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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뉴프런티어 (7)] 온코빅스 "생성형 AI로 대화하듯 약물 도출…다양한 모달리티의 표적항암제 강자되겠다" 2025-04-28 11:24:03
같은 유전자들이 발현한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 같은 1~2세대 약물을 1차 치료제를 쓰면 T790M 변이가 발현되면서 내성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3세대 치료제인 오시머티닙, 레이저티닙을 쓴다. 그 다음에는 C797S 변이가 생기고 3세대 치료제도 듣지 않게 된다. 현재 개발 중인 4세대 치료제는 C797S 변이를 타깃하는...
폐암 치료 희망된 AZ 타그리소…유일하게 3년 이상 생존 입증 2024-10-15 16:06:46
‘이레사’(성분명 게피티닙),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글로벌 표준 치료제인 ‘타그리소’(오시머티닙), 폐암 면역항암제 ‘임핀지’(더발루맙) 등이 모두 이 회사 제품이다. 타그리소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중 유일하게 3년 이상 생존을 확인하는 등 높은 치료 효과를 토대로 국내에서도 굳건한 시장 지위를...
"부작용 낮춘 폐암신약, 3년내 판매 나설 것" 2024-04-02 17:50:15
이레사’와 로슈 ‘타세바’, 2세대 베링거인겔하임 ‘지오트립’, 3세대 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와 유한양행 ‘렉라자’까지 진화했다. 문제는 내성이다. 3세대를 써도 10~18개월 뒤엔 새 변이가 생긴다. C797S 변이가 대표적이다. JIN-A02는 국내외에서 개발되는 10여 개 4세대 물질 중 속도가 빠른 그룹에 속한다....
"폐암 치료제 EGFR 억제제, 각막염 위험 높아져" 2024-01-16 11:17:45
EGFR 억제제 중에서 게피티닙(제품명: 이레사), 엘로티닙(타르세바), 아파티닙(길로트립), 오시메르티닙(타그리소)이 투여된 환자는 각막결막염 발생률이 36%, 표층성 각막염 발생률이 63%, 각막 궤양 발생률이 2.13 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세대 EGFR 억제제 아파티닙 복용 환자는 각막염 발생률이 2.22 배로 가장...
유한양행, 폐암 신약 렉라자 내년 1차 치료제 건강보험 확대 2023-12-27 15:17:55
그 결과 CNS 전이 환자군에서는 렉라자의 mPFS는 16.4개월, 이레사는 9.5개월이었다. 전이가 없는 환자군은 렉라자와 이레사 mPFS가 각각 20.8개월, 10.9개월이었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암사망률 1위 폐암 중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은 한국인에게 많다"며 "새 치료 옵션인 렉라자의 1차 치료 급여 확대로 환자 치료...
토종 제약·바이오 기업들, 해외 학회서 연이어 성과 발표 2023-10-17 07:00:06
치료제인 게피티닙(상품명 이레사)의 치료 효과를 비교한 임상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미국 제넨텍에 기술이전 한 표적항암제 'HM95573'(벨바라페닙)과 다국적 제약사 로슈의 '코텔릭' 병용 요법에 대한 국내 임상 1b상 결과를 발표한다. 이 밖에 신라젠[215600]은 신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국산 신약 새 역사 쓰는 유한양행 '렉라자' 2023-06-30 17:57:11
1세대 표적항암제인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와 로슈의 타세바, 2세대인 베링거인겔하임의 지오트립과 화이자의 비짐프로 등이다. 렉라자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와 함께 3세대 폐암 표적항암제로 분류된다. 기존 1·2세대 치료제가 듣지 않는 환자에게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렉라자가 식약처 허가를 받으면서...
조병철 센터장은 누구, 전임의 1년차 때 '이레사' 내성환자 연구…세계 최고 학술지 실리며 '명성' 2023-04-18 16:30:51
이레사’에 내성이 있는 환자들을 위한 연구를 했다. ‘이레사’ 내성 환자에게 다른 표적항암제인 ‘타세바’를 처방했더니 EGFR 양성 돌연변이 환자에게서 암세포가 급격히 감소했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연구는 ‘표적치료제 순차적 치료법’이란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도화선이 됐다.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암 학술지인...
유한양행, AZ와 폐암 치료제 '패권 경쟁' 2023-04-11 17:41:59
치료제는 1세대 표적항암제인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와 로슈의 타세바, 2세대인 베링거인겔하임의 지오트립과 화이자의 비짐프로 등이다. 이들 1·2세대 약의 지난해 국내 처방 매출은 500억원 정도다. 유한양행과 아스트라제네카는 3세대 치료제의 1차 시장 진입에 집중하고 있다. 2차 치료제로 머물 때보다 시장 규모를...
유한양행 "폐암신약 美·유럽 허가 도전장" 2022-12-06 17:35:32
않는 상태로 생존했다. 이레사 투여군은 9.7개월이었다. 렉라자가 폐암이 악화되거나 폐암으로 사망할 위험을 이레사보다 55% 낮췄다. 임상시험을 주도한 조병철 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아시아 환자와 특정 하위 변이(L858R) 환자에게 효과가 좋은 데 주목했다. 렉라자의 강력한 경쟁자로 알려진 아스트라제네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