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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경찰서만 불려다니곤...월급 640만원 수령 2026-01-28 08:35:19
수대로 의정 활동비와 월정수당을 받는다. 구금상태에 들어가면 의정 활동비와 월정수당은 나오지 않는다. 전날 윤리특위는 김 시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을 재적 의원 12명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제명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거쳐 확정되는데, 시의회가 본회의 일정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 다음...
'공천헌금 의혹' 김경, 의정 활동 중단에도 1월 보수 '640만원' 2026-01-28 08:16:17
의정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음에도 월 64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가 김 시의원에 대해 '제명' 징계를 의결했지만, 이를 확정하기 위한 본회의 표결이 늦어질 경우 김 시의원이 받는 추가 보수는 더 늘어난다. 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1월 보수로...
'성매매' 강경흠 전 제주도의원 벌금 200만원 2024-12-11 16:48:52
받았다. 민주당은 당시 강 전 의원에게 당원자격 정지 10개월을, 도의회는 30일 출석정지와 공개 사과 징계를 각각 결정했다. 강 전 의원은 도의회에 출석하지 않을 때 수령한 의정 활동비 985만원을 기부하면서 고개를 숙였지만, 이후 성매매 논란으로 재차 물의를 빚었다. 민주당은 강 전 의원을 제명했고, 그는...
아이돌봄부터 전공의 수련비까지…민생예산도 칼질한 野 2024-12-03 17:56:15
“대통령실과 검찰의 특수활동비가 깎였다고 민생 경제가 무너지고 치안이 불안해지는 정부라면 차라리 간판을 내리고 문 닫는 게 더 낫다”고 했다. 하지만 한국경제신문이 감액 예산안 중 삭감액이 100억원 이상인 사업 31개를 전수 조사한 결과 아이 돌봄 예산, 군 장병 인건비, 전공의 수련비, 각종 기술 개발 투자 등...
野, 예비비·의료개혁 예산까지 대폭 삭감 2024-11-17 17:57:18
각 정부 기관 특수활동비를 ‘권력기관 쌈짓돈’으로 규정해 삭감 대상 1순위에 올렸다. 지난 8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야당 단독으로 검찰과 감사원의 특활비 등을 전액 삭감한 게 대표적이다. 야당은 19일 운영위 전체회의에서도 대통령실 및 경호처 예산과 특활비 삭감을 벼르고 있다. 보건복지위에서는 ‘전공의 등 육성...
'후원금 횡령' 윤미향, 4년간 세비 6억에 각종 특권 누렸다 [이슈+] 2024-11-15 10:56:13
의원은 '금배지'를 달고 활발하게 의정 활동을 이어갔다. '후원금 횡령' 의혹은 그가 임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제기됐지만, 법원의 판단은 그의 의원 임기가 모두 끝난 뒤 나왔기 때문에 윤 전 의원은 의원으로서의 각종 특권을 모두 누릴 수 있었다. 윤 전 의원은 우선 4년간 꼬박꼬박 세비를 받았다. 매월...
“우리는 국민의 심부름꾼” 국회의원, 추석휴가비 424만원 2024-09-13 13:45:54
명목으로 세비 계좌를 통해 수령한다. 의정 활동을 얼마나 했느냐는 의미가 없다. 월 봉급액의 60%를 명절 휴가비로 지급한다는 일반 공무원 수당 규정이 지급의 근거로 국회의원의 월 봉급액에 해당하는 일반 수당은 올해 기준 707만9900원이다. 여기에 관리업무수당, 정근수당, 입법활동비, 특별활동비 등이 포함되면 한...
'추석 떡값' 못 받는 직장인 '수두룩'…국회의원은 얼마 받나 2024-09-13 10:51:13
활동비 313만6000원, 특별활동비 78만4000원 등이다. 이를 합치면 연간 연봉이 1억5690만860원, 월평균 1307만5070원에 달한다. 국회 안에서도 명절 휴가비를 두고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명절휴가비가 들어왔다"며 "국회의원이라는 하나의 이유만으로 여러...
"매일 싸움만 하는데"…이준석 국회의원 월급 공개에 '술렁' [이슈+] 2024-07-27 13:00:06
했다. 문제는 세비가 사법 문제로 구속돼 의정 활동이 불가능한 의원들에게도 특별활동비를 제외하고 지급된다는 것이다. 의원 신분은 형사사건이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 재판에서 의원직 상실의 형이 확정되기 전까지 유지된다. 이에 따라 21대 국회에서는 윤관석, 이상직, 정정순, 정찬민 전 의원이 구속된 상태에서...
최민희 막내 보좌진 "국회의원 월급 많은 줄 알았는데 적당" 2024-07-01 11:18:13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특별활동비 78만4000원이다. 이 밖에도 의원들에게는 실제 차량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매월 유류비와 유지비를 각각 월 110만원, 35만8000원도 별도로 지급하고 있다. 상임위원장을 맡거나 교섭단체 대표를 맡으면 유지비는 100만원으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의원들은 매월 1200~1300만원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