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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탈출한 축구선수 이기제…"한국 무사히 도착" 생존 신고 2026-03-05 07:06:52
정세가 급변하면서 안전 우려가 커졌다. 이기제는 지난 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며 “현재 대사관에서 가능한 귀국 루트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2일 이기제와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 이란 체류 한국인 24명은 주이란한국대사관이 마련...
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인접국으로 대피…40여명 남았다 2026-03-03 22:57:39
감독과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 소속 이기제 선수도 버스에 탑승해 이란을 빠져나왔다. 이란을 무사히 빠져나온 국민들은 오는 4일 중에 한국 또는 제3국으로 개별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이란에는 약 60여명의 교민이 체류하고 있었고, 이번 대피로 남은 인원은 40여명으로 줄었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이란대사관...
이란 체류 국민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탈출 2026-03-03 22:44:05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 소속 이기제 선수도 정부가 제공한 버스에 탑승해 이란을 빠져나왔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이날 원격으로 열린 중동 상황점검 재외공관장 회의에서 김준표 주이란대사는 “현지 체류 국민 전원과 연락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희망자에 대해 인접국으로 이동과 제3국 경유 항공편을 통한...
이란 진출 韓 축구선수 '어쩌나'...이기제 안전 우려 2026-03-01 19:32:32
출신 이기제(34·메스 라프산잔)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기제는 지난 1월 14일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1부) 소속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 중동에 진출했다. 1월 22일 첫 경기부터 5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는 등 팀의 주축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현지시간 지난달 28일 미국와...
"국대 말고 무신사서 보자"…조규성 SNS '도 넘는 악플' 2024-01-21 12:03:52
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전반 55분께 이기제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게 막히자 조규성이 재차 슈팅했는데, 공이 골대 위로 빗나가면서 결정력 논란이 제기됐다. 그는 후반 24분 오현규(셀틱)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이후 조규성 인스타그램에는 그를 비판하는 댓글이 쇄도하기 시작했다. 실망한 팬들의 경기 내용...
자책골 주고받았다…한국, 요르단전 2-2 진땀 무승부 2024-01-20 22:57:39
시작과 동시에 선수를 교체했다. 박용우, 이기제를 빼고 홍현석(헨트), 김태환(전북현대)을 투입했다. 한국은 동점골을 위해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성과가 없자 후반 24분에는 공격진에도 변화를 줬다. 조규성을 빼고 오현규(셀틱)을 투입하며 최전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이재성을 대신해 정우영을 투입하며...
'이강인 멀티골' 韓 대표팀, 아시안컵 첫경기 바레인 3대1로 승리 2024-01-15 22:39:00
공격을 맡았다. 이기제(수원), 김민재, 정승현(울산), 설영우(울산)가 수비라인을 구성했고, 김승규(알샤바브)가 골문을 지켰다. 한국은 전반 30분도 지나지 않아 박용우, 김민재, 이기제가 잇달아 경고 카드를 받으며 고전했다. 전반적인 경기 주도권을 잡고도 석연치 않은 판정에 맥이 끊기기도 했다. 대표팀의 공격은...
"장하다 황인범" 아시안컵 첫 골…바레인에 1 대 0 앞서 2024-01-15 21:38:57
중원에 섰다. 이어 이기제-김민재-정승현-설영우가 포백을 꾸렸고 골문은 골키퍼 김승규가 지켰다. 바레인은 4-5-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압둘라 알 하샤시가 최전방에 자리했고 코마일 알 아스와드-모하메드 마룬-모하메드 알 하르단-모세스 아테데-알리 마단이 중원에 자리했다. 하자 알리-왈리드 알 하얌-아민...
손흥민, 중국전서 전반만 2골 기록 2023-11-21 22:37:08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고, 포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이기제(수원), 김민재(뮌헨), 정승현, 김태환(이상 울산)이 구성했다. 한국은 전반 11분 만에 손흥민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나갔다. 손흥민의 A매치 40호 골이다. 앞서 중국 수비수 주천제가 페널티지역에서 황희찬의 발을 거는 파울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황희찬...
클린스만호, 중국전 '손·이·황' 호화 공격진 가동 2023-11-21 20:51:19
마찬가지로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최전방에 선다. 조규성의 뒤를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등이 받친다. 박용우(알아인)와 황인범(즈베즈다)이 중원을 책임진다. 포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이기제(수원), 김민재(뮌헨), 정승현, 김태환(이상 울산)이 구성하며, 골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