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 선출 2026-02-26 14:31:49
26일 총회에서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이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우주기술진흥협회는 우주 기술 산업 육성을 위해 2014년 5월 설립된 곳으로, 현대로템을 포함한 118개 회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용배 사장은 전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차...
현대차그룹, 소방청에 '무인소방로봇' 기증...첨단 로봇 기술로 재난 대응력 높인다 [HK영상] 2026-02-25 13:00:48
전략기획담당 사장,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석한 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공급 규모를 100대까지 늘리겠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장비는 현대로템의 전동화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를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화재마다 출동한 '무인소방로봇'…정의선 회장 "고군분투하는 소방관 돕겠다" 2026-02-25 10:20:42
현대차 사장,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김승룡 소방청 소방청장 직무대행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증된 무인소방로봇 총 4대 중 2대는 소방청의 요청에 따라 수도권과 영남 119특수구조대에 각 1대씩 미리 배치돼 화재 현장에 실전 투입됐다. 나머지 2대는 다음달 초 경기 남부 및 충남 소방본부에 각각 1대씩 추가 배치될...
소방관 대신 '800도 불길' 돌진…정의선 진심 담긴 '괴물 로봇' 2026-02-25 08:31:42
정 회장과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김승룡 소방청 소방청장 직무대행 등 주요 관계자가 총집결했다. 800도 불길 뚫는 첨단 로봇무인소방로봇은 전장 3.3m, 전폭 2.0m, 전고 1.9m에 장비 중량은 2.25t에 달한다. 2t이 넘는 육중한 덩치에도 최고 시속 50km로 화재 현장을 신속하게 돌파하며 초동 진압 임무를 수행한다. 이...
"소방관 안전 지킨다"…현대차그룹, 원격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 기증 2026-02-25 08:30:01
정의선 회장,성 김 사장, 현대로템 이용배 사장, 소방청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화재 진압장비인 무인소방로봇 4대를 소방청에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현대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은 원격 주행이 가능한 현대로템의 전동화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에 화재...
현대로템, '로봇·수소' 신사업 강화…전 사업에 혁신기술 접목 2026-01-14 10:53:03
시기는 이달부터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율주행 및 피지컬 AI 핵심 기술을 사업모델 전반으로...
현대로템, '로봇·수소' 사업 재편…"피지컬 AI 강화" 2026-01-14 09:26:33
기술을 접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율주행 및 피지컬(Physical) AI 핵심 기술을 사업 모델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언급했다. 피지컬 AI는 센서와 로봇 같은...
현대로템, ROTC…풍산, 육사출신 선호 2025-12-16 17:44:35
군 이력도 인재 영입에 영향을 미친다. ROTC 22기인 이용배 사장이 대표로 있는 현대로템에는 육사보다 ROTC 출신이 더 많다. 특수전사령관(중장)을 지낸 김성진 고문(ROTC 22기)이 대표적이다. 먼저 고문으로 일했던 김정천 예비역 육군 준장도 김성진 고문과 ROTC 동기다. LIG넥스원엔 다양한 군 출신이 섞여 있다. 다른...
현대차그룹, 이르면 이번주 사장단 인사 2025-12-07 18:29:22
내 최장수 CEO인 이용배 사장,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이승조 현대차 재경본부장(CFO·부사장) 등의 연임 여부도 주목된다. 정기 인사 전부터 이어진 핀셋 인사도 이번 인사 폭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데 힘을 싣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10월 인도 법인장에 타룬 가르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내정했고, 지난달엔 중국...
'시드니의 발' 된 현대로템…열차 설계 2871번 바꿔 맞춤제작 2025-12-01 17:49:13
설립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미국 뉴욕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베트남 수주 사업에도 진출할 것”이라며 “차체 제작을 넘어 운영과 유지보수, 신호 사업을 아우르는 토털 열차 솔루션 제공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시드니·브리즈번=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