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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열흘 내내 골프만 치는 한국인들…일본 지자체의 탄식 2025-12-06 08:00:06
이바라키현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는 한국 미디어와 만난 자리에서 이러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114개의 골프 코스를 갖춘 이바라키현은 골프 관광 유치를 위해 꾸준히 공을 들여온 곳으로, 저비용항공사(LCC)의 인천 직항편 취항을 계기로 관광객 유치에 대한 기대가 높다. 그러나 실제 한국인 골퍼들은 자연경관이나 주변...
히타치노 네스트, 지드래곤과 콜라보...맥주 ‘데이지에일’ 선봬 2025-11-24 14:34:38
이바라키현에서 1823년부터 양조 전통을 이어온 키우치 주조에서 탄생한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로, 세계적 맥주대회에서 수십 차례 수상하며 ‘월드 챔피언 맥주’라는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원료·발효·숙성 전 과정에서 기계가 아닌 사람의 감각으로 품질을 완성하는 장인정신은 히타치노 네스트의 가장 강력한...
[길따라] 일본 현마다 한국 LCC 취항…일본 지자체들 '희색' 2025-11-22 08:00:50
한국에서 출발하는 LCC 한 편이 일본 지방 도시의 숙박·식음·교통망을 다시 움직이는 동력이 되는 셈이다. 전국지사회 소속 지사들을 수행 취재한 도치기 지역 신문 기자의 "이바라키현과 인접한 도치기현에서도 이바라키현의 국제선 취항에 무척이나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polpori@yna.co.kr...
에어로케이·이바라키현 "인천발 직항 노선 취항 계기로 교류 확대할 것" 2025-11-14 16:26:17
일본 이바라키현이 관광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2일 에어로케이의 인천~일본 이바라키 노선 취항을 계기로 양 지역의 문화·비즈니스 교류를 확대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 등 양측...
일본 이바라키현 지사 "에어로케이 직항편으로 관광 오세요" 2025-11-13 15:47:42
이바라키현 지사 "에어로케이 직항편으로 관광 오세요"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는 13일 "에어로케이의 인천 출발 직항편을 타고 볼거리·즐길거리가 풍부한 이바라키를 많이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이가와 지사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천∼이바라키 노선...
"딸 시신 냉동고에" 20년 만에 자수한 母…충격에 빠진 日 2025-09-30 22:27:53
이바라키현 아미초에 거주하는 모리 게이코(75·여)는 경찰서를 찾아가 20년 전 숨진 딸의 시신을 냉동고 안에 두고 있었다고 자수했다. 현지 경찰은 즉각 모리의 자택을 수색했고, 주방의 대형 냉동고 안에서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티셔츠와 속옷 차림의 무릎 꿇은 자세로 고개를 숙인 상태였으며,...
日, 규슈에 첫 자국산 장사정미사일 배치…함정 탑재도 앞당겨 2025-08-29 16:59:50
항공기용 미사일은 이바라키현 햐쿠리기지에 배치할 F-2 개량형 전투기에 각각 먼저 탑재할 계획이다. 방위성은 초음속으로 활공하는 미사일인 '도서 방위용 고속 활공탄'도 투입 시기를 1년 정도 앞당겨 내년 3월 이전에 후지주둔지에 배치한다. 이어 2026년도에 홋카이도 가미후라노주둔지, 규슈 미야자키현...
태평양서 훈련하던 日자위대 전투기 추락…조종사는 탈출 2025-08-07 16:27:56
혼슈 이바라키현 앞 태평양에서 훈련 중이던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F-2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긴급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항공자위대는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F-2는 미국 F-16을 개량해 미국과 일본이 공동 개발한 전투기로, 항공자위대에는...
"日 여행 취소해야 하나"…캄차카 강진 여파 '쓰나미 주의보' 유지 2025-07-31 16:52:45
2시27분 이바라키현 오아라이항에서 70㎝ 높이, 5시40분에 미야자키항에서 60㎝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했다. 쓰나미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자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직 주의보인데 일본 가도 될까". "지금이라도 취소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는 등의 반응을...
향유고래 4마리 떠밀려왔다…일본 '초긴장' 이유 2025-07-30 21:27:03
고양이고래 50여 마리가 후쿠시마현 남부 이바라키현에 떠밀려 온 적이 있지만, 대학 연구팀이 지진과 관계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해변에 밀려온 고래를 조사하는 비영리단체 관계자도 고래가 뭍에서 확인되는 사례는 하루에 1건 정도 있다면서 "지진의 징조라고 볼 근거는 없다"고 강조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