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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병의원 노무관리, 방심하면 위기가 된다 2025-12-22 10:21:18
제공과 서면으로 해고 통보 의무가 있으며, 정당한 이유가 필요하다. 근무 태만이나 동료관계 문제 등은 해고 사유가 아니므로 감봉이나 권고사직으로 자발적 퇴직을 유도하는 편이 낫고, 해고로 신고되는 일이 없도록 사직서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주휴일과 근로자의 날은 직원 수와 관계없이 유급휴일이며, 공휴일은 5인...
트럼프 또 선심성 조치?…"공무원, 크리스마스 사흘 연휴" 2025-12-19 06:11:30
25일) 전후 이틀을 연방 행정부처·기관 휴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18일(현지시간) 서명했다. 행정명령에 따르면 오는 24, 26일 이틀간 연방 행정부처 및 기관 직원들은 근무 의무에서 면제된다. 다만 각 부처 및 기관의 장은 해당 시기에 국가 안보나 국방 등의 필요에 따라 특정 부서 및 직원들의 근무...
CJ대한통운, 현장 종사자 휴식권·작업중지권 보장 2025-07-11 15:06:32
60일), 경조휴가(최대 5일) 외에도 3일의 특별휴무가 보장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오는 8월 14~15일은 택배없는날로 지정했다. 지난 10일 업계 최초로 대리점연합회와 택배노조가 체결한 단체협약에 따라 주5일 근무제 단계적 확대를 위한 노력도 적극 기울여 나간다는 목표다. 적정 근무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지켜지지...
쿠팡, 배송기사 휴가 독려…'백업기사'·'의무 휴무제' 도입 2025-07-11 14:45:00
쉬는 ‘의무 휴무제’를 올해 도입했다. 일반 택배사들은 8월 ‘택배 없는 날’ 하루만 쉴 수 있다면, CLS는 반기마다 쉴 수 있게 된 것이다. 수도권에서 CLS 위탁 배송을 하고 있는 영업점 관계자는 “배송기사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개인사업자로서 고수입을 올리기 위해 주 6일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택배노조 업계 최초 단체협약 2025-07-10 14:33:06
산재·고용보험을 의무 가입하고 휴일배송과 타구역 배송에 추가수수료 역시 지급하기로 했다. 다만 휴일 및 타구역 배송 추가수수료는 제반 여건이 변화할 경우 추후 사회적 대화 혹은 노사위원회를 통해 논의하기로 했다. 택배기사 휴식권 보장을 위해 출산휴가(최대 60일)·경조휴가(최대 5일)·특별휴무(연간 3일) 등...
CJ대한통운 대리점-택배노조, 단체협약 체결…주5일제 단계도입 2025-07-10 14:08:00
5일), 특별휴무(연간 3일) 등 휴가제도를 운영하고 관련 비용을 모두 사용자가 부담하기로 했다. 자녀학자금과 출산축하금, 명절선물 등의 복지를 지원하고 연간 한 차례 이상 정기 건강검진과 정밀검진을 실시한다. 모든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산재·고용보험 가입도 의무화했다. 양측은 휴일과 타구역 배송 '추가...
"마트 문 닫는다고 전통시장 가냐"…李대통령 팬카페도 술렁 2025-06-14 07:07:18
일요일을 휴무로 두고 있다. 현행법에 따라 일부 지자체장이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 지정을 철회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물론 민주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평일에 장 보기 힘든 맞벌이 부부, 1인 가구, 직장인 중심 소비층에 공휴일은 필수 소비 시간"(전용기...
규제·고정관념 깬 체감행정…전국으로 확산한 대구發 '일상혁신' 2025-03-13 16:38:20
대형마트 평일 휴무전환 … 소매업 매출 오히려 살아나대구시가 2023년 2월 전국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한 정책도 규제개혁의 성공사례다. 국민들의 편리한 공휴일 쇼핑 및 대· 중소 유통산업 상생발전의 계기를 만들었다. 이 제도는 청주시, 서울시 서초구 등 전국으로 확산했고 이듬해 1월 ‘국민과...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소상공인 충격 줄여야”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5-02-13 07:00:05
휴일에 일하더라도 시간외근무수당 지급 의무가 없다. 또한, 주휴일을 제외한 명절 등 공휴일에는 휴무가 보장되지 않으며, 연차휴가도 주어지지 않는다.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조건이 전적으로 근로자와 사업자 간 계약에 따라 결정된다. 근로일과 근로 시간을 어떻게 정할지, 시간외근무수당을 지급할지, 주휴일 외 휴일...
[단독]野 고집하는 탄력근로제 활용률 0%…"11시간 연속 휴식의무 부담" 2025-02-02 18:19:12
적용 시 11시간 이상 연속 휴식을 의무 부여해야 하는 탓에 제도를 활용하는 데 한계가 크기 때문이란 지적이 나온다. 2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삼성전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 반도체 연구개발(R&D) 인력 4만 명(중복 포함) 중 유연·탄력근로제를 활용한 인력 비중은 6.5%(2600명)에 그쳤다. 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