) 2026-02-02 17:05:16
그러면서 "중국은 이미 금융대국이다. 은행 규모와 외환 보유고 등은 세계 1위이고 채권·주식시장 규모는 2위다. 보험 규모도 상위권"이라면서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크지만 강하지는 않다. 금융강국 건설에는 장기간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2023년 10월 중앙금융공작회의에서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