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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가 안 팔려서"...매출 ‘10조’ 증발 2026-01-02 18:17:11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납품한 물량이 당초 계약액의 2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수요 둔화가 원인이다. 2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이 회사가 GM에 납품한 양극재 공급 규모가 계약 당시 13조7696억원에서 실제 2조8111억원으로 줄어들었다....
SFA, 다이소 양주 허브센터에 900억어치 물류시스템 공급 2026-01-02 10:30:43
역량을 유통, 반도체,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극 적용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며 "반도체 HBM 부문에서도 물류시스템 시장 진입 성공은 물론 CT장비 개발 및 FIB-SEM 장비 개발 등을 통해 검사·측정 영역까지 아우르는 강력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하나證 "포스코홀딩스, 내년 철강·2차전지 영업실적 개선 기대" 2026-01-02 08:32:02
내년 철강·2차전지 영업실적 개선 기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하나증권은 2일 포스코홀딩스[005490]에 대해 "수입산 철강 규제와 더불어 중국의 철강 생산 규제와 하반기로 갈수록 기대되는 고정투자 회복으로 2026년 철강 부문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박성봉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과기·ICT R&D에 8.1조 투입…정부, AI 3강 도약 시동 2026-01-01 12:00:01
투자를 확대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초격차 달성을 위한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AI-네이티브 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135억원), 양자과학기술 플래그십 프로젝트(500억원), 차세대 광기반 연산반도체(46억원), 차세대 융복합 프리폼 디스플레이(47억원), 미래혁신선도형 이차전지 원천기술(50억원) 등에...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K-콘텐츠 수출이 이차전지도 전기차도 넘어서는 시대, 문화에 대한 투자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이제 필수 성장전략입니다. 문화가 곧 경제이자 미래 먹거리이며 국가경쟁력의 핵심 축이 됐습니다. K-팝 팬덤이 K-뷰티 마니아로 성장합니다. K-드라마 시청률이 K-푸드 판매율을 끌어올립니다. 문...
韓 사상 첫 7천억달러 수출…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로 견인(종합) 2026-01-01 10:55:18
등 6개의 수출은 증가했고, 자동차, 이차전지(12.8%↓), 철강(10.7%↓), 석유화학(8.6%↓), 자동차부품(2.1%↓), 일반기계(2.0%↓), 선박(2.0%↓), 가전(1.4%↓), 섬유(0.9%↓) 등 10개는 감소했다. 대미 수출은 123억4천만달러로 3.8% 증가하며 12월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대중 수출은...
포스코퓨처엠, 리튬값 폭락에 GM 공급계약 실적 20% 그쳐 2025-12-31 18:47:55
=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이 전기차 수요 둔화와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리튬값 폭락의 직격탄을 맞았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미국 제너널모터스(GM)와의 계약기간 종료에 따라 공급금액을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GM과 13조7천696억원...
SKC, 양극재 사업 진출 철회…"전기차 캐즘에 수익성 재검토" 2025-12-31 18:22:38
했다. SKC는 "전기차 캐즘이 장기화함에 따라 이차전지 산업 전반의 투자 및 생산 규모가 축소됐으며, 글로벌 이차전지 밸류체인 경쟁 심화로 장기적 수익성 검토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SKC의 중장기 투자 계획도 수정됐다. 2021∼2025년 누적 투자 규모는 기존 약 5조원에서 약 4조4천억원으로 줄었다. SKC는...
日 3년 연속 0%대 성장…'사나에노믹스' 주목 2025-12-31 15:35:38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업종별로는 수소, 이차전지, 반도체, 조선 부문이 주목된다. 일본은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2040년 1200만t의 수소 도입을 목표로 삼았다. 이차전지는 2030년까지 150GWh 규모의 생산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반도체는 경제안보 전략물자로 지정하고, 2030년 생산규모를 현재의 세...
신영증권 반성 보고서 눈길…"올해 사천피 상상도 못했다" 2025-12-30 16:29:13
하락을 점쳤다. 이밖에 건설, 자동차, 반도체, 이차전지, 채권 등 다른 분야 애널리스트들도 각자의 예측 실패를 자백했다. 박세라 건설·부동산·인프라 담당 애널리스트는 "코스피200 건설업 지수의 연초 대비 수익률은 2024년 -15.7%에서 2025년 84.9%로, 코스피(67.6%)를 뛰어넘었다"며 "2025년 '나의 실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