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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주주연대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저지 '실력 행사' 돌입"(종합) 2026-01-20 17:00:52
탄원을 주도한 '액트'의 이상목 대표는 "거래소는 기계적인 규정 해석을 넘어 모회사 주주 권익이 침해되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시대에 역행하는 중복상장을 거래소가 허락한다면 앞으로 중복상장 시도가 줄을 이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S 측은 2030년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
LS 주주연대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저지 '실력 행사' 돌입" 2026-01-20 15:29:12
주도한 '액트'의 이상목 대표는 "거래소는 기계적인 규정 해석을 넘어 모회사 주주 권익이 침해되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시대에 역행하는 중복상장을 거래소가 허락한다면 앞으로 중복상장 시도가 줄을 이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주연대는 한국거래소에 중복상장 불승인과...
"내년 AI·반도체 메가딜 따른 공급망 재편 가속 대비해야" 2025-12-17 12:00:16
이상목 부사장, 고윤주 LG 전무, 김경일 한화 전무, HD현대 이덕희 상무, 지민정 산업통상부 다자통상협력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계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컸다고 평가하면서 "정부와 기업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요 리스크에 안정적으로 대응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은 미국 정책...
롯데주주 소액주주의 반란…자사주 전량 소각 요구 2025-09-29 09:06:59
수 없다”고 말했다. 이상목 액트 대표도 “개별 주주의 목소리가 모이면 회사의 건전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며 “기술적·절차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주주연대는 주주서한에서 롯데지주 측이 내용증명 수령 후 1주일 내에 회신하지 않을 경우, 9월 말 기준 주주명부를 확보하고 2027년 주주총회를 목표로...
아모레퍼시픽그룹, 협력사 대금 767억원 조기 지급 2025-09-25 14:04:54
대상은 그룹 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600여 개 협력사다. 10월 9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거래 대금을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의...
아모레퍼시픽그룹, 추석 맞아 협력사 대금 767억원 조기 지급 2025-09-25 10:11:41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내주기로 했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 업체들에 예정 지급일보다 길게는 14일 일찍 납품 대금을 지급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영풍, '부당거래혐의' 최윤범 고발…고려아연 "소모적 소송 보다 본업 정상화 매진해야" 2025-09-11 17:30:35
최윤범 회장, 박기덕 사장과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의 이상목 대표를 고발했다. 영풍은 11일 법무법인 케이엘파트너스를 통해 서울 용산경찰서에 최 회장과 박 사장, 이 대표를 상법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영풍은 "최 회장과 박 사장이 지난해 4월께 액트와 연간 4억 원, 2년간 총...
영풍, 고려아연 회장·소액주주행동 대표 '부당거래 혐의' 고발 2025-09-11 11:27:21
박기덕 사장,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의 이상목 대표를 상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고려아연은 "영풍 측이 정상적인 계약을 일방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풍은 이날 서울용산경찰서에 이들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고 고발 혐의로 상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을 적시했다...
영풍, 고려아연·액트 고발…"경영권 방어 부당 거래" 2025-09-11 11:04:54
소액주주플랫폼 액트(운영사 컨두잇)의 이상목 대표 등을 고발했다. 특정 세력에 유리한 쪽으로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를 유도하기 위해 회사 자금을 주고받은 것은 상법 위반이자 업무상 배임이라는 취지다. 영풍은 11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이들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영풍은 "최윤범 회장과 박기덕 사장은...
[르포] "일정 지연 불가피"…'인력대체 걱정' 조지아 韓협력사들 2025-09-09 10:57:38
거주한 한국 교민 이상목(67) 씨는 "여기는 굉장히 보수 지역이고 트럼프 지지세가 강하다. 그런데 한국 기술자들이 안 오면 자기들이 공장을 어떻게 만드나"라고 울분을 토했다. 구금시설 앞에 늘어서 있던 한국 취재진을 본 한 트럭 운전사는 차를 멈춰 세우더니 "나는 당신들과 함께 한다.(I'm with you) 노(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