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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피해자, 美서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소송 2026-02-07 07:56:26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위반한 과실이 있으며, 이는 묵시적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이날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주장했다. 적절한 보안 조치를 하지 않음으로써 부당이득을 올렸으며, 기만적 영업 행위를 금지한 뉴욕주 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소송을 대리한 로펌 SJKP의 탈 허쉬버그 변호사는 이날 소장 제출 후...
쿠팡 정보유출 피해자, 美서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2026-02-07 06:18:57
제출한 소장에서 쿠팡Inc가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위반한 과실이 있으며, 이는 묵시적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적절한 보안 조치를 하지 않음으로써 부당이득을 올렸으며, 기만적 영업 행위를 금지한 뉴욕주 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소송을 대리한 로펌 SJKP의 탈 허쉬버그 변호사는 이날 소장 제출 후...
이찬진 "특사경, 금융위가 통제…금감원은 국가기관이 바람직"(종합) 2026-02-05 18:17:34
설명의무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낸 데는 "판례 판결은 구 자본시장법 관련이고, 현재 (제재심에서) 다루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는 설명 의무를 법정화한 구체적인 것이 7, 8개가 신설돼 이 부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음번(제재심)에 정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러닝머신 내려오다 '꽈당'한 회원, 헬스장 책임일까? 2026-02-05 17:31:01
과실로 발생했다"며 A씨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A씨는 "헬스장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사용 방법 등을 회원에게 지도할 의무를 위반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재판부는 엇갈린 주장 속에 헬스장의 구조와 부상 경위 등을 따져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당시 ...
"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 '벌금 300만원' 2026-02-05 15:16:54
및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수정 위원장에게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학력과 사회적 지위 등에 비춰볼 때,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시글을 올릴 경우의 파급 효과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고, 출처를 확인할 시간 역시 물리적으로 가능했음에도 곧바로 게시글을 작성했다"며 "보좌관을...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2026-02-05 15:07:18
기망, 위계, 고지의무위반, 부정한 수단, 위계, 허위기재, 기재누락 등 행위에까지 이르렀는지에 대한 충분한 증명이 없다”고 판단했다. 세포 기원 착오와 관련해서도 “피고인들이 2017년 무렵 이 사실을 정확히 보고받았는지에 대해선 시점과 경위 등에 대한 구체적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시했다. 시료 생산 실패, 일본...
마지막 미러핵군축협정 '뉴스타트' 결국 종료…핵경쟁 과열 우려 2026-02-05 14:39:49
더는 어떠한 의무나 대칭적 선언에 구속되지 않으며 원칙적으로 다음 조치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고 가정한다"고 밝혔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뉴스타트 조약 만료는 국제 평화와 안보에 있어 중대한 순간"이라고 규정한 뒤 "반세기 넘게 지나 처음으로 우리는 러시아와 미국의 전략 핵무기에 대한...
전속고발제가 뭐길래…공정위 독점권한 46년만에 전면손질되나 2026-02-04 18:22:08
전속고발제는 불공정행위 위반 행위 고발을 오직 공정위만 할 수 있게 한 제도다. 공정위의 고발 없이는 형사 처벌을 전제로 검찰 수사가 시작될 수 없다는 의미다. 경쟁 업체 등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고발을 남발할 경우 수사 기관에 불려 다니느라 경영 활동이 위축될 우려를 막기 위한 조치다. 1980년 공정거래법...
"고의·과실 없어도…개인정보 유출땐 손배" 2026-02-04 17:42:49
시작했다. 다만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거나 정보 주체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면책받을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두기로 했다. 개정안에는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대한 처벌 근거도 새로 담긴다. 유출된 개인정보임을 알면서 이를 구매·제공·유포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분식회계 지시한 임원, 상장사 취업길 막힌다 2026-02-04 16:18:04
없다. 이를 위반해 제한 대상자를 임원으로 선임하거나 해임을 거부한 상장사는 최대 1억 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감사 품질을 저해하는 관행에 대한 관리와 감독도 강화된다. 합리적 이유 없이 현저히 적은 시간을 투입해 감사를 수행한 경우 부실감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심사·감리 대상 선정 시 우선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