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ICE총격 파장 미네소타에 "범죄자 있는곳에 살고싶나" 2026-01-13 23:41:34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 의한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으로 정부의 이민 정책에 대한 반발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ICE 활동을 옹호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네소타 사람들은 수천 명의 살인범, 마약상과...
트럼프 이민 규제에…'美입국 일본인 유학생' 3천명 감소 2026-01-13 10:44:46
트럼프 이민 규제에…'美입국 일본인 유학생' 3천명 감소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지난해 학생 비자를 가진 일본인 유학생의 미국 입국자 수가 전년에 비해 3천명가량 감소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전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학생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비자 발급을 제한한 데 따른...
美국무,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과 회동…베네수 안정도 논의 2026-01-13 10:06:00
불법 이민 종식의 중요성도 논의했다. 아스푸라 당선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두라스 대선 전부터 지지한 우파 성향 정치인이다. 이번 온두라스 대선은 개표 과정에서의 기술적 장애, 선거 부정 의혹 및 반발 시위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선거일이 한참 지난 지난달 24일에야 아스푸라 후보가 40.3%의 득표율로...
伊 '검사·판사 분리' 사법개혁안, 3월 22∼23일 국민투표 2026-01-13 02:12:17
비대한 사법부가 공공사업부터 이민 정책까지 과도하게 개입해 정부를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해왔다. 작년 10월 이탈리아 감사원 판사의 거부로 제동이 걸린 세계 최장 시칠리아 현수교 사업이 대표적이다. 야당은 사법개혁안이 통과되면 정부가 검사를 통제해 사실상 수사권을 좌지우지할 것이라고 우려한다. 사법개혁안은...
시상식 등장한 '이 배지'…"트럼프는 최악" 직격 2026-01-12 17:44:07
할리우드 스타들은 레드카펫과 시상식 무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을 규탄하는 배지를 달고 등장하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규탄했다. 11일(현지시간) LA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배우들의 턱시도와 드레스 위에 작은 배지가 유난히 눈길을 끌었다. 배지에는 흰 바탕에 ...
드레스 위에 ICE 규탄 배지…골든글로브 스타들 反트럼프 가세 2026-01-12 15:59:13
트럼프 행정부는 ICE 요원의 정당방위였다는 입장이지만, 반대편에서는 무리한 단속과 공권력 남용이었다는 주장이 나온다. 여기에 이튿날 오리건주(州) 포틀랜드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총격으로 2명이 다치는 사건까지 일어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반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美미네소타서 시위 '격화'..."법 집행인력 추가 파견" 2026-01-12 06:26:26
지난달 초부터 트럼프 행정부가 미니애폴리스에 이민 단속 요원을 증원, 집중 단속을 벌여왔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복지 지원금 부정 수급 사기에 다수의 소말리아인이 연루됐다는 명분이었다. 그러다 지난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의 총에 미국 시민인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이 맞아 숨졌다. 트럼프 행...
美국토안보부, '시위 확산' 미네소타에 법집행인력 추가 파견(종합) 2026-01-12 05:21:47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초부터 미니애폴리스에 이민 단속 요원을 증원하며 집중 단속을 벌여왔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복지 지원금 부정 수급 사기에 다수 소말리아인이 연루된 점을 명분으로 삼았다. 그러다 지난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미국 시민인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이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
美국토안보부, '시위 확산' 미네소타에 법집행인력 추가 파견 2026-01-12 04:44:14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초부터 미니애폴리스에 이민 단속 요원을 증원하며 집중 단속을 벌여왔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복지 지원금 부정 수급 사기에 다수 소말리아인이 연루된 점을 명분으로 삼았다. 그러다 지난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미국 시민인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이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
반트럼프 진영 결집…미네소타 충격파에 미국전역 시위 1천여건 2026-01-11 19:37:24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비무장 상태의 시민권자를 사살한 사건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치에 저항하는 세력이 전국적으로 결집하고 있다. 불법 이민자를 단속하는 요원이 국민을 석연찮은 이유로 죽인 충격에 더해 연방정부의 불투명한 사건 성격 규정을 둘러싼 논란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