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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등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동행 2025-12-30 17:02:03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꾸리는 경제사절단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기업인 200여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원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이끄는 사절단에는 허태수 GS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4대그룹 총수, 내년 1월초 경제사절단으로 방중 추진 2025-12-22 17:01:48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들이 내년 초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할 것이 유력하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초 200개사 규모의 중국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고자 희망 기업들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재명 당선 확실] "기업이 잘 돼야 나라가 잘된다"…재계와의 인연은 2025-06-04 00:33:35
잘된다"…재계와의 인연은 이재용·최태원 등과 회동…SK하이닉스·현대차 공장 찾기도 'AI 3강 도약' 공약에 지원 기대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홍규빈 기자 = "기업이 잘 돼야 나라가 잘되고, 삼성이 잘 살아야 삼성에 투자한 사람들도 잘 산다." 21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트럼프 재집권] 소통 가능 한국내 주요 인맥은…1기때 친분 쌓아 2024-11-06 19:28:45
가진 자리에서 이재용 당시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을 일으켜 세우면서 대미 투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투자 확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앞서 2017년 11월 내한했을 때에도 청와대 국빈 만찬에 박용만 당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회장, 정의선 당시 현대차 부회장, 구본준 당시 LG그룹...
한일 셔틀외교 복원서 역할 부각된 전경련…재계 주도권 이동? 2023-03-19 06:01:00
둘러싼 미묘한 신경전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을 비롯한 4대 그룹 총수가 전경련 회원사 탈퇴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전경련 행사에 참여하면서 이들 기업의 전경련 재가입 여부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전경련은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기간 일본 경제계와 교류 행사를...
보폭 넓히는 최태원…재계 소통 창구 역할에 경제 외교도 '시동' 2021-05-20 06:11:00
설명했다. 최 회장은 재계 '맏형'으로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 간 회동을 정례화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고 있다. 앞서 3월 말에도 구속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을 제외하고 정의선 회장, 구광모 회장과 만나 대한상의 회장에서 퇴임...
"박용만, 대한상의 퇴임 축하"…최태원·정의선·구광모 한자리에 2021-04-11 15:54:17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제외한 국내 4대 그룹 총수들이 지난달 말 서울 모처에서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은 지난달 31일 서울 소재 한 중식당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는 지난달 대한상의 회장에서 퇴임한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도...
최태원·정의선·구광모 한자리에…"박용만 상의회장 퇴임 축하" 2021-04-11 12:59:55
8년 동안 대한상의 회장을 맡아준 박용만 회장에게 4대 그룹 총수들이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자리였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그간 4대 그룹 총수들은 수시로 만나 각종 현안을 논의해왔는데, 지난달 회동도 그 연장선으로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의...
박용만 "정치권, 지지세력 아닌 미래 위해 무슨 일 했나" 2021-03-26 17:34:39
쓴 책이 아니라 박용만이라는 사람이 저자로 데뷔하는 책으로 봐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대한상의 회장처럼 이름 뒤에 수식어가 붙는 삶을 살았는데 이제 그냥 박용만으로 살고 싶어요. 경영도 충분히 했고, 공적인 일도 할 만큼...
상의 떠난 박용만 "기업 성장 고민할 때, 최선은 덜 건드리는 것" 2021-03-26 11:12:29
안했으니깐. 지금까지는 박용만 뒤에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같은 수식어가 항상 따라왔는데 이제 그런건 그만하고 싶어요. 그냥 박용만으로 살고 싶어요. 경영도 충분히 했고, 공적인 일도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름만 쓰여있는 백지명함을 만들려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오늘(지난 24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