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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찾아갑니다"…평창서 첫 행사 2025-07-10 11:00:03
운영한다. 특수 제작 차량을 이용해 읍사무소, 터미널 인근 등지에서 수산물 판매와 시식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어업인에게 직접 구매한 고등어·갈치·장어·갑오징어·새우와 멍게·전복·우럭 등 주요 양식 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평창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약 60곳에서 이동형 장터를...
"며칠 간 제대로 못먹어"…한파 속 빵 훔친 노숙인 도운 경찰관 2025-01-29 10:19:33
있도록 도왔다. 경찰의 도움으로 A씨는 현재 읍사무소가 마련한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병원 진료와 함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지원을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3개월 동안 편의점과 마트, 제과점 등에서 라면과 빵 등을 절도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날도 추워지고 A씨의 건강을 우려해 뭐라도 도울 수 있게...
움집 살던 70대 할머니의 '기적'…기업 선행에 "반전 인생" 2024-08-29 07:00:12
생계를 이어가던 터라 집을 옮길 생각조차 못했다. 읍사무소는 이 씨에게 여러번 이주를 권고했으나 보증금을 구할 형편이 안 됐다. 타지에 떨어져 사는 아들 또한 변변치 못한 생계 탓에 이 씨를 돌볼 형편이 안 됐고, 땅 주인이 매년 받아 가는 연세 70만원마저 이 씨에겐 큰 부담이었다. 이 씨의 이런 상황은 우선 관할 ...
KCC, 아트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참여…페인트 아트월 전시 2024-07-11 09:59:45
작가 덜크와 존원이 KCC의 페인트 제품을 활용해 압해도의 읍사무소, 복지회관 등 벽면에 그라피티 작품을 창작해 전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KCC 관계자는 "컬러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컬러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win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아산시민단체·정치권 박경귀 시장 퇴진 촉구...각종 의혹에도 ‘독주 행정’ 지적 2024-07-10 17:24:10
읍사무소로 발령했다. 지난 5월에는 아산시가 만든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 심의 운영 지침이 ‘시민의 재산권을 지나치게 침해한다’며 아산시의회가 감사 청구를 제기하는 등 잡음이 일었다. 최근에는 각종 지역 문화예술 행사를 도맡아 특혜 의혹을 받는 유성녀 전 특별보좌관을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선임하면서...
[책마을] 자기 친구를 딸로 입양한 사람 2023-07-21 18:39:39
두 사람의 입양신고서를 접수한 읍사무소의 가족관계등록 업무 담당자는 “이 업무를 오래 했는데 나이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성인 입양 사례는 처음”이라고 말한다. “완벽한 타인을 입양한 사례는 한 번도 없었어요.” 그러나 앞으로 이런 사례가 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책을 읽다 보면 40대 비혼 여성이 겪는...
집 잃은 오송 주민들…"눈 뜨니 물바다, 가슴팍까지 차올랐다" 2023-07-17 18:07:52
오송읍사무소 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이재민 거주시설에서 만난 주민 신유승씨(73)는 주말 동안 폭우로 자신이 사는 전원주택 전체가 잠겼다며 이렇게 말했다. 전날 새벽 폭우로 자신의 집뿐만 아니라 주변 집들이 강물에 잠기듯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했다. 신 씨는 “옆방에 있던 아들이 물길을 헤치며 안방으로 왔다”며...
4년새 사라진 마을 164개…일본 경제부흥 허리 잘렸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4-23 07:47:35
재난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나카츠에무라 읍사무소 공무원 출신인 나가세 에이지 사무국장은 "체념이나 절망이 아니라 어차피 인구를 늘리는게 안된다면 품위있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인구감소는 사회문제로 취급돼 왔다. 최근 들어서는 일본이 '잃어버린 30년' 장기침체에...
법원 "법정의무교육, 근로시간 외에 실시됐다면 수당 지급해야" 2021-10-26 10:46:44
인정한다는 특칙도 없고 △교육이 읍사무소 강당 등 사업장 밖에서 이뤄진 점을 들며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할 수 없다는 점도 근거로 들었다. 하지만 공단 측은 "김씨 등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당사자는 지자체가 아닌 성락원"이라며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다는 이유로 성락원이 사용자의 지위를 벗어날 수는 없다"고...
충북 괴산 교회서 목사·신도 14명 확진…공무원도 포함 2021-04-13 13:09:16
10대 A군의 부모가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 A군의 아버지가 목사로 있는 교회 신도 1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에는 괴산군 공무원도 1명 포함돼 있다. 괴산군은 이 직원이 근무하는 읍사무소를 일시 폐쇄하고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A군은 미국 출국을 위해 병원에서 받은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