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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로 전투 배운다…크래프톤·한화에어로 'AI 동맹' 2026-03-13 17:51:00
크래프톤의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가 이 역할을 한다. 무기 제조 기술과 소프트웨어의 결합이 본격화한 것이다. ◇ 무기 학습엔 가상현실·데이터 절실 크래프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3일 피지컬 AI와 관련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공동 발표했다. 두 회사는 향후 합작법인(JV)을 설립하기로 했다. 크래프톤은...
게임주, 나란히 상승…신작·체질개선 기대 2026-03-13 17:22:28
두 게임 모두 나온 지 최소 10년가량 된 만큼 신작이 ‘대박’을 치면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게 증권가의 기대다. 같은 날 엔씨소프트는 유가증권시장에서 7.78% 상승했다. 지난 5거래일간 주가가 13.12% 올랐다. 이 기업은 전날 경영전략간담회를 열고 신규 IP 출시, 게임 유형별 매출 다각화 등 중장기 체질...
[비즈니스 인사이트] AI 시대 대한민국 미래를 낙관하는 이유 2026-03-13 17:14:27
매력이 글로벌 인재 유치의 핵심 요소로 떠오른 오늘날, 한국은 아시아에서 일해보고 싶은 매력적인 선택지 중 하나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소프트 파워가 이제 국가적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전략적 자산이 된 것이다. 셋째, 체화된 ‘민주주의의 경험’이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기본 가정부터 다르다....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군사력보다 더 센 소프트파워 2026-03-13 17:12:55
보이콧으로 이어지고 있을 정도다. 한류는 때로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한류 경계 '문화제국주의' 비판도소프트파워와 공공외교는 쌍방향 소통이 아닌 일방향이거나, 혹은 국가 주도로 진행될 경우 의도치 않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소프트파워 향상을 위해서는 영화나 드라마...
'사스포칼립스'가 바꿨다…어도비 CEO, 18년 만에 교체 2026-03-13 17:09:06
2007년 전임자 브루스 치젠의 뒤를 이어 18년간 회사를 이끌었다. 그가 CEO로 있던 시기 직원 수는 3만 명으로 10배 늘었고, 매출은 같은 기간 1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껑충 뛰었다. 어도비 성장의 주역인 그가 돌연 사임을 결정한 배경엔 ‘사스포칼립스(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종말론)’로 불리는 SaaS기업의 위기론이 있...
과기1차관 "핀란드와 양자·6G 협력…미래 네트워크 앞당길 것" 2026-03-13 16:00:02
원천기술·보안 철학이 결합해 가장 안전하고 지능적인 미래 네트워크를 설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사라 기술특사는 "한국은 핀란드가 우선순위에 두는 과학기술 핵심 파트너"라며 5월 한국 주도 양자정보기술 국제 사실표준화 총회가 핀란드에서 열리는 만큼 협력해 글로벌 기술 표준을 선도하자고 화답했다....
'불법 매크로'에 뿔난 린저씨들…"우리가 직접 잡는다" [이슈+] 2026-03-13 14:55:55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보름 만에 누적 매출 400억원 돌파, 최대 동시접속자 32만명 기록 등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게임 관련 영상 못지않게 눈에 띄는 콘텐츠가 있다. 유저들이 직접 불법 매크로 작업장(조직적 집단) 캐릭터를 잡으러 다니는 이른바 '자경단'...
"여긴 안전하다" 돈 몰리더니…전쟁 와중에 주가 폭등한 종목들 2026-03-13 11:06:48
규모를 10억 달러(약 1조5000억원)로 두고 있다. 이날 오전 장중 6.49% 상승한 엔씨소프트는 중장기 체질개선 기대를 받는 분위기다. 이 기업은 전날 경영전략 간담회를 열고 올해를 체질개선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그간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장르에 지나치게 편중돼 ...
한국투자금융그룹, 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 스케일 업' 워크숍 개최 2026-03-13 10:33:15
로이(Smita Roy)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스타트업 및 ISV(독립 소프트웨어 공급) 부문 세일즈 디렉터를 비롯해 김석영 에쓰핀테크놀로지 본부장, 성동원 한국투자파트너스 팀장 등이 연사로 나서 아시아 기업들의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한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AI 공포에 주가 40% 폭락…'18년 경력' CEO 물러난다 2026-03-13 09:41:41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페르난데즈가 경영을 총괄하는 이원 구조다.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지난해 말부터 대대적인 인력 재편에 들어갔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지난해 10월 세일즈 총괄이던 저드슨 알토프를 상업 부문 총괄 CEO에 임명하고 본인은 “기술적 과업에 더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나델라 CEO는 MS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