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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모녀 이어, 또 음주운전…길 건너던 캐나다인 차에 치여 숨져 2025-11-06 16:16:20
9시 40분께 강남구 논현동 한 교차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을 들이받아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차에 치인 30대 한국계 캐나다인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고 20대 한국인 여성은 중상을...
[팩트체크] 불쑥 나타나는 '킥라니'…인도 주행은 위법 2025-10-31 06:30:00
411명(2024년)에 달했다. PM은 차로 간주되는 만큼 음주운전도 안 된다. 음주운전 시 20만원 이하의 범칙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가 부과되며 혈중알콜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 정지, 0.08% 이상이면 취소 처분을 받는다. 야간 운전 시 전조등과 후미등을 켜고 운전해야 하는 야간 등화 의무도 있다. 주행 중 스마트폰이나...
보행신호 지킨 캐나다인, 강남 한복판 '만취 질주'에 사망 2025-10-27 22:08:53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들을 치어 30대 남성이 숨지고 20대 여성이 중태에 빠진 가운데 숨진 피해자가 캐나다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교차로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캐나다...
신호위반 트럭에 임신부 '참변'...음주 아니었다 2025-10-25 18:06:53
한 사거리에서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 B씨와 30대 남편 C씨를 7.5t 화물트럭이 들이받았다. 임신 17주 차였던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17일 만에 숨졌다. 태아는 사고 당시 숨졌다. 남편 C씨도 갈비뼈 골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트럭 운전자인 A씨는 적색...
교통안전공단, 김천 황금시장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2025-08-25 17:42:51
보행자 안전수칙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교통안전공단은 설명했다. 교통안전공단은 현장캠페인을 통해 고령자 무단횡단 금지 계도·홍보, 보행 보조용 의자차 안전덮개 씌워주기, 고령운전자 '어르신 운전중' 식별표지 부착·배포, 음주운전 안하기 다짐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활용 교통안전 홍보...
생후 8개월 아기 도로에 유기한 30대…이유 물어보니 2025-07-20 09:37:09
음주 상태로 생후 8개월 된 지인의 아기를 집 밖으로 데려가 도로 위에 내려놓고 떠난 30대가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13세 미만 약취·유인 혐의로 기소된 A씨(30)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지인 B씨의 홍천 아파트에서...
전통시장·병원 인근 횡단보도 신호 연장 2025-05-15 18:09:19
보행자 집중지역에 안전시설물을 시범 설치한다. 음주·약물 운전은 처벌을 강화한다. 음주 측정을 방해할 목적으로 술이나 의약품을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음주 측정 거부와 동일하게 처벌한다. 하반기에 약물 복용 측정 근거와 측정 불응죄를 도로교통법에 신설할 계획이다. 처벌 수위는 음주운전 수준으로 높인다....
정부, 페달 잘못밟는 사고 막는다…고위험자 '조건부 면허' 검토(종합) 2025-05-15 17:33:00
있다. 음주 측정 거부와 비슷한 수준의 형량이다. 정부는 고령자를 비롯한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 개선에도 나선다. 국토부에 따르면 작년 보행 중 사망자는 920명으로 전년보다 3.8% 증가했고 이 가운데 고령자는 616명으로 67%에 달했다. 보도·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이면도로에는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을 확대하고 차량...
횡단보도 신호 연장하고 약물 운전 처벌 강화…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발표 2025-05-15 17:01:22
설치한다. 보행자 안전과 도시 미관을 고려해 대형 화분이나 강화된 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을 설치할 계획이다. 음주·약물 운전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한다. 음주 측정을 방해할 목적으로 술이나 의약품을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음주 측정 거부와 동일하게 처벌한다. 하반기 중 도로교통법에 약물 복용 측정 근거와...
정부,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확대…고위험자 '조건부 면허' 검토 2025-05-15 16:30:01
불응죄를 신설하고, 처벌 수위도 음주운전 수준으로 상향할 예정이다. 정부는 고령자를 비롯한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 개선에도 나선다. 보도·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이면도로에는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을 확대하고 차량 내비게이션에서 안내하도록 추진한다. 전통시장·병원 인근 등 고령자가 많이 다니는 횡단보도의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