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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통합 100일 기념, 'HD해피위크 개최' 2026-03-10 08:29:22
6시에는 가족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가족 힐링 클래스’ 강연을, HD현대중공업 창립기념일인 23일 오후 6시에는 오은영 박사가 ‘부모 코칭 클래스’를 진행한다. 야외 광장에서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동호회 페어’가 열린다. HD현대중공업 사내 동호회들의 릴레이 홍보와 함께 인기 동호회 투표 이벤트가...
"브라보! 멋지다, 현진아!"…결집한 친한동훈계 '반격' 2026-03-06 12:53:49
책임을 미루듯 자기들이 꽂은 윤민우,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에게 책임을 미룰 거냐"고 했다. 장 대표가 임명한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한 사퇴 요구도 분출했다. 친한계 박정훈 의원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친김건희 노선을 걸어온 윤리위원장에게 장 대표가 칼을 쥐여주면서 이번 사태는 예견된 것이나 다를 바 없다"며...
이호선 교수, '무속 예능' 중도 하차한 이유 직접 밝혀 2026-02-17 18:53:25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디즈니+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하차한 이유를 직접 전했다. 이호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自愧之心(자괴지심·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이라는 사자성어를 게재한 후 "누가 뭐래도 저는 평생 기독교인이다. 또 그보다는 짧지만 꽤 오래...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조치다. 윤리위의 이러한 결정은 당무감사위원회(위원장 이호선)가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여론 조작 책임이 있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의 일이다. 한 전 대표는 전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상태가 아니겠냐”며 “장 대표가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과 윤 위원장 같은 사람을 써서 이런 결론을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는 친한(친한동훈)계인 김형동 배현진 박정훈 정성국 고동진 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한동훈, 가처분 신청할 듯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긴급 회동을 열고 한...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재심 신청 생각은 없다"고 답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 윤민우(윤리위원장) 같은 사람을 써서 이런 결론을 낸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 사태를 '여론 조작'으로 규정하고 최고 수위인 제명 결정을 내렸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는 것" [종합] 2026-01-14 15:09:44
또 "장동혁 대표가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 윤민우(윤리위원장) 같은 사람을 써서 이런 결론을 낸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윤리위가 이날 두 차례에 걸쳐 결정문 내용을 정정한 것을 거론, "윤리위는 어제 낸 핵심 내용을 두 번에 걸쳐 바꾸고 있다. 그렇게 바꾸면서도 제명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윤리위 결정에 대한...
"명백한 정치공작"…한동훈, '당게 조사' 국힘 당무위원장 고소 2026-01-09 10:21:17
확인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는 전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들을 한 전 대표 또는 가족이 작성한 것처럼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한 이 위원장에 대해 허위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돈 때문에 결국 뒤통수 맞는다"…이호선 교수의 '섬뜩한 경고' 2026-01-05 10:13:33
"돈이 원수입니다." 금전 문제로 갈라진 사연에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가 분노했다. 이 교수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에 "이건 화가 안 날 수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먼저 5위 사연은 '더치페이한 돈 영원히 안 주는...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통해 “어제 이호선 씨는 동명이인 한동훈의 게시글을 제 가족 게시물인 것처럼 게시물 명의자를 조작해 발표했다”며 “이호선 씨와 가담자들, 그 배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게시판에 아예 가입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이미 공식적으로 확인돼 있어 (사건과) 무관하다는 것이 탄로...