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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경범죄로 처벌받을 가능성도 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해외직구 제품이라 하더라도 국내 공장에서 만든 것이든, 그것이 경찰 제복처럼 생겼다면 이를 착용하거나 유통하는 사람들에 대한 제재는 동일하게 적용된다"며 "해외 유통망을 통해 구입했다고 해도 국내로 반입되는 순간부터는 위반 사항이 명백하다....
에너지안보환경협회 "'北 풍부한 자원, 한국에 기회" 2025-09-20 13:31:57
에너지안보환경협회(회장 이웅혁)가 ‘한국의 에너지-자원안보 강화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 고찰: 북한의 자원개발 현황과 잠재성’을 주제로 콜로키엄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 시장 불안정이 국제적 안건으로 떠오르면서 북한의 자원을 국내 안보 대안으로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8일에 열린...
"유괴 불안에 가족 총출동"…사회 곳곳 덮친 '카피캣 범죄' [이슈+] 2025-09-13 20:24:37
악순환을 만든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부모들의 민감성이 높아져 묻힐 뻔한 사건도 보도로 이어지고 있다"며 "성범죄 목적, 경제적 목적, 존재감 욕구 등이 결합해 증가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 교수는 "최근 2주 사이 사건이 자주 보이는 것은 모방범죄 증가와 사회적 민감도 상승이 맞물린 결과"라며...
에너지안보환경협회 "남북 에너지 협력 논의 필요" 2025-08-20 17:04:02
결론을 내렸다. 이웅혁 에너지안보환경협회장(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은 “북한이 이미 ‘적대적 두 국가론’을 공식화하고 비핵화 의지를 사실상 포기한 듯한 상황”이라며 “남북 에너지 협력 논의는 단순 지원이 아니라 전략적 레버리지 확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성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박사는...
"인정 못 받아서"…관계성 범죄 다수 '중년남성' 2025-08-10 13:55:50
꼽힌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연합뉴스에 "남성은 남성 지향적 생각을 보유하는 반면, 여성의 인식과 사회적 지위는 향상됐다"며 "남성이 통제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중년에서 정점을 찍는데 현실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다 보니 가정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송도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에너지안보환경협 "이스라엘-이란 전쟁, 한국 경제에 직격탄" 2025-07-16 15:27:27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웅혁 에너지안보환경협회 회장(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은 인사말에서 “군사·핵·에너지가 동시에 얽힌 복합위기 상황은 한국의 석유 공급망과 경제 안정성을 크게 흔들 수 있다”며 민관 차원의 선제 대응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기조발제를 맡은 김선표 박사(전 주UAE 공사)는 지난...
에너지안보환경협 "中·日 해양 실효 지배 가속…우리바다 지켜야" 2025-06-30 14:20:59
전략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웅혁 에너지안보환경협회 회장(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은 “해양관할권은 단순한 해역 분쟁이 아닌, 자원과 안보, 외교가 얽힌 복합 안보 이슈”라며 “중국과 일본의 움직임에 대응해 우리 해양 공간을 지키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부처,...
KIST, 이산화탄소 포집효율 40%↑ 흡수제 개발…해외진출 노린다 2025-06-23 06:00:03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이현주·이웅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습식 아민 기반 이산화탄소 흡수제와 흡수 공정을 개발해 DL이앤씨[375500]의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전문 자회사 카본코(Carbon Co)에 총액 14억원에 기술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기술이전된 흡수제는 회사 수요에 맞춰...
韓송환 앞둔 '사기꾼 부부' 석방…구멍 뚫린 캄보디아 국제 공조 2025-06-17 17:56:22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부패가 만연한 국가일수록 사법 공조와 범죄인인도협정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협상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질 것에 대비해 정보원을 사전에 배치하는 등의 선제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가족 5명 어떻게 혼자 죽였나...'치밀한 계획' 정황 2025-04-19 10:32:05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피의자 1명이 5명의 가족을 대상으로 범행하는 상황에서 가족 중 누군가의 저항이나 신고로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인지가 있었을 것"이라며 "이를 고려해 수면제를 이용, 가족 구성원 모두가 의식을 잃게 만든 뒤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