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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계학회, '2025 동계학술대회' 성료…지속가능성 공시 등 논의 2025-12-30 16:08:27
학술공로상을,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실무공로상을 수상했다. 김문철 경희대 명예교수는 교육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동계학술대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하는 김갑순 한국회계학회 회장은 이임사에서 “한국회계학회 회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임기 동안 여러 가지 학술사업, 산학협력확대, 그리고 지속가능한...
전재수 "근거 없는 의혹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돼" 2025-12-11 18:29:51
장관이 11일 해수부 직원들에게 보낸 이임사에서 "저에게 제기된 근거 없는 의혹들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해수부) 부산 이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이렇게 자리를 떠나게 돼 정말 마음이 무겁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자신이 사임한 이유에 대해서는 "해수부 부산 이전이라는...
떠나는 최재해 "외풍 속 최선, 후회 없다" 2025-11-11 17:52:26
열린 퇴임식에서 이임사를 통해 “모든 일이 순탄치만은 않았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감사원장으로서 맨 앞에서 외풍을 맞으면서도 감사원의 독립성과 원칙을 지키기 위해 심사숙고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최 원장은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됐다. 하지만 민주당은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이한준 LH 사장 사표 수리…부사장 대행 체제 전환 2025-10-31 10:58:06
사장은 이임사에서 "LH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창사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빠져있던 LH를 변화시키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취임했다"며 "견마지로(犬馬之勞)의 초심으로 여기까지 달려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 결과 3년 연속 D에 머물렀던 LH의 정부 경영평가 성적을 우수등급인 B등급으로 상향시키며 SOC...
LH 이한준 사장 면직…"무거웠던 여정 마무리" 2025-10-31 10:27:01
사장은 이임사에서 "LH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창사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빠져있던 LH를 변화시키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취임했다"면서 "취임 직후 발생한 인천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사고를 수습하며 부실시공과 전관 카르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썼다. 이어 "각종 현안에 좌고우면하지 않고...
"굿바이 한예종"…총장님의 건반인사 2025-08-26 17:23:10
김 총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4년은 인고의 시간이었지만 삶에서 가장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수평적 학교 문화를 만들고 한예종을 세계로 열린 학교로 확장하는 데 뜻을 뒀다”고 밝혔다. 학교의 외연 확장과 관련해 “임윤찬 전민철과 같은 세계적 예술가들이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예술교육 환경은...
'한예종 총장' 김대진, 건반으로 남긴 작별 인사 2025-08-26 14:13:01
총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4년은 인고의 시간이었지만, 제 삶에서 가장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수평적 학교 문화를 만들고 한예종을 세계로 열린 학교로 확장하는 데 뜻을 뒀다”고 밝혔다. 학교의 외연 확장과 관련해 “임윤찬, 전민철과 같은 세계적 예술가들이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예술교육 환경은...
퇴임하는 유상임 장관 "부처 선도역할 커져…변화 주도해야" 2025-07-16 11:45:01
퇴임식에서 이임사를 통해 "우리 부처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 책임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1년, 10년은 더욱 빠르고 치열한 변화의 시대가 될 것"이라며 "전략기술의 글로벌 경쟁은 한층 격화되고,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은 우리의 일상과...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오는 26일 퇴임…"정책금융 토대 마련" 2025-07-11 07:40:53
소회를 밝혔다. 윤 행장은 지난 10일 이임사를 통해 “은행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은은 지난해 1월 수은법 개정을 통해 법정자본금을 종전 15조원에서 10조원 늘렸다. 이 과정에서 윤 행장은 국회의원들을 찾아가 직접 설득하는 등 큰...
김진표 "균형재정, 1년 주기 대신 대통령 임기 단위로 관리하자" 2025-06-10 17:44:42
의장은 2004년 경제부총리 이임사에서 “균형재정의 도그마에 빠져 재정정책을 좀 더 적극적으로 쓰지 못한 게 아쉽다”고 말했다. 당시도 과학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진 때였다. 그는 훗날 회고록에서 “후발 추격자와 격차를 벌리려면 적극적인 재정 투자로 민간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해야 했는데, 재정건전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