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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우승' LA다저스...오타니 "3연패 도전을 생각하고 있다" [HK영상] 2025-11-04 15:47:08
자축했습니다. 다저스의 슈퍼스타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는 "멋진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격스럽다"면서 "3연패 도전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타니가 대중앞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보는 건 잦은 일이 아닌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율곡로] 오타니와 노모, 다른 길 걸었던 '만찢남' 2025-10-11 08:03:00
오타니는 일본에 이어 미국 프로야구에서도 '이도류'(二刀流:투타 겸업)가 가능함을 입증했다. 심지어 할 수 있다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기록과 역사를 연일 쓰고 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성실성과 자기관리 등이 남달랐다. 고교에 진학해선 '만다라트'라는 계획표까지 만들어 수행자처럼 자신을 통제했다....
야구장에 뜬 손흥민…오타니 앞 완벽 시구 2025-08-28 11:50:06
손을 들어 크게 손뼉을 쳤고, 투·타를 겸하는 '이도류' 오타니의 타구가 뜬공으로 잡혔을 때도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손흥민과 오타니의 공식 만남이 이뤄질지 여부도 관심을 모았으나, 오타니가 이날 선발 투수로 나서며 '집중'이 필요했던 탓인지 공식적으로 만나 인사를 하거나 함께 대화를 나...
'LA 슈퍼스타' 손흥민, 다저스 홈경기서 시구…팬들 "쏘니" 환호 2025-08-28 11:38:46
이도류' 활약에 박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27일(현지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강팀으로 꼽히는 다저스 홈 경기에서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LAFC로 이적해 맹활약 중인 손흥민은 같은 연고지를 쓰는...
'최고의 이도류 입증' 김홍택 "스크린대회 우승으로 자신감 찾아" 2025-06-08 17:48:09
이도류’임을 증명했다. 김홍택을 8일 부산 기장의 아시아드CC(파71)에서 열린 KPGA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김홍택은 2위 양지호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KPGA투어와 스크린골프...
MLB 슈퍼스타 오타니 득녀…"예쁜 딸 낳아준 아내에게 감사" 2025-04-20 08:27:22
이날 오타니의 득녀 소식을 "딸이다! 다저스의 이도류 스타가 이제 아빠가 됐다"는 제목으로 전했다. AP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날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중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득녀 사실을 확인했다. 로버트 감독은 "축하합니다. 쇼(쇼헤이)!"라고 외치면서 아기의 이름은...
"함성부터 달랐다"…오타니 효과에 'MLB 개막전' 초대박 2025-03-19 12:07:49
이 연구소의 세키네 신타로 대표는 "'투타 이도류'(투수와 타자를 동시에 하는 것)라는 유일무이의 가치가 있고 성적도 더할 나위 없다"며 "세계에서 사업을 하려는 기업에는 둘도 없는 인재"라고 말했다. 이어 "남녀노소가 지지하는 운동선수라는 점이 오타니의 최대 특징"이라며 부인이 아기를 낳으면 오타니가 ...
MLB 도쿄 개막전 나선 오타니에 日 열광…시청률 31.2% 2025-03-19 11:39:23
세키네 신타로 대표는 "투타 이도류라는 유일무이의 가치가 있고 성적도 더할 나위 없다"며 "세계에서 사업을 하려는 기업에는 둘도 없는 인재"라고 말했다. 이어 "남녀노소가 지지하는 운동선수라는 점이 오타니의 최대 특징"이라며 부인이 아기를 낳으면 오타니가 더 많은 광고에 기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4억 제안 거절하더니…오타니 '50호 홈런볼' 경매 나왔다 2024-09-26 09:15:10
이도류'로 주목받은 오타니가 홈런공 경매시장에서도 역사를 새로 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MLB닷컴과 폭스스포츠 등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오타니의 50-50 홈런볼이 수집품 마켓플레이스 골딘(Goldin)에 위탁됐다. 경매는 28일 시작된다. 최소 입찰가는 50만 달러(약 6억7000만원)이다. 경쟁 없이 구매하고...
"쇼는 계속된다"…오타니, MLB 최초 '50홈런-50도루' 2024-09-20 17:25:39
‘이도류(二刀流·투수와 타자 겸업) 신드롬’은 계속됐다. 2022년엔 MLB 역사상 최초로 규정 이닝(162이닝)·타석(502타석)을 동시 달성했고 투타 겸업의 원조 베이브 루스 이후 104년 만에 10홈런-10승 기록(34홈런-15승)을 작성했다. 지난해에도 타자로 135경기 타율 0.304, 44홈런, 95타점을 올렸고 투수로 10승5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